총 1724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2024년 루게릭병 환우를 위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지난 3월 23일 본관 3층 강당에서 ‘2024년 루게릭병 환우를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사회복지팀 성명순 팀장은 ‘루게릭병 환자를 위한 사회복지 프로그램’를 주제로 루게릭병의 다양한 지원사업과 지원절차에 대해 강의했다. 성 팀장은 "질병관리청, 보건복지부, 지자체 등에서 시행 중인 지원사업이 많지만 환자분들이 알지 못해서 받지 못하는 혜택이 다양하다"라며 환자와 보호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신경과 오기욱 교수는 ‘루게릭병의 시기별 관리’를 주제로 루게릭병의 진단과 경과, 시기별 관리법에 대해 강의했다. 오 교수는 "발병 초기부터 루게릭병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좋고, 병에 대해 많이 알고 있어야 신체 기능이 떨어지며 나타나는 여러가지 합병증을 잘 관리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루게릭병클리닉에서는 루게릭병에 관심 있는 환자와 보호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전문가들을 통해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다음 강좌는 6월 22일(토)에 예정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루게릭병클리닉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끝).
2024-03-26
-
골수부전 혈액질환 명의 이종욱 교수, 진료 시작
재생불량성 빈혈 등 골수부전 질환과 조혈모세포 이식 치료의 대가로 알려진 이종욱 교수가 3월부터 한양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로 진료를 시작했다. 주요 진료와 연구 분야는 골수부전 혈액질환(재생불량성빈혈 등), 발작성 야간 혈색뇨증(PNH), 면역성 혈소판 감소증, 기타 빈혈, 조혈모세포 이식이다. 이 교수는 30여 년간 혈액전문의로 활동하면서 조혈모세포이식 분야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골수이식술 대가로 뛰어난 치료 실적과 연구업적을 가지고 있으며, 국제학술지와 국내학술지에 500편 가까운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특히 재생불량성 빈혈과 골수부전 질환 분야에서 수 많은 국제학술지 논문 발표와 국제학술대회 초청강연 및 국제임상 연구를 주도하고 있는 세계적 석학이다. 이종욱 교수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프레드 허친슨 암 연구소(Fred Hutchinson Cancer Research Center)에서 연수했다. 서울성모병원 조혈모세포이식센터 소장,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장을 역임했다. 학회활동으로는 대한혈액학회 재생불량빈혈 연구회 초대회장, 대한적십자사 혈액전문위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심사평가위원회 비상근심사위원, 식품의약청안전처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위원, 대한수혈학회 회장,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아-태 조혈모세포이식학회 상임위원, 미국혈액학회, 유럽혈액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한국인 최초 미국조혈모세포이식학회 학술공로상, 국제조혈모세포이식학회 최우수연제상, 대한혈액학회 학술상,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학술상 등 다수의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끝).
2024-03-21
-
류마티즘연구원, 바스젠바이오와 신약개발 양해각서 체결
류마티즘연구원의 국내 최대 규모 류마티스관절염 코호트 활용 바스젠바이오 DEEPCT 솔루션을 통한 자가면역질환 신규 약물 타깃 발굴 한양대학교류마티즘연구원(원장 배상철)은 지난 3월 15일 동관2층 회의실에서 바스젠바이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배상철 류마티즘연구원장, 김태환 류마티스병원장, 최찬범 류마티스내과장, 권영창 류마티즘연구원 연구교수, 바스젠바이오 김호 대표이사, 김정은 본부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한양대학교류마티즘연구원에서 구축한 코호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바스젠바이오의 약물 효과 시뮬레이션 솔루션 DEEPCT(DEEP learning-based Clinical Trials)을 활용하여 류마티스관절염 및 전신홍반루푸스 등 자가면역질환의 신규 약물 타깃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 류마티즘연구원은 2001년부터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에 대한 국내 최대 규모의 코호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신홍반루푸스는 1998년부터 구축한 임상데이터 및 유전체 데이터가 포함된 자체 코호트를 보유 중이다. 이 같은 결과는 단일 기관 최대 규모의 데이터로, 이 중 일부 환자군에 대해서는 혈액 샘플, RNA 시퀀싱 데이터 등 다양한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다. 류마티즘연구원 배상철 원장(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은 류마티스관절염ㆍ루푸스 치료의 국내 일인자로 난치성 류마티스질환 진료와 대규모 코호트를 바탕으로 국내 임상연구의 세계화에 중요한 기여를 해왔다. 세계루푸스학회 회장, 세계적인 루푸스연구자모임(SLICC) 정회원, 대한민국의학한림원 및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등 국내외 여러 기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의 주도적 역할을 했다. 바스젠바이오사의 DEEPCT는 약물의 효과와 안전성을 시뮬레이션하는 무작위 대조군 임상시험(Randomized Clinical Trial, RCT)에 가장 가까운 신약개발 솔루션으로 타깃 발굴, 약물 효과 및 부작용 예측, 재창출을 가능하게 한다. 최근에는 바스젠바이오사의 DEEPCT 솔루션을 활용한 통풍 치료제 신규 적응증 도출 연구 논문이 세계 3대 과학 저널 중 하나인 네이처(Nature) 자매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되기도 했다(끝).
2024-03-15
-
이창원 기부자, 루게릭병클리닉발전기금으로 1억 쾌척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이창원 기부자로부터 루게릭병클리닉의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 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12일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한양대학교병원 루게릭병클리닉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양대학교의료원 이형중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직무대행, 김승현 세포치료센터 소장, 노성원 대외협력실장, 권오균 운영지원국장 등 주요 보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전달식에서 이창원 기부자는 “한양대학교병원 의료진들이 배우자의 루게릭병 진료에 매번 최선을 다해 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루게릭병 환자들의 아픔을 잘 알고 있는 가족으로서 한양대학교병원이 루게릭병의 더 나은 치료법을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형중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직무대행은 “본원 루게릭병클리닉은 세계 최초로 루게릭병 치료를 위한 줄기세포치료제를 개발하는 등 루게릭병 치료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기부해 주신 소중한 마음은 맞춤형 루게릭병 치료제 개발과 연구에 잘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끝).
2024-03-13
-
2024년을 이끌 새로운 신임 교수 11명 진료 시작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소화기, 내분비, 호흡기 등 대표적 내과질환과 암 등 중증질환 및 소아청소년을 위한 분야별 전문의를 영입해 3월 1일자로 진료를 시작했다. 이번에 임용된 전문의는 총 11명으로 소화기내과, 정신건강의학과, 내분비대사내과, 혈액종양내과, 소아청소년과, 외과,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마취통증의학과, 가정의학과, 소아외과, 영상의학과 각 1명이다. 소화기내과 이상표 교수는 위장관 치료 전문가로 소화기 분야에서 진료 연구, 교육에 매진해 왔고, 내시경 시술법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료를 시작한다. 내분비대사내과 문신제 교수는 내분비대사질환 치료 전문가로 습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신 의료기술과 지식을 습득해 만성질환의 조기발견 및 치료와 합병증 예방을 위한 진료를 시작한다. 혈액종양내과 박권오 교수는 10여 년간 종양질환의 진료와 연구를 진행하고 있고, 비뇨기계암, 위암, 대장암 등 고형암을 전문으로 진료한다. 호흡기알레르내과 김보근 교수는 간질성 폐질환, 폐결절, 폐암 등을 전문으로 치료하고 있고, 호흡기알레르기 분야에서 진료와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가정의학과 박계영 교수는 종합적인 건강관리와 비만치료 등의 전문가로 종합검진센터와 국제진료센터에서 환자들에게 질병의 조기 진단과 꾸준한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외과 김경식 교수는 간암, 간이식 등을 전문으로 치료하고 있고, 간과 신장을 동시에 이식하는 수술에 성공하는 등 실력과 경험을 고루 갖췄다. 외과 손준혁 교수는 소아탈장, 선천성 소화기기형, 소아외과질환 등 18세 이하 환자에서 발생되는 거의 모든 외과적 질환의 치료를 담당하고 있다. 정신건강의학과 김인향 교수는 소아청소년정신의학 전문가로 한양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거점병원 및 행동발달증진센터장을 맡고 있고,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대외협력 이사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소아청소년과 안자혜 교수는 신생아 중환자 치료를 담당하고 있고, 출생 초기부터 도움이 필요한 신생아와 출생 체중 1,000g미만의 이른둥이의 성장 및 합병증 예방을 위해 진료에 매진하고 있다. 이 외에도 흉부 및 심장영상의학을 담당하고 있는 영상의학과 유승진 교수와 마취통증의학과 김지윤 교수도 임용됐다. 이형중 병원장은 “이번에 분야별로 새롭게 합류한 우수한 의료진으로 내과적 치료와 중증 및 소아 치료 등에서 더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끝).
2024-03-12
-
생리학교실 조항준 교수, 미국 국립보건원 연구과제 선정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조항준 교수팀이 최근 미국 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te of Health; NIH)으로부터 대표적인 지원 프로그램인 R01 연구과제의 주관연구팀으로 선정됐다. 조항준 교수 연구팀은 뇌기능자기공명영상(functional MRI), 자기분광영상(MR Spectroscopy), 뇌기능연결성분석 (Functional Connectivity Analysis) 등의 방법을 활용하여 약물을 통한 인지기능 개선 효과의 검증방법을 개발했다. 그 결과, 몇 가지 의약품에서 인지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했다.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미국 Mayo Clinic 의과대학의 내분비내과 및 영상의학과와 공동으로 향후 5년간(2024-2029) 수행하게 될 연구과제를 미국국립보건원으로부터 지원받는다. 이번 연구를 통해 메트포민(Metformin) 등의 기존 당뇨치료제가 인지기능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고, 이를 토대로 알츠하이머병 등 퇴행성 난치병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조항준 교수는 “우리나라와 미국을 포함해 세계적으로 늘어나는 인구고령화에 따라 인지기능 저하와 관련된 질환은 사회적 비용을 증가시키고 있다”라며 “이번 연구는 약물지식과 최신 신경영상 분석기술을 결합하여 효율적인 신약 개발 및 검증을 통해 사회적 비용 손실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난치병 치료에 개발에 기여할 새로운 연구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끝).
2024-03-05
-
AI 챗봇 ‘케어챗’ 채널 오픈
카카오톡 채널 추가로 진료예약/변경/취소/예약 등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가능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외래 및 입원 환자와 보호자의 편의를 위해 카카오톡 채널 기반 AI챗봇을 도입한 ‘케어챗’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번에 도입된 ‘케어챗’은 기존에 환자들이 콜센터, 홈페이지, 병원 모바일앱 등을 통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진료예약, 변경, 취소 등의 의료서비스를 카카오톡 병원 채널 추가 후 AI 챗봇을 통해 병원과 연계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재진 환자는 기존 진료 예약 이력을 바탕으로 의료진 정보를 제공해 더 빠른 예약 서비스가 가능하고, 진료예약 및 검사예약 일정, 예약 변경과 예약 취소 등 진료예약에 관한 대부분의 서비스를 빠르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환자들이 번거롭고 어려웠던 병원업무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증상 기반 진료과 추천, 검사 안내, 수납 안내, 진료비 및 주차비 결재, 제증명서 발급, 카카오맵 연동 병원 위치정보 안내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이형중 병원장은 “본원은 고객들의 진료 편의를 위해 전화예약, 홈페이지, 모바일 앱 등을 통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이번 ‘케어챗’ 도입으로 고객들에게 더 다양한 방법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스마트한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끝).
2024-02-28
-
‘2024년 전반기 정년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지난 2월 19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24년 전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형중 병원장, 이항락 부원장, 국은영 간호국장, 권오균 운영지원국장 등 병원 주요 관계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해 퇴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형중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랫동안 청춘을 바쳐 환자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병원이 발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헌신해 주신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한양대학교병원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따뜻한 조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봉직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 11명의 정년퇴직자 모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 2024년 전반기 정년퇴직자 명단 : 방사선종양학과 전하정 교수, 류마티스내과 유대현 교수, 소화기내과 윤병철 교수, 원무팀 박헌택 과장, 간호국 허은영 계장, 간호국 양정욱 계장, 간호국 박재나 계장, 간호국 최정배 계장, 영양팀 최향금 계장, 영양팀 김경화 계장, 영양팀 이미경 계장
2024-02-20
-
‘2024년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The K-류마티스질환의 진단과 치료’ 주제로 한양대학교류마티병원(원장 김태환)은 오는 2월 18일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6층 대회의실에서 ‘The K-류마티스 한국인과 한국의료 환경에 최적화된 류마티스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2024년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김태환 병원장은 “본원은 난치성 류마티스질환 치료를 위해 정밀의료, 맞춤의학, 줄기세포 등 차세대 치료법 연구와 국내 류마티스학 발전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면서 “이번 연수강좌는 진료를 보는 임상 현장에서 필요한 실용적인 정보를 준비하였으니 최신 연구와 지식을 공유하고 열띤 토론을 통해 활발하게 교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연수강좌에서는 세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주요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강좌가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은 유대현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와 전재범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좌장을 맡고, 방소영 교수(한양대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가 ‘Osteoarthritis’, 조수경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Rheumatoid arthritis’, 이소영 교수(한림대성심병원 소아청소년과)가 ‘Juvenile idiopathic arthritis’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은 배상철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와 김태환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좌장을 맡고, 남보라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Spondyloarthritis’, 주영빈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Fibromyalgia’, 최찬범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Gout’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세 번째 세션은 박시복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관절재활의학과)와 이혜수 교수(한양대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가 좌장을 맡고, 이규훈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관절재활의학과)가 ‘Myofascial pain syndrome’, 이창훈 교수(한양대병원 정형외과)가 ‘Surgical treatment of rheumatoid wrist and hand’, 최성훈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골관절외과)가 ‘Rheumatoid arthritis and low back pain’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한편 연수강좌는 대한의사협회와 류마티스내과분과전문의 및 내과전문의 평생교육 평점 5점이 각각 부여되며,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행정지원팀(02-2290-9256)으로 연락하면 된다(끝).
2024-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