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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Viet Tiep 병원' 대표단 방문
베트남 'Viet Tiep 병원' 병원장, 팜반툭 회장 등 19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지난 6월 21일 한양대학교국제병원(원장 임영효)을 방문했다. 대표단은 한양대학교국제병원과 류마티스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방사선종양학과 등 본원의 우수한 의료시스템을 견학했다. 이번 행사는 2023년 9월 한양대학교국제병원과 '외국인 환자 유치 업무 협약'을 체결한 씨젠의료재단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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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재활의학과 박재현 교수, 대한디지털치료학회 춘계학술대회 우수 구연상 수상
한양대 구리병원 재활의학과 박재현 교수가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열린 대한디지털치료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주식회사 에버엑스, 서울대병원 정형외과와 공동 연구를 통해 '만성 요통 환자에서 디지털 치료제의 효과'를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하였다. 이번 연구의 논문 제목은 "Multidisciplinary digital therapeutics for chronic low back pain versus in-person education combined with physiotherapy, a randomized controlled pilot study"로, 만성 요통 환자에게 다학제 디지털 치료제가 얼마나 효과적인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번 연구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방법을 제시하고, 디지털 치료제의 가능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박 교수는 "이번 연구는 국내에서 요통에 디지털치료제를 적용한 최초의 연구로, 기존 치료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디지털치료제가 만성 요통에서도 효과를 보일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에 매진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수상은 한양대 구리병원 재활의학과의 명예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더 많은 연구와 성과가 기대된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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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최윤수 교수, 대한소아내분비학회 춘계학술대회 신진연구자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이승환) 소아청소년과 최윤수 교수가 금번 제54차 대한소아내분비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신진연구자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신진연구자상은 최근 3년간 가장 탁월한 연구업적을 이룬 만 40세 이하 젊은 연구자에게 주는 상이며최 교수는 그간의 우수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최 교수는 저신장, 성조숙증, 당뇨병, 갑상선암, 부갑상선 기능저하증, 구루병 등 소아내분비학에서 다루는 다양한 질환에 대하여 활발한 연구를 진행 중이며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에서 임상조교수로 활약중이다. 최윤수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의학석사 학위를 취득후, 동대학원 박사과정중에 있으며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정회원, 대한소아내분비학회 정회원, 대한의학유전학회 정회원, 미국내분비학회 회원 으로 활동 중이며 ‘ 2021 49회 대한소아내분비학회 우수 구연상 ’, ‘ 2023 11회 국제소아내분비학회 (IMPE) Best Poster Award ‘ 를 수상한 바 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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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재활의학과 박재현 교수, 구리시 보건소 시민 건강강좌 강의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이승환) 재활의학과 박재현 교수가 지난 6월 5일 2시 구리시 보건소 지하 대강당에서 ‘ 뼈 건강과 근육 건강을 위한 운동 ’이라는 주제로 많은 시민들과 함께 대면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코로나19 이후 첫 대면 건강강좌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참여 대상은 건강에 관심이 있는 분들과 해당 주제와 관련 있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받아 접수하였다고 보건소 관계자는 밝혔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교수진이 직접 강사로 나서 강의한다는 소문과 홍보로 인해 시민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았고 강의가 끝날 때까지 소중한 정보를 들으려는 참여자들의 눈빛이 매우 밝게 빛났다. . 앞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부터 구리시 보건소와 협업으로 시민건강을 위한 대면 건강강좌를 진행해 왔으나 코로나19사태 이후 감염예방 차원에서 비대면 건강강좌(유튜브)로 진행하며 시민들의 올바른 건강지식과 건강 정보 전달에 기여해 왔다. 이날 강의를 맡은 박재현 교수는 뼈와 근육의 상관관계와 골다공증 등 시민들이 잘못 알고 있는 건강 상식과 잘못된 자세 등 앞으로 뼈 건강을 위한 생활 실천 방법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고 쉬운 표현으로 상세하게 설명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시간이 이어졌고 질문들을 하나하나 답변해가며 시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주었고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이날 강의를 마무리 했다. 질의응답 시간이 모두 끝난 후에도 줄을 서서 궁굼한 사항을 물으려는 참석자들도 다수가 있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시민의 건강증진과 올바른 의학정보를 위해 앞으로도 다채롭고 유익한 주제로 강좌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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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호흡기알레르기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오는 6월 22일 온라인 생중계로 ‘2024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강좌는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구성됐으며, 제1 세션 ‘호흡기알레르기 질환의 진단’에서는 손장원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가 좌장을 맡고, 이현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가 ‘폐기능검사와 impulse oscillometry’, 김보근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가 ‘ILA(interstitial lung abnormality)’, 박태선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호흡기내과)가 ‘ARDS의 진단과 관리’, 박동원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가 ‘폐암 검진의 이상소견자 관리’를 주제로 강의한다. 제2 세션 ‘호흡기알레르기 질환의 치료와 관리’에서는 김태형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호흡기내과)가 좌장을 맡고, 문지용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호흡기내과)가 ‘Single inhaler triple therapy (SITT)’, 김상헌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가 ‘천식과 알레르기질환에서 생물학적제제 선택과 사용’, 여유미 교수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호흡기내과)가 ‘결핵의 진단과 관리: 2024 update’, 박세윤 교수(한양대학교병원 감염내과)가 만성호흡기 환자의 감염 예방’을 주제로 강의한다. 호흡기알레르기내과장 김상헌 교수는 “이번 연수강좌에서는 호흡기 알레르기질환의 진단적 접근과 치료관리방안에 대한 강의를 중심으로 구성하였고, 특별히 호흡기 감염관리에 대한 내용도 준비하였으니 최신 연구와 지식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수강좌는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 4점과 내과전문의 및 분과전문의 연수평점 4점이 주어지며,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호흡기알레르기내과로 문의하면 된다(T. 02-2290-8353).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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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근 원장, ‘병원 발전기금’으로 1억원 기부
한양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이형중)은 김병근 평택 박애병원 원장으로부터 병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한양대학교병원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 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 6월 10일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발전기기금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기부증서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기념패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병근 원장은 “마음 한 구석 모교 병원이 발전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이 이번 기부를 하게 된 계기”라며 “앞으로도 동문들과 함께 모교 병원이 꾸준히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형중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직무대행은 “본원은 이렇게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발전해 왔다”며 “모교 병원의 발전을 위해 선뜻 발전기금을 기부해 주신 김병근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병원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형외과 전문의인 김병근 원장은 의대 졸업이후 매순간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한양의대 동문(20기)이다. 1957년 개원한 박애병원은 평택지역 최초 종합병원으로 지난 70여 년간 환자 치료에 진심을 기울여 진료해온 병원으로 손꼽힌다(끝).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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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서 3회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발표한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3회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아 ‘신생아 치료 잘하는 병원’임을 다시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2022년 10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 진료를 시행한 전국 86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평가지표는 전문 치료 인력 및 시설, 치료 과정 및 결과로 구성됐다. 한양대학교병원은 ▲필요진료 협력과목(소아외과, 소아심장 유무) ▲중증도평가 시행률 ▲집중영양치료팀 운영비율 ▲신생아 소생술 교육 이수율 ▲원외출생 신생아에 대한 감시배양 시행률 ▲48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 재입실률 등 6개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획득하는 등 10개 평가 지표 모두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종별평균 92.32보다 높은 100점 만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 이형중 병원장은 “본원은 한 명의 신생아를 위해 9개 진료과가 협업하는 전문케어 드림팀을 운영하는 등 중증 신생아 집중치료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생아가 적절한 시기에 전문적인 치료와 적극적인 신경발달케어 등을 제공받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끝).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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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2024 자살예방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는 지난 6월 3일 본관 3층 강당에서 ‘2024 자살예방 심포지엄: 자살위기와 지역사회 대응전략’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자살 관련 유관 기관의 실무자와 사례관리자 등이 한데 모여 자살시도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효과적인 개입방안을 심도 있게 고찰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용일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장(응급의학과 교수)은 “자살과 자해는 다양한 정신과적·사회경제적 원인 혹은 중독으로 인해 발생한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자살시도자에 대한 심층적 이해와 보다 효과적인 개입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소개 및 현황(정선아 한양대학교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사례관리자) ▲자살시도자의 특성 및 정신과적 증상과 가상현실기반 개입(석정호 강남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개입 및 지원방안(이선인 신용회복위원회 관악지부장) ▲지역사회에서의 중독 사례 및 접근 방법(정미영 계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팀장) 등의 발표가 진행됐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은 2017년부터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사업’을 시작한 이래, 8년째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를 운영해오고 있다.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센터에서는 매년 약 600명의 자살시도 환자에게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응급의학과·정신건강의학과 의료진 및 사례관리자가 유관기관과 협력해 자살 예방과 위험 환자 관리에 힘쓰고 있다(끝).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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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박선철 교수등 KMI한국의학연구소, 2024년 공모연구지원사업 과제 14건 선정
올해 총 4억1천만원 연구비 지원…2008년부터 17년째 연구지원사업 지속 (지디넷코리아=조민규 기자)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국민건강 증진과 의학 발전, 질병 예방을 위해 올해도 총 14건의 연구과제를 선정해 연구비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KMI 공모연구지원사업은 지난 4월 연구과제 공모가 진행됐으며, 이후 내·외부 연구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14건의 연구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2024년도 KMI 공모연구지원사업 연구과제는 ▲M2a 대식세포 유래 엑소좀을 이용한 각막의 항염증 및 창상 치유 이중 효과 활성화 전략(중앙대병원 김경우 교수) ▲노화 연관 인자 beta-2 microglobulin의 근육대사 기전 연구(서울아산병원 김범준 교수) ▲네트워크 분석과 기계학습을 이용한 아시아인 은둔형 외톨이의 임상양상 군집화 및 증상중심 약물치료 모형 개발(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박선철 교수) ▲엑소좀을 이용한 임신중독증 조기 예측 플랫폼 개발(분당서울대병원 박지윤 교수) ▲빅데이터를 활용한 대한민국 만성 염증성 관절염 환자에서 경구 오피오이드 사용 현황 조사와 사망과 우울증 발생 예측 모델 개발(연세의료원 산학협력단 안성수 교수) ▲COVID-19 및 mRNA 백신접종 관련 자가면역질환의 장기적 영향 관찰연구(연세대학교 미래의료산학협력단 이솔암 교수) ▲안경유 중추신경계 전달과정에서의 망막 미세교세포의 역할규명(연세의료원 산학협력단 이승규 교수) ▲갑상선 절제술 후 하시모토 갑상선염에 따른 구강 및 장내 미생물 변화 분석(연세의료원 산학협력단 이용상 교수) ▲건강검진 기반 심혈관건강 지표의 궤적 및 누적에 따른 질병 발생 위험도 연구(연세의료원 산학협력단 이호규 교수) ▲공간적 단일세포 전사체 기술 기반 진행성 방광암의 차세대 항암 반응 예측(연세의료원 산학협력단 정민선 교수) ▲마이크로바이옴과 대사체 통합 분석을 통한 염증성 장질환의 질환 특이적 바이오마커의 발굴(연세의료원 산학협력단 천재희 교수) ▲다중분자영상 바이오마커 기반 유방암의 호르몬 치료 저항성 예측 모델 개발(서울아산병원 한상원 교수) ▲대사증후군이 질병발생과 사망, 의료이용과 비용 및 건강행태에 미치는 영향(건국대학교 글로컬산학협력단 김형수 교수) ▲혈구세포 내 아밀린 측정을 통해 당뇨병 진행과 합병증 발생을 예측하는 바이오마커 개발 연구(중앙대병원 정재원 교수) 등이다. 신상엽 KMI 연구위원회 수석상임연구위원(감염내과 전문의)은 심사 총평에서 “매년 접수되는 과제가 크게 늘면서 연구 분야가 다양해지고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며 “KMI의 연구 역량과 양질의 데이터가 의학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외부 연구자들과 적극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KMI는 선정된 14건의 연구과제에 총 4억 1천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하며, 연구진은 연구계획서에 따라 1년간 연구를 수행한다. (제공=KMI한국의학연구소) 이날 협약식에서는 지난 2008년부터 17년째 이어지고 있는 ‘KMI 공모연구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새롭게 선정된 연구과제들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김순이 KMI 명예이사장(ESG위원장)은 “KMI는 의학 및 보건의료분야 발전을 위해 매년 연구비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발전과 공공의 이익을 위해 공모연구지원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