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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과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의과대학과 지난 8월 19일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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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연구원, 한양대학교 인공지능연구원과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원(원장 김상헌)은 지난 8월 14일 동관 8층 제2 회의실에서 한양대학교 인공지능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적 자원의 협조와 겸직 등 상호 협력을 증진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김상헌 의학연구원장은 “의학연구원은 연구중심병원으로 발전하기 위해 기초와 임상연구 분야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이번 인공지능연구원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고난이도의 작업이 필요한 초기 임상시험부터 글로벌 연구진에 의한 다양한 질환 대상의 후기 임상시험까지 우수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욱 인공지능연구원장은 “우수한 연구자들로 기초연구와 임상연구에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는 의학연구원과의 긴밀한 협약을 통해 의료 AI 분야의 발전을 선도하고, 최근 트렌드인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여 환자 맞춤형 치료와 진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끝).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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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연구원, 한양대학교 간호대학과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원(원장 김상헌)은 지난 8월 8일 동관 8층 제2 회의실에서 한양대학교 간호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상헌 의학연구원장, 최동호 의과학연구단장, 성윤경 의과학연구단 기획TFT팀장, 신용순 간호대학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적 자원 협조에서부터 연구 실적 관련 자료와 정보 상호 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김상헌 의학연구원장은 “의학연구원은 기초연구와 임상연구에 끊임없이 힘써 주신 연구자들에게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연구를 수행하여 연구중심병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개발, 중개, 임상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기관이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용순 간호대학장은 “간호사는 환자와 직접 상호작용하며 환자 데이터 수집 및 임상시험 참여자 관리와 연구 중재 실행 등을 수행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면서 “간호대학이 이번 협약으로 한양대학교병원의 연구중심병원 도약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원은 연구중심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연구 인프라 구축 및 산학연병 공동연구 협업 강화 등 여러 기관과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끝).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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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0회 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제10차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0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22년 10월부터 2023년 3월까지 6개월간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급성기뇌졸중을 주상병으로 입원 치료를 시행한 전국 249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 Stroke Unit(인력 및 시설) 구성여부 ▲정맥 내 혈전용해제 투여율(60분 이내) ▲조기재활 평가율 및 실시율 ▲입원 중 폐렴 발생률 등 평가지표 대부분에서 만점을 받아 10회 연속 급성기뇌졸중 치료의 최우수 기관임을 입증했다. 이형중 병원장은 “본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는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신속하고 빠른 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후유증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급성기 뇌졸중 환자에 맞는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꾸준히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끝).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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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3년(3차)마취 적정성 평가’ 3회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3년(3차) 마취 적정성 평가’에서 3회 연속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마취 영역의 질 개선 및 마취 환자 안전 관리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18년부터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평가대상은 2023년 1~3월 까지 마취료 가 청구된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평가 지표에는 구조 지표로▲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의 월평균 마취시간과 ▲회복실 운영 여부, 과정지표로는 ▲마취 전 환자 평가 실시율과 ▲회복실에서의 오심 및 구토와 통증 점수 측정 비율, 결과 지표로는 ▲마취 중·후 정상 체온(35.5도 이상) 유지 환자 비율 외 ▲모니터링 지표 4개가 반영됐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종합점수 전체 평균 89.7점을 크게 웃도는 100점을 받아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 이승환 병원장은 " 이번 평가 결과는 모든 의료진의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마취 의료 서비스 환자의 안전과 질 향상에 더욱 노력하여 국민 건강에 기여 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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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3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3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1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제고하기 위해 2001년부터 외래 진료내역 중 원내 · 외 처방약제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주요 평가 지표는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처방률 ▲급성하기도감염 항생제처방률 ▲주사제 처방률 ▲처방건당 약품목수 등에 대해 평가를 받는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상기 평가 지표 모두 우수한 성적인1 등급을 받았다. 특히 주사제 처방률이 1.58%로 전체 평균 12.6% 보다 월등히 낮았다. 이승환 병원장은 " 항생제와 주사제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약물의 오남용을 예방하고 환자의 건강과 상태를 고려한 최상의 진료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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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제10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제10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연속 최우수 등급인 1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급성기 뇌졸중 의료 서비스 질 관리 위해 2006년부터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평가대상은 2022년 10월 ~ 2023년 3월까지 급성기 뇌졸중을 주 상병으로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환자들이다. 주요 평가 지표에는 세부적으로 ▲ 인력 및 시설 구성 여부 ▲60분 이내 정맥 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 조기 재활 실시율 ▲입원 중 폐렴 발생률(출혈성, 허혈성) 등이 지표로 반영됐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종합점수 전체 평균 88.13점을 크게 웃도는 99.74점을 받아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 이승환 병원장은 "뇌졸중이라는 질병은 골든타임 여부에 환자의 예후가 많이 달라지는 질환인 만큼 앞으로도 정확한 진단과 조기 대응으로 환자와 가족에게 뇌졸중 및 중증 질환에 뛰어난 병원임을 인정받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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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4년 후반기 정년 및 명예 퇴임식’ 개최
한양대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이 7월29일(월)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2024 년 후반기 정년 및 명예 퇴임식’ 을 개최했다. 올해 후반기 정년 퇴임자 명단은 교수직 소아청소년과 김창렬, 진단검사의학과 박일규 교수이며, 명예 퇴직자로는 마취통증의학과 신우종 교수이다. 일반직 정년 퇴임자로는 진단검사의학과 박희정 부장, 원무팀 손성희 계장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환 병원장, 이규용 부원장, 구선완 운영국장, 신순교 간호국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 및 명예 퇴임식을 진행했다. 이승환 병원장은 축사에서 “같은 곳을 보고 같은 마음으로 정진해 왔는데 벌써 이렇게 정년이라는 종착지까지 왔다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는다”라며 그간의 선후배로서, 병원의 동료로서의 정겨운 일들과 추억을 소회하며 “건강한 삶과 행복으로 영원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교직원이 되어 주세요”라며 축사를 마쳤다. 곧이어 정년 및 명예 퇴임자 모두에게 공로패와 꽃다발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와 헌신적인 임무 수행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노동조합의 꽃다발과 기념품 전달식 후 퇴임식 주인공들의 소감의 시간을 가지며 교직원들과 가족들의 기념식 사진 촬영을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 되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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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인체유래물은행 확대 개편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 인체유래물은행은 지난 7월 31일 본관 3층 강당에서 ‘2024 인체유래물은행 확대 개편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체유래물은행의 그간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다양한 국내 사례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재경 인체유래물은행장(병리과 교수)은 “연구 성과를 임상시험에 직접 접목해 기초연구자, 임상연구자 등이 공동으로 통합적 연구개발을 하는 중개연구가 강화되는 시점에서 검체를 수집해 저장하고, 처리·분양하는 인체유래물은행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인체유래물은행의 발전뿐만 아니라 유관 기관과의 협력과 정보교류를 촉진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바이오뱅크 운영 현황 및 자원 활용(장기택 삼성서울병원 교수) ▲인체자원은행 운영 현황 및 자원 활용(김백희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교수) ▲치매 뇌은행 운영 현황 및 자원 활용(박성혜 서울대학교병원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인체유래물은행 개편 방향 및 미래 전략(명재경 한양대학교병원 교수) 등의 발표가 진행됐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 인체유래물은행은 2013년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유전자은행으로 개소한 이래 다양한 연구를 수행해 왔고, 올해부터 한양대학교병원 인체유래물은행으로 확대 개편하여 시설과 공간을 확장,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끝).
2024-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