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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 포스트가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결해드립니다!
[한양대학교병원 네이버 공식 포스트 바로가기] 카더라통신 파헤치기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본 ‘카더라’ 소문, 정말일까?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건강과 관련된 궁금증에 대해 한양대학교병원 전문의가 명쾌한 해답을 알려드립니다. 건강 크리에이터 평소의 생활을 통해 당신의 건강을 바꿔드립니다. 행동 패턴, 식습관 등 나의 생활과 밀접한 부분에 대해 전문의의 조언을 들어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카드로 보는 건강 Tip 짧고 임팩트 있게! 한번 보면 잊히지 않는 건강 정보를 직관적인 이미지와 함께 전달합니다. 바로 아는 건강정보 건강이 궁금하다면 드루와! 증상, 질병, 원인, 치료방법 등 보다 깊이 있는 건강 정보를 전문의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로봇수술에 대한 모든것! 로보닥 다양한 질환을 좀 더 섬세하고 안전하게 진행하는 로봇 수술! 각 분야의 어떤 질환들을 로봇으로 수술하는지 자세하게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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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연구원, 한양맞춤의학연구원과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원(원장 김상헌)은 지난 9월 9일 한양맞춤의학연구원(원장 류종석)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적 자원의 협조 등 상호 협력을 증진하고, 연구 및 교육 관련 정보를 상호 이용하는 등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김상헌 의학연구원장은 “의학연구원은 임상 연구와 기초 연구를 통해 혁신적인 진단 기술을 개발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 단체들과 협력하여 앞선 연구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생명과학 기초 및 융합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한양맞춤의약연구원과의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연구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류종석 원장은 “한양맞춤의약연구원은 첨단 맞춤의약, 차세대 생명과학 연구와 바이오 헬스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되어 스마트 질병진단 및 치료 융합 기술 연구 등 바이오 융합 생태계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의학연구원과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유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가치를 실현해내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끝).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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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최윤희 간호사 ‘제17회 치매극복의 날’ 구리시장 표창장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 정신건강의학과 최윤희 간호사가 지난 9월 2일(월) ‘제17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구리시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구리시 치매관리사업의 유공자를 치하하기 위한 것이다. 최 간호사는 구리 시민의 건강증진과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2022년부터 현재까지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구리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연계한 사업에 참여하여 치매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 간호사는 2023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개원 28주년 기념식에서 모범직원으로 선정되어 병원장상을 수상하였며, 2022년 4월에는 이달의 친절사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병원에서 쌓은 많은 임상 경험과 노하우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현재 정신건강의학과 외래 간호사로 재직하며 환자 진료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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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장기이식 환우를 위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장기이식센터(센터장 최동호)는 지난 9월 11일 본관3층 강당에서 ‘2024년 장기이식 환우를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장기이식센터장 최동호 외과 교수는 “한양대학교병원은 국내 최초 뇌사자 신장이식에 성공한 이래 지금까지 장기이식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건강강좌가 이식을 기다리는 환우와 보호자뿐만 아니라 사후관리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전문가들의 강의를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신장이식 후 관리(이창화 신장내과 교수) ▲간이식 후 관리(김경식 외과 교수) ▲장기이식 후 식사(박청 영양사) 등의 강연이 진행됐다. 한편, 1994년 처음 문을 연 한양대학교병원 장기이식센터는 내과와 외과, 비뇨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과와 중환자실, 사회복지팀, 영양팀, 약제팀 등 여러 전문인력으로 구성됐다. 장기이식 상담에서부터 진료, 검사, 기증자 발굴, 사후관리 교육, 장기이식 및 인공장기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장기기증자와 이식 환우를 위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끝). 문의: 장기이식센터(02-2290-8865)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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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 ‘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 이사장 취임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가 9월 1일부터 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의 제7대 이사장으로 취임하여 3년간 활동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은 2008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골다공증 재단으로 여성부 산하의 재단으로 지난 16년간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적으로는 대한골다공증 학회와, 국외를 대상으로는 유럽골다공증학회 (ECTS, IOF), 일본 골다공증 학회(JOS)들과 교류를 하고 있는 조직이다. 골다공증 재단은 대한골다공증 학회와 더불어 여성의 보건, 건강 증진 및 고령화 사회에서 그 빈도가 증가하는 골다공증성 골절의 방지를 위해 골다공증의 예방 및 치료에 매진하고 있으며, 학회 전문가들을 위한 expert symposium부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민 강좌, 세계골다공증의 날을 기념하는 걷기대회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초고령화 사회에서 근골격계 분야의 가장 큰 문제라고 판단되는 골다공증, 근감소증 등의 예방과 치료에 매진하고 있다. 박예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Johns Hopkins 대학에서 연수하였으며, 대한정형외과학회 및 대한척추외과 감사,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 골다공증 연구회 회장, 대한컴퓨터 수술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경인지회 회장,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 회장, 대한척수학회 회장, 대한척추종양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골다공증 분야의 업적을 인정받아 골다공증 분야의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 공로상((Marquis Who’s Who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수상한바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가 9월 1일부터 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의 제7대 이사장으로 취임하여 3년간 활동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은 2008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골다공증 재단으로 여성부 산하의 재단으로 지난 16년간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적으로는 대한골다공증 학회와, 국외를 대상으로는 유럽골다공증학회 (ECTS, IOF), 일본 골다공증 학회(JOS)들과 교류를 하고 있는 조직이다. 골다공증 재단은 대한골다공증 학회와 더불어 여성의 보건, 건강 증진 및 고령화 사회에서 그 빈도가 증가하는 골다공증성 골절의 방지를 위해 골다공증의 예방 및 치료에 매진하고 있으며, 학회 전문가들을 위한 expert symposium부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민 강좌, 세계골다공증의 날을 기념하는 걷기대회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초고령화 사회에서 근골격계 분야의 가장 큰 문제라고 판단되는 골다공증, 근감소증 등의 예방과 치료에 매진하고 있다. 박예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Johns Hopkins 대학에서 연수하였으며, 대한정형외과학회 및 대한척추외과 감사,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 골다공증 연구회 회장, 대한컴퓨터 수술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경인지회 회장,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 회장, 대한척수학회 회장, 대한척추종양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골다공증 분야의 업적을 인정받아 골다공증 분야의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 공로상((Marquis Who’s Who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수상한바 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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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오픈 국제 테니스대회 ‘공식지정병원’ 3회 연속 선정
세계 유명 선수 다수 출전…14일부터 22일까지 올림픽공원서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오는 9월 14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코리아오픈 테니스대회 2024’에서 ‘공식지정병원’으로 선정되어 3회 연속으로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게 됐다. 한양대학교병원은 대회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선수 관련 문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 의료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대회 기간 동안 경기장 내에 임시진료소를 마련하고, 구급차와 의료용품 등을 지원한다. 또한, 스포츠 손상 치료 전문가인 정형외과 이진규 교수가 대회 기간 동안 현장에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선수 안전을 보장하고, 최상의 경기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이형중 병원장은 ”국제적 관심이 집중되는 코리아오픈의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를 제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WTA(세계여자프로테니스협회)와 KTA(대한테니스협회) 등이 주최하는 이번 코리아오픈 테니스대회는 14일 예선 경기로 막을 올리고 본선 경기는 16일부터 22일까지 이어진다. 지난해 WTA250에서 올해 WTA500으로 대회가 승격되어 총상금 규모도 4배 가까이 늘어나고, WTA 단식 세계 1위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 4위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 6위 제시카 페굴라(미국)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끝).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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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연구원, 한양생명과학기술원과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원(원장 김상헌)은 지난 9월 4일 동관 5층 회의실에서 한양생명과학기술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초연구와 임상연구의 연계를 통해 정보의 교환 및 상호이용, 공동연구를 위한 협력, 기초연구 성과의 임상 적용을 위한 중계연구, 기초연구 및 임상연구 성과의 공동 활용, 연구 및 교육 관련 인력의 교류와 정보 상호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김상헌 의학연구원장은 “의학연구원은 의학 연구를 통합 및 관리하는 연구 전문조직으로 신설되어 연구 전문성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한양생명과학기술원의 뛰어난 연구 역량과 인프라를 조화롭게 상호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배상철 원장은 “한양생명과학기술원은 데이터 기반 바이오 융합 분야를 선도하고, 한양 바이오 융합 핵심 연구 집단과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설립됐다”면서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 네트워크와 기초 및 임상 연구를 활성화해 한양대학교병원이 연구중심병원으로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원은 연구중심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연구 인프라 구축 및 산학연병 공동연구 협업 강화 등 여러 기관과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고 있다(끝).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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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2024년 마음돌봄 캠페인’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이승환)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는 9월 2일(월)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병원 임직원들과 내원객들을 대상으로 “2024년 마음돌봄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는 전 세계에 생명의 소중함과 국가적∙사회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이에 따른 대책 마련을 위해 2003년부터 매년 9월 10일을 세계 자살예방의 날로 제정했으며, 이에 맞춰 본원의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도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자살예방홍보를 위한 기념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자살예방과 정신건강을 위한 마음을 돌본다는 의미를 담은 “마음돌봄”으로, 본관 지하 1층에서 자살에 대한 오해 OX 퀴즈 활동을 통해 잘못 알고 있는 정보에 대해 바로잡기와 자살 인식 개선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팜플렛과 홍보 물품 등을 배부하고 설문조사를 통하여 자살예방 게이트키퍼로 함께 동참하며 주변사람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독려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는 2018년 5월 개소하여, 2020년 8월부터 24시간 운영을 통해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 시도자의 정서적 안정을 촉진하고, 지역사회기관 연계 및 의료비 지원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또한 센터는 지난 2021년에 생명존중문화 발전과 지역사회 내 안전망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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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질환 정밀의학의 발전’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김태환)은 오는 8월 31일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 회의실에서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정밀의학의 발전(advancing precision medicine in rheumatic diseases)’를 주제로 ‘제13차 HUHRD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HUHRD 국제 심포지엄’은 전 세계 류마티스질환의 세계적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연구 결과와 치료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은 ‘정밀의학을 위한 최적의 치료 전략 개발’을 주제로 전재범 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와 이혜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춘근 교수(미국 브라운 의대)가 ‘다양한 조직 손상과 복구 반응을 조절하는 분자 스위치(CHI3L1 as a Molecular Switch Regulating Divergent Tissue Injury and Repair Responses)’, 도미니크 보리에 CMO(미국 카이버나 테라퓨틱스)가 ‘자가면역질환을 위한 CD19 CAR T 접근법(CD19 CAR T Approaches for Autoimmune Diseases)’, 조수경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류마티스질환 치료에서 목표 설정의 어려움(Challenges in Target Setting in the Treatment of Rheumatic Diseases)’를 주제로 강연한다. 두 번째 세션은 ‘류마티스질환에서 치료 표적의 발굴’을 주제로 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김태환 교수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 방소영 교수가 좌장을 맡고, 최제민 교수(한양대 생명과학과)가 ‘자가면역 질환 치료를 위한 CTLA4 신호 전달 도메인 펩타이드를 통한 조절 T 세포 기능 증가(Increasing Regulatory T Cell Functions by CTLA4 Signaling Domain Peptide for Autoimmune Disease Therapy)’, 안성민 교수(가천의과학대)가 ‘새로운 타겟의 힘: 소규모 벤처가 대형 제약 회사를 이기는 방법(The Power of New Targets: How Small Ventures Outsmart Big Pharma), 임신혁 대표이사(POSTECH ImmunoBiome)가 ‘염증 질환을 위한 마이크로바이옴 치료법Microbiome Therapeutics for Inflammatory Disorders)’을 주제로 강연한다. 세 번재 세션은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예측 모델링’을 주제로 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성윤경 교수와 최찬범 교수가 좌장을 맡고, 후지오 케이시 교수(일본 도쿄의대)가 ‘면역 경로 규명을 통한 류마티스질환의 예후 예측(Prediction of Prognosis in Rheumatic Diseases Through the Elucidation of Immunological Pathways)’, Xianyong Yin 교수(중국 난징의대)가 ‘유전학을 통한 전신홍반루푸스의 생물학적 통찰(Genetics Shed Biological Insights into Systemic Lupus Erythematosus), 유키노리 오카다 교수(일본 도쿄의대)가 ‘코호트 전반의 면역표현형 분석을 통해 자가면역 류마티스질환의 면역학적 및 임상적 다양성 해석(Deconvoluting Immunological and Clinical Heterogeneity Across Autoimmune Rheumatic Diseases by Cohort-wide Immunophenotyping)’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도한 배상철 교수(한양대학교류마티즘연구원장)는 “류마티스질환에서 정밀의학 분야는 개별 환자 맞춤형 치료를 위해 눈부신 발전을 이루고 있고, 새로운 치료 접근법이 빠르게 개발되고 있다”면서 “류마티스질환의 정밀의학 발전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끝).
2024-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