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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 동행 콘서트’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함께 지난 11월 29일 병원 본관 1층 로비에서 ‘2024년 생명나눔 동행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증자 가족의 감동적인 기증 이야기와 이식 수혜자의 감사 메시지를 공유함으로써 생명나눔의 중요성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인식 개선을 통해 기증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병원 내원객과 입원환자 및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기증자 유가족과 이식 수혜자의 현장 대담 ‘생명나눔 토크’와 생명의 소리 합창단 및 현악 4중주 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와 더불어 장기·조직 기증 희망 서약 상담도 진행됐다. 이형중 병원장은 “본원 장기이식센터는 국내 최초로 뇌사자 신장이식과 세계 최초 신장 교환이식에도 성공하는 등 국내 장기이식 발전에 초석을 다져왔다”며 ““앞으로도 생명나눔의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리고, 장기기증과 이식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994년 처음 문을 연 한양대병원 장기이식센터는 최첨단 의료 기술과 전문적인 진료 체계를 바탕으로 장기 이식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매년 생명나눔주간 그린라이트 캠페인 운영, 장기이식 환우를 위한 건강강좌 개최 등 국내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끝).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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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 대한노년근골격의학회 학회장 취임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가 11월 17일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거행된 대한근골격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제3대 학회장으로 취임하였다. 대한노년근골격의학회은 초고령화 사회를 맞이하여 그에 대한 대책으로 설립된 학회로 척추, 고관절, 슬관절, 견주 관절, 수근관절, 족관절등 정형외과의 모든 분야와 내분비내과, 노년내과,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간호학과까지 참여하여 만들어진 학회이다. 대한노년근골격의학회는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직시하고 고령 환자들에서 가장 흔히 호발하는 근골격계 질환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접근하고 치료하겠다는 취지로 활동하고 있다 박예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Johns Hopkins 대학에서 연수하였으며, 대한정형외과학회 및 대한척추외과 감사,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 골다공증 연구회 회장, 대한컴퓨터 수술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경인지회 회장,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 회장, 대한척수학회 회장, 대한척추종양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최근에는 한국여성건강및 골다공증 재단의 이사장을 맡아 활발한 학회와 대국민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골다공증 분야의 업적을 인정받아 골다공증 분야의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 공로상((Marquis Who’s Who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수상한 바 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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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팀 대한골다공증학회 및 대한노년근골격의학회 추계학술대회 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 정형외과 박예수, 소재완, 김현준 교수팀이 11월 3일 서울 용산의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거행된 2024년 대한골다공증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Prevalence and risk factor assessment of sacral insufficiency fractures in patients with low back and pelvic pain 라는 주제로 구연 우수상을, 골다공증성 척추 압박골절에서 압박률 진행에 대한 분석이라는 주제로 구연 장려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특히 sacrum insufficiency fracture 관련 논문은 11월 17일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거행된 대한노년근골격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도 구연 우수상을 수상하여 우수상 2관왕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한국 여성건강 및 골다공증 재단의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예수 교수는 본 논문에서 요통과 골반통을 호소하여 내원하는 환자들에게서 간과되고 있는 골반의 부전골절의 발생률과 위험인자들을 분석하여 고령 환자들에서 놓치기 쉬운 골반의 부전골절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척추 압박골절에서 압박률 진행에 대한 분석에서는 30% 미만의 압박골절 환자들에서도 악화의 가능성이 높아 골다공증이 동반된 경우는 특히 주의를 요한다고 하였다. 박예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Johns Hopkins 대학에서 연수하였으며, 대한정형외과학회 감사, 대한척추외과 감사,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 골다공증 연구회 회장, 대한척수학회 회장,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경인지회 회장, 대한척추 종양학회 회장, 대한컴퓨터 수술학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최근에는 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 재단 이사장으로 활발한 학회 및 대국민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골다공증 분야의 업적을 인정받아 골다공증 분야의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 공로상((Marquis Who’s Who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수상한 바 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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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학교실, ‘제29차 개원의 특별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 산부인과학교실은 오는 12월 8일 한양대학교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 6층에서 ‘제29차 개원의 특별연수강좌’를 개최한다. 배재만 산부인과학교실 주임교수는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도 임상 현장에서 헌신하는 의료진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이번 연수강좌는 산과와 부인과 전반에 걸친 최신 치료 지침과 임상적 노하우를 공유하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수강좌는 네 개의 세션과 한 개의 특강으로 구성되었으며, 산과, 생식내분비, 일반부인과, 부인종양 분야의 권위 있는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해 임상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내용을 제공한다. 제1 세션 ‘모체태아의학’에서는 서울의대 박중신 교수와 동탄제일병원 양재혁 원장이 좌장을 맡고, 한양대구리병원 류기영 교수가 ‘급성 폐색전증 환자의 Bedside 진단 및 치료’, 한양대병원 호정규 교수가 ‘태아 안녕 평가’, 건국의대 황한성 교수가 ‘임신 제1삼분기 정밀초음파 보기’를 주제로 강좌한다. 제2 세션 ‘생식내분비학’에서는 울산의대 김성훈 교수와 한양대병원 황정혜 교수가 좌장을 맡고, 마리아병원 주창우 원장이 ‘난자동결: 생식의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차의과학대 김혜옥 교수가 ‘체외수정 시 착상전 염색체 검사: 유용성과 해석’, 고려의대 김용진 교수가 ‘다낭성 난소증후군의 최신 가이드라인’, 한양대병원 금지현 교수가 ‘2024 골다공증 진료지침’을 주제로 강좌한다. 제3 세션 ‘일반부인과’에서는 퀀스메디 이윤영 원장과 강남여성병원 성영모 원장이 좌장을 맡고, 한양대병원 비뇨의학과 윤영은 교수가 ‘하부 요로 증상의 약물치료 노하우’, 한양대병원 외과 차치환 교수가 ‘산부인과 호르몬제 사용과 유방암과의 연관성’, 좋은문화병원 이은현 교수가 ’2023 성매개감염 진료지침 업데이트’, 한양대구리병원 정언석 교수가 ‘로봇수술장비 Da Vinci Xi 셋업과 노하우’를 주제로 강좌한다. 제4 세션 ‘부인종양’에서는 한양의대 김경태 명예교수와 울산의대 김대연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양대병원 이원무 교수가 ‘자궁경부암 선별검사 및 이상 결과의 처치’, 한양대병원 최중섭 교수가 ‘자궁경부암의 진단 및 병기 설정’, 한양대병원 배재만 교수가 ‘자궁경부암의 치료 및 치료 후 관리’를 주제로 강좌한다. 제2 세션 이후 이어질 특강은 차의대 성석주 교수가 좌장을 맡고, 고려의대 이상훈 교수가 ‘BRCA 변이 및 HRD 양성 난소암 환자의 항암 후 유지요법’, 성균관의대 이유영 교수가 ‘자궁내막암 치료의 최신 방향’을 주제로 강좌한다. 한편 연수강좌는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 6점이 부여되며,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학교병원 산부인과(02-2290-8417)으로 연락하면 된다(끝).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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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료위원회 발족식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은 지난 11월 25일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미래의료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하며, 환자 중심의 스마트 의료 구현과 지속 가능한 의료 시스템 구축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미래의료위원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IT, 빅데이터 및 스마트병원, 비대면진료 등 미래의 첨단 의료기술에 대응해 의료원의 경쟁력 및 브랜드 제고를 위한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케어, 정밀의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위원장인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 경영교육혁신센터장 김종우 교수와 정보통신처장 박희진 교수, 한양대학교 ERICA 인공지능 UX디자인센터장 송지성 교수 등 학계 전문가들과 한양대의료원 권오균 경영지원실장, 의료정보실장 겸 정보관리부원장 김이석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고객서비스혁신센터장 이원무 교수와 융합의료기기센터장 임한웅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QI실장 정진혁 교수와 고객지원진료협력센터장 원영웅 교수를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날 발족식에서는 윤호주 위원장이 국내 의료계의 미래를 선도하고, 의료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혁신을 다짐하며 위촉장을 전달하고, 위원회의 비전과 계획을 담은 발표를 진행했다. 윤호주 위원장(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미래의료위원회의 출범은 첨단 의료기술 도입으로 환자 중심의 스마트 의료를 구현하는 의료원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여정의 첫걸음"이라며, "국민 건강 증진이라는 사명을 잊지 않고, 의료 혁신과 지속 가능성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끝).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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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 ‘2024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표지 부문 올해의 상 수상
한양대학교의료원 매거진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 ‘2024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표지 부문 올해의 상 수상 한양대학교의료원(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발간하는 매거진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이 ‘2024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표지 부문 올해의 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 11월 2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4회 2024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이루어졌으며, 한양대학교의료원 매거진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은 의료원의 독특한 캐릭터를 활용해 매호 계절감을 담은 다양한 일러스트를 표지로 제작, 고객들에게 친근하고 깊이 있는 건강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한양대학교의료원 매거진은 1994년 4월 『한양대학교원보』라는 제호로 창간된 이후, 2003년 9+10월호부터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으로 제호를 변경해 발행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은 매 호마다 다양한 건강 주제를 다루며 최신 의학 정보, 건강 관리 팁, 환자 이야기 등을 통해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매거진의 대표 콘텐츠로는 의사로 살아가는 의료진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안녕하세요, 선생님, 의료원 안팎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하는 러브 라이프, 특정 질환에 대해 심층적으로 살펴보는 스페셜 테마, 환자들이 의료진에게 보내는 마음을 담은 고마운 당신에게 등이 있다.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본원의 설립이념인 ‘사랑의 실천’에서 착안해 발행하는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을 통해 건강 정보 전달을 넘어, 환자분들이 자신의 건강을 이해하고 관리하는데 도움되는 매체로 더욱 사랑받게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환자분들과 지역 사회에 유익한 건강 정보는 물론, 다양한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끝).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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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내과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오는 11월 30일 콘래드 서울호텔에서 내과 개원의를 대상으로 진료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과 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2024 내과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강좌는 총 4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첫 번째 세션은 감염내과 배현주 교수와 신장내과 박준성 교수가 좌장을 맡고, 감염내과 김진남 교수가 ‘성인예방접종’, 신장내과 최종욱 교수가 ‘일선진료에서의 신장 질환에의 접근’을 주제로 강좌한다. 두 번째 세션은 내분비대사내과 김동선 교수와 소화기내과 이강녕 교수가 좌장을 맡고, 내분비대사내과 문신제 교수가 ‘비만치료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약물요법’, 소화기내과 이상표 교수가 ‘개원의가 알아야 할 소화기 약물 요법’을 주제로 강좌한다. 세 번째 세션은 류마티스내과 전재범 교수와 신장내과 이창화 교수가 좌장을 맡고, 울산의대 종양내과 민영주 교수가 ‘항암 치료 중인 환자를 볼 때 꼭 알아야 할 임상 포인트’, 한양류마정내과 정경희 원장이 ‘고요산혈증과 통풍 환자의 관리’를 주제로 강좌한다. 네 번째 세션은 혈액종양내과 박병배 교수와 내분비대사내과 박정환 교수가 좌장을 맡고, 참든든내과 황덕원 원장이 ‘용어부터 생소한 실사에 대해 이해하기’, 법무법인 세승 한진 변호사가 ‘개원의가 꼭 알아야 할 실손보험 분쟁사례’를 주제로 강좌한다. 한양대병원 내과장 이창화 교수(내과학교실 주임교수)는 “이번 연수강좌는 개원의들에게 최신 내과 진료의 흐름을 공유하고, 진료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특히 환자 중심의 치료 전략과 효율적인 진단법을 교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수강좌는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내과학회 평생교육 평점 4점이 각각 부여되며, 자세한 문의는 내과사무실(02-2290-8364~5)로 하면 된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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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영 명예교수, ATW 2024에서 ‘Living Legend’ 선정
한양대학교의료원 외과학교실 곽진영 명예교수가 지난 11월 15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된 국제학술대회 ’Asian Transplantation Week(ATW) 2024’에서 이식외과 분야의 최고 영예인 ‘Living Legend’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Living Legend' 상은 이식 분야에서 수십 년 동안 헌신적이고 탁월한 성과를 이룩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가장 명예로운 상이다. 곽진영 명예교수는 국내 최초 뇌사자 신장이식 성공, 국내 최초 투석센터 개소 등 오랜 세월에 걸쳐 이식외과에서 독보적인 연구와 임상적 성과를 이루며, 이식 성공률을 크게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그의 연구는 첨단 기술을 접목한 성과를 넘어 환자에게 새로운 생명을 선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번 선정과 관련해 곽 명예교수는 “이식 분야에서 국제적으로도 인정을 받아 매우 영광이며, 한양의대 외과학교실, 한양대학교병원 동료, 후배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많은 이식외과 전문가들이 배출될 수 있도록 힘이 닿는 데까지 협력하고 돕겠다”라고 밝혔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교실 김한준 주임교수는 “곽진영 명예교수님의 끝없는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외과 동문과 함께 축하드린다”며, “곽진영 명예교수님의 업적을 이어받아 외과학교실의 위상을 높이고,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끝).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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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감염관리 주간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안전한 치료환경을 조성하고 의료관련 감염의 전파를 예방할 수 있도록 11월 15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제13회 감염관리 주간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병원 1층 로비에 마련된 행사장에서는 내원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소정의 위생용품 증정과 함께 올바른 손위생 방법을 알리는 ‘나는 손을 잘 씻고 있을까?’와 개인 휴대전화 위생을 점검하는 ‘내 휴대폰은 깨끗할까?’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복도에는 ‘순간포착! 감염관리·예방활동!’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해 손위생 수행에서부터 보호구 착용과 감염환자 이송관리에 이르기까지 교직원들이 관련 활동을 수행하는 사진을 전시했다. 본관 3층에서 열린 감염관리 주간행사 시상식에서는 '순간포착! 감염관리·예방활동!' 사진 공모전, 손위생 모범 직원을 뽑는 ‘Best Clean Hands’, 감염 관리 관련 우수 직원과 부서에 시상하는 ‘감염 관리 특별상’ 등의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형중 병원장은 “감염관리의 실천은 환자와 직원 모두를 보호하는 첫 번째 단계”라며 “앞으로도 모든 교직원이 지속적으로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병원 환경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끝).
2024-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