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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구리시 에너지 빈곤세대를 위한 난방비 후원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지난 16일 구리시 종합사회복지관에 난방비 200만 원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나섰다. 이번 전달식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이승환 병원장, 구선완 운영지원국장, 윤선애 간호국 팀장, 임경숙 의료사회복지사, 보건의료노조 한양대의료원지부 노석기 수석부지부장, 모지은 교육부장이 참석했으며, 구리시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김성일 관장과 김영권 팀장이 함께했다. 후원금은 구리시 내 에너지 빈곤세대에 전달될 예정으로, 난방이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온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환 병원장은 “의료기관은 단순히 치료를 제공하는 곳을 넘어 지역사회의 구성원들과 함께 상생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후원이 에너지 빈곤세대에게 작게나마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구리시 종합사회복지관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병원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성일 관장은 “이번 후원은 에너지 빈곤세대에게 따뜻하고 건강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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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대장암 · 위암 ∙ 폐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2년(2주기 1차) 대장암, 위암, 폐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2년7월부터 23년6월까지 대장암, 위암, 폐암 환자를 치료한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주요 공통적인 평가 지표는 ▲전문인력 구성여부 ▲ 암 환자 대상 다학제 진료비율 ▲암 확진 후 30일 이내 수술받은 환자 비율 ▲수술환자 중 중증환자 비율 ▲암 환자 교육상담 실시율 ▲입원일수 장기도 지표와 그 외 모니터링 지표로 구성돼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대장암 94.85점(평균86.86) 위암 93.93(평균 90.4) 폐암 93.3점(평균 93.2)을 획득하며 그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이승환 병원장은 "국내 사망률 1위인 암질환은 환자와 의료진 모두 관심을 가지고 치료에 전념해야 하는 중증질환이다. 이번 3가지 암 적정성 평가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암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자와 가족에게 희망과 좋은 결과를 드리는 환자 중심 병원으로 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병원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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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의약품 이상사례 상담 우수기관’ 표창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센터장 김상헌)가 지난 12월 18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4년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약물감시공로자 포상식’에서 ‘의약품 이상사례 상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 한양대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를 포함한 총 28개소의 지역센터와 그밖의 협력기관 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약물감시 체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2011년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역약물감시 활성화 연구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이래 약물안전 활성화와 인식 제고를 위해 의료인과 일반소비자를 대상으로 상담·교육·홍보 등 다방면의 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상헌 센터장은 “의약품안전관리는 환자치료에 있어서 필수적으로 수반되는 의약품의 오 ∙ 남용 방지를 위하여 반드시 필요할 뿐 아니라 일반 국민건강을 위해서도 중요한 문제”라며, “앞으로도 더욱 큰 책임감을 갖고, 지역사회 약물감시 활동에 매진해 의약품 이상사례 상담과 보고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끝).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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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위암·대장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폐암·위암·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해 암치료 잘하는 병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2022년 7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원발성 폐암·위암·대장암 치료를 받은 만 18세 이상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2주기 1차 평가다. 주요 평가지표로는 공통지표인 ▲전문인력 구성 여부 ▲암 환자 대상 다학제 진료비율 ▲암 확진 후 30일 이내 수술 받은 환자 비율 ▲암 환자 교육상담 실시율 ▲입원일수 장기도 지표 ▲수술환자 중 중증환자 비율 등이 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특히 전문인력 구성 여부 평가지표에서 3개 암종 모두 만점을 받아 의료 인력 인프라와 전문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암 확진 후 30일 이내 수술받은 환자 비율’ 지표에서도 각각 ▲폐암 100점 ▲위암 90.9점 ▲대장암 98점 등을 받아 동일 종별 평균(폐암 92.6점, 위암 81.6점, 대장암 89.7점)을 상회하는 점수를 획득함으로써 상급종합병원 중에서도 신속한 수술이 이뤄지는 병원임을 입증했다. 이형중 병원장은 “이번 결과는 우수한 의료진과 첨단 장비를 바탕으로 다학제 진료를 통해 지속적으로 환자 맞춤형 치료를 제공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암 치료에 선도적인 병원으로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끝).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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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수혈’,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수혈’ 및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수혈 영역의 의료 질 개선 및 환자안전 관리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과 수술 후 감염 예방을 위해 적절한 항생제를 사용했는지를 평가하고 있다. 이번 수혈 평가 대상은 23년3월부터8월까지 6개월 동안 병원급 이상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주요 평가 지표는 ▲수혈량 지표 ▲수혈 체크리스트 보유 유무 ▲비예기항체선별검사 실시율 ▲수혈 전 혈액검사에 따른 수혈률 ▲수술 환자 수혈률 외 모니터링 지표 등이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이번 2023년(2차)수혈 평가에서 종합점수 전체 평균 76.3점을 크게 웃도는 95.0점을 받아 1등급을 획득하며 다시 한번 수혈 분야에서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또한 23년 1월부터 3월까지의 진료분을 대상으로 실시된 2023년(2주기2차)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에서도 종합점수 전체 평균 57.8점 대비 99.5점을 받아 1등급을 획득하며 항생제 관리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이승환 병원장은 "경기 동북부 지역의 대표 병원으로서 다양한 적정성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평가되는 것은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준 모든 구성원들의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항생제 사용과 수혈 및 혈액관리에 더욱더 관심을 기울여 환자안전 관리와 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병원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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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크라스코리아와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김태환)은 ㈜이노크라스코리아 및 한양대학교 류마티즘연구원과 지난 12월 16일 동관 2층 회의실에서 ‘정밀 류마티스의학 이니셔티브(Precision Rheumatology Initiative) 개시와 WGS(Whole Genome Sequencing, 전장 유전체 분석) 및 멀티오믹스* 기술을 이용한 유전체 연구와 임상적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난치 혹은 희귀 류마티스 질환의 정밀의료 관련 산학 공동연구 기획 및 국책과제 공동 참여 ▲공동연구 성과물 기반 기술이전 및 사업화 ▲연구개발 인력 교류 및 연구인프라 공동활용 ▲세미나·학술대회 및 워크샵 공동개최를 통한 정보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김태환 원장은 “본원은 류마티스관절염, 루푸스, 강직척추염, 통풍, 혈관염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한 특화된 진료와 유기적인 다학제 진료를 통해 높은 연구 역량과 방대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이러한 강점이 첨단 기술력과 결합되어 류마티스 질환 극복과 혁신적인 치료법 개발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배상철 류마티즘연구원장은 “류마티즘연구원은 류마티스 질환과 관련된 기초, 중개, 임상 분야 연구를 종합적으로 체계적으로 수행해오고 있다”며 “세 기관이 협력함으로써 류마티스 질환의 치료법 개발에 큰 진전을 이루고, 환자들에게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석 이노크라스코리아 대표는 “본사의 인공지능 기반 플랫폼은 암과 희귀 질병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유전체를 정밀하게 분석해 건강과 질병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의 기술력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큰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끝). * 멀티오믹스 : 인간의 유전체를 분자생물학적 방법을 통해 총체적이고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것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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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준 교수, 한국망막학회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안과 안성준 교수가 지난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4 한국망막학회 총회 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한국망막학회는 국내 망막 분야의 연구 발전과 학술 교류를 선도하는 권위 있는 학회로, 학술상은 최근 2년간 우수한 연구 성과를 통해 학문적 공헌을 이룬 연구자에게 수여된다. 안성준 교수는 평소 약물에 의한 망막 부작용의 병리 및 자연 경과 규명과, 새로운 진단법 및 영상 기법 연구를 꾸준히 수행해왔다. 특히, 이번 수상은 각종 류마티스질환으로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이라는 약물을 복용하는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임상적 접근과 이를 뒷받침하는 임상 및 역학 연구에서의 업적을 높게 평가받았다. 수상과 관련해 안성준 교수는 "이번 수상은 류마티스내과 의료진과의 협력 덕분이며, 임상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법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이 좋은 연구로 이어졌다"며, "현재 미국 안과학회의 선별검사 가이드라인 제정에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약물에 의한 망막 독성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연구와 진료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끝).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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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제22회 QI 경진대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지난 12월 13일(금)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의료 질 향상과 환자안전, 내/외부 고객 만족 및 업무 프로세스의 효율적인 개선을 위한 ‘제22회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QI 경진대회는 한 해 동안 교직원이 계획하고 시행한 질 향상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평가하는 자리로, 양질의 진료 제공과 병원 운영 효율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 경진대회는 구연 발표 6팀과 포스터 발표 4팀 등 총 10개 팀이 참여하여 그동안의 성과를 발표하였으며,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이 심사를 맡았다. 대회 당일, 참여 부서마다 동료들의 열띤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는 한층 고조되었고, 참여자들은 서로의 활동을 통해 다양한 개선 사례를 공유하며 병원 내 질 향상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행사 중간중간 흥미와 재미를 더하기 위해 행운권 추첨을 하였고 당첨된 교직원들에게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지며 행사의 분위기를 더욱 이끌어 올렸다. 이날 경진대회의 시상결과는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상에는 뇌졸중 환자 이동 방법에 대한 인식도 향상 활동-재활의학과 물리치료실, 공로상에는 외래 초진 환자 원스톱 검사 및 진료 시스템 구축을 통한 신환 유치 활동-Top Down QI팀, 병원장상은 구연 부문의 약품별 최적화된 용법 설정에 따른 투약 오류 감소-약제팀과 포스터 부문의 신규 혈액 검체 용기의 안전한 도입 활동-진단검사의학과가 각각 우수한 성적으로 선정되었다. 이승환 병원장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돌아보며 “이번 QI 경진대회는 병원 발전을 위해 한 해 동안 노력한 직원들의 열정과 헌신을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라며 직원들을 향한 고마움을 표시하였고, 다가오는 미래에 어떤 변화를 마주하더라도 의료 질 향상을 위하여 꾸준히 힘써주기를 당부하였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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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8회, 수혈 2회 연속 ‘1등급’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와 ‘수혈’ 적정성 평가에서 각각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적정성 평가는 수술 후 해당 부위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예방적으로 항생제를 적정 기간 사용했는지를 평가한다. ‘수혈’ 평가는 환자 안전성 향상을 위해 수혈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적절한 수혈이 이뤄졌는지를 점검한다. 한양대학교병원은 2023년 1월부터 3월까지의 진료분을 대상으로 이뤄진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평가에서 대장수술·담낭수술·고관절치환술 등 13개 항목 만점을 기록하는 등 전체 15개 항목에서 98점 이상을 달성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등급 선정은 8회 연속이다. 2023년 3~8월 진료분을 대상으로 진행된 수혈 평가에서도 ▲수혈 체크리스트 보유 유무 ▲비예기항체선별검사*(Irregular Antibody) 실시율 ▲수혈 전 혈액검사에 따른 수혈률 ▲수술 환자 수혈률 등 모든 세부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2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 *혈청 내 어떤 항원에 대한 항체가 존재하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수혈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검사 이형중 병원장은 “본원은 표준화된 항생제 사용과 가이드라인에 따른 혈액 관리로 감염을 예방하고 적절한 수혈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자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가 제공될 수 있도록 의료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