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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5년 전반기 정년퇴임식’ 개최
한양대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이 1월24일 신관 5층 회의실에서 ‘2025년 전반기 정년퇴임식’ 을 개최했다. 올해 전반기 정년퇴직자는 고객지원팀 정미선 팀장 한 명뿐이다. 이날 행사는 이승환 병원장, 의료원 권오균 경영지원실장, 구선완 운영지원국장, 신순교 간호국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와 노동조합 등 많은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이승환 병원장은 축사에서 “오랜 시간 병원을 위해 수고해 주신 덕분으로 병원에 많은 발전과 변화가 있었다”라며 감사를 표하고 “병원에서 보낸 시간을 소중하게 간직하길 바라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병원에 근무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 공로패를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와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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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심장내과 박환철 교수,최신 '펄스 전기장 에너지원 PFA 시스템' 도입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심장내과 박환철 교수는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보스톤사이언티픽의 '파라펄스 PFA 시스템(FARAPULSE™ Pulsed Field Ablation System)'을 도입해 심방세동 치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혁신적인 의료기기는 기존의 고주파기반 절제술과 차별화된 기술로, 펄스 전기장을 이용하여 문제 조직을 짧은 시간 (평균 1.5시간)에 효과적으로 치료하며 주위 중요기관인 식도나 횡경막신경 및 혈관손상을 최소화하는 장점이 있다. 파라펄스 PFA 시스템은 ▲파라웨이브 카테터(FARAWAVE™ PFA Catheter), ▲파라스타 제너레이터(FARASTAR™ Pulsed Field Ablation Generator), ▲파라드라이브 시스(FARADRIVE™ Steerable Sheath)로 구성되며, 특히 환자의 다양한 해부학적 구조에 맞추어 조정 가능해 시술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박환철 교수는 “파라펄스 PFA 시스템은 기존 심방세동 치료법에서 한 단계 도약한 기술로, 환자들의 치료 결과와 안전성을 모두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며, “심방세동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삶의 질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더불어 “이 시스템은 국내에서 삼성서울병원, 신촌세브란스 병원 등 서울소재 유수의 병원을 포함해 한양대구리병원에서 발빠르게 도입해서 2025년 1월 중순부터 심방세동 환자 시술이 가능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 시스템은 1만 7천 명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임상 결과에서 식도 손상, 폐정맥 협착, 영구적인 신경마비 등이 보고되지 않아 높은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또한 기존 열 절제술과의 효능 비교 연구인 '어드벤트(ADVENT)'에서 시술 시간 단축 및 학습 곡선 개선 등의 장점도 확인되었다. 보스톤사이언티픽 코리아 관계자는 “파라펄스 PFA 시스템은 전 세계 12만 5천 명 이상의 환자에게 사용된 검증된 기술로, 국내에서도 심방세동 치료 환경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의 선도적 역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협력을 통해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앞으로도 최첨단 의료기술 도입과 연구를 통해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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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평가 인증’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보건복지부와 국가생명윤리정책원이 시행하는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평가 인증을 획득하였다. 인증기간은2024년11월28일부터2027년11월27일까지이다. 기관생명윤리위원회 평가 인증 제도는‘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연구대상자 보호 및 윤리적 연구 환경 조성을 위한 기관위원회 질 관리를 위해 도입한 제도로서,기관 평가기준10개와 기관위원회 평가기준30개,총40개 기준에 대하여 서면⋅현장⋅종합 평가를 통과해야 한다. 한양대구리병원은40개 항목 중 적절39개, 1개 해당 없음으로 최종 인증을 획득하게 되었다. 지용배 기관생명윤리위원장은‘이번 인증을 통해 한양대구리병원의IRB신뢰성을 인정받은 만큼,앞으로 연구대상자 보호 및 윤리적 연구 수행을 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승환 병원장은‘IRB기관 인증을 위해 힘써준 분들께 감사하다.향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연구자가 더욱 활발하게 연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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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경험 비전 선포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지난 1월 20일 본관 3층 강당에서 ‘환자경험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며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한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이번 비전 선포식은 ▲사랑의 실천으로 환자경험 향상 실천 ▲환자 존중과 배려 ▲환자 결정과 참여를 존중하는 병원 문화 조성의 등의 목표로 구성됐다. 행사에는 이형중 병원장, 이항락 부원장, 김희진 기획조정실장, 이원무 고객서비스혁신센터장, 권오균 경영지원실장, 국은영 간호국장 등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다. 이형중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진정한 치료는 환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경청하는 데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사랑의 실천이라는 본원 설립 이념을 바탕으로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모든 이에게 따뜻한 경험을 선사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개선하고 혁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객 칭찬 카드를 가장 많이 받은 나재윤 소아청소년과 교수와 김민영 통원치료센터 계장이 교직원 대표로 나서 ‘환자경험 향상 실천사항’을 선서하며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실천사항은 ▲환자를 존중하고 예의를 갖춰 대한다 ▲환자의 이야기를 주의깊게 듣는다 ▲환자를 위로하고 공감한다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한편, 행사 이후에는 참석자를 대상으로 환자경험 향상 퀴즈 이벤트와 경품 추첨이 진행됐다. 또한, 주요 보직자가 외래 진료과와 통원치료센터, 입원지원센터 등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환자경험 향상을 위한 실천을 당부했다(끝).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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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신규 간호사의 날’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지난 1월 16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24년도 신규 간호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신규 간호사의 날’은 한양대병원에 입사한 지 1년을 맞은 새내기 간호사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는 행사로 신규 간호사들이 병원의 중요한 일원으로 자리잡은 것을 기념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이형중 병원장, 국은영 간호국장, 권오균 경영지원실장, 공상훈 운영지원국장 등 주요 보직자를 비롯해 신입 및 선배 간호사 등 약 70여 명이 참석했다. 국은영 간호국장은 개회사를 통해 “입사 후 빠르게 성장해 병원의 중요한 일원으로 자리잡은 신규 간호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러분이 걸어갈 길이 더욱 빛나고 많은 성취를 이루길 바라며, 언제나 응원하고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중 병원장은 축사에서 “낯선 환경 속에서도 환자들을 위해 매일 최선을 다한 여러분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자부심을 가지고 병원의 핵심적인 일원으로 성장해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메타버스에서 간호학적 퀴즈를 풀어보는 가상 방탈출 게임, 단체 미니 게임, 간식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신규 간호사들에게 선물과 편지를 전달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고, 병동 적용 꿀팁 우수사례 시상식도 열려 참가자들에게 큰 홍응을 얻었다(끝).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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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안심병원’ 선정
24시간 진료, 주말과 휴일에도 안심할 수 있는 소아 응급진료 체계 구축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이 서울시가 주관하는 ‘우리아이 안심병원’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소아 환자와 가족이 신뢰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하고 신속한 소아 응급진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병원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우리아이 안심병원’은 어린이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병원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환자 안전 시스템, 소아 친화적 서비스, 감염 예방 관리 등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한 병원만이 선정되며, 한양대병원은 이러한 기준을 모두 만족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한양대병원은 소아청소년과와 응급의학과를 중심으로 정형외과, 안과, 성형외과, 재활의학과, 소아외과, 신경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피부과, 정신건강의학과 등 각 진료과 소아질환 담당 전문의들이 전문적인 소아 응급 협진 체계를 갖추고 최적의 치료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고 수준의 신생아중환자실을 갖추고 있어 신생아 치료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병원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감염 예방을 위해 소아 병동과 진료 구역의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심리적 안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과 보호자가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들의 연령별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진료 프로토콜을 강화해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양대병원은 24시간 상시 진료서비스를 제공해 주말과 휴일에도 아이들과 보호자가 좀 더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형중 병원장은 “우리아이 안심병원으로 선정된 것은 우리 병원이 소아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이번 '우리 아이 안심병원' 선정을 계기로 우리아이 안심의원과 달빛어린이병원, 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빈틈 없는 소아청소년 의료체계를 완성해 지역 사회와 어린이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끝).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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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5년 교직원 신년 하례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1월2일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2025년 을사년(乙巳年)새해를 맞아 원장단과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은 최근 발생한 무안공항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의 시간을 가지며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승환 병원장은 “2024년 의료계에 있었던 큰 혼란으로 인해 병원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진료와 서비스가 유지될 수 있었던 것은 그 모든 것을 감내하고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며 교직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다음으로는 “2025년에는 어려움 속에서 시행하지 못했던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며, 최상의 의료 서비스 향상과 직원 만족도를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무한한 소통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가짐을 강조하며 서로 신뢰하고 협력해 주기를 당부했다. 이날 하례식은 다시 한번 최상의 의료 서비스로 환자 중심 병원으로의 도약을 다지는 시간이 되었고 교직원들 간의 새해 인사와 덕담을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되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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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신년인사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지난 1월 2일 본관 1층 로비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인사회는 국가애도기간에 따라 여객기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에 대한 애도의 시간을 갖는 등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간소하게 진행됐다. 행사는 한양대학교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한양대학교병원 이형중 원장, 이항락 부원장, 김희진 기획조정실장 등 병원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어진 신년사에서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지난 한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변함없이 헌신해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는 환자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환자 중심 진료와 최첨단 의료기술 도입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의료기관으로서 더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자"라고 밝혔다. 이형중 병원장은 "본원의 설립 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되새기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본원의 소명을 더욱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며, "‘Love for the better, Hope for the best’라는 올해의 슬로건 아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인사회에 참석한 교직원들은 새해 인사와 안녕을 기원하고, 신년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끝).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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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 소아암, 희귀난치질환, 장기입원 환아 지원을 위한 ‘아름인 드림박스’(항균용품) 후원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신한카드가 소아암 및 희귀난치질환 환아와 장기입원 환아들을 위해 후원한 ‘아름인 드림박스(항균용품)’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드림박스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병동에 입원한 환아들에게 제공될 예정으로, 질병으로 힘든 병원생활을 이어가는 아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규용 부원장은 “환아들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신한카드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드림박스가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병원생활 속 작은 즐거움과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소아청소년과 이경석 과장은 “병동에서 드림박스를 받고 환아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따뜻해졌고, 아이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는 선물이었다”라며 “이런 나눔 활동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줄 뿐 아니라 치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드림박스 후원 외에도 급여 나눔을 통해 희귀질환 환아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랑의 1계좌’ 활동, 환아와 가족을 위한 ‘희망의 손 편지 보내기’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2024-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