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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제21회 '2009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 개최
200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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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교수, 한국호흡기장애인협회 이사장에 선출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박성수 교수는 지난 1월 12일 연세대학교 알렌관에서 열린 한국호흡기장애인협회 2009년도 정기 총회에서 한국호흡기장애인협회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2009년 1월 12일부터 2년간이다. 한국호흡기장애인협회는 호흡기 관련 질병과 관련한 학계, 산업체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로 호흡기 관련 질병의 발생 예방, 호흡기장애인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에 힘쓰고, 정기적이고 전문화된 교육, 정보를 제공 또는 공유함으로써 당사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영위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단체이다. 박성수 교수는 1974년 한양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8 미국 콜로라도대학에서 폐손상 surfactant protein 연구에 대해 연수했다. 1993년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및 결핵과 과장, 2000년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센터 소장, 2003년 대한 결핵 및 호흡기학회 이사장, 대한결핵협회 학술이사, 제13차 서태평양 중환자의학회학술대회 대회장, 2004년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회원(현), 2004년 대한내과학회 호흡기분과위원회 위원장, 2007년 대한 결핵 및 호흡기학회 법제 윤리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까지 세계결핵 제로운동총본부 실행이사(2006년), 대한내과학회 감사(2007년), 제14차 아시아 태평양 호흡기학술대회 감사위원(2008년) 등을 맡고 있다. 또한 제1회 광혜학술상 공동 수상(1989년), 제11회 백남학술상(1993년), 대한내과학회 학술상(2003년), 제26회 유한 결핵 및 호흡기 학술상(2004년)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대한 결핵 및 호흡기학회 회장, 미국흉부학회 한국지회 회장, 폐혈관연구회 회장,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주임 교수와 한양대학교병원 내과 과장을 맡고 있다.
20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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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헌 한양대학교병원장, 보건복지가족부장관 표창장 수상
20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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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 주관 연구기관에 선정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배상철)은 최근 보건복지가족부가 지정하는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Clinical Research Center for Rheumatoid Arthritis, 센터장 배상철)’의 주관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는 보건복지가족부가 한국인의 10대 질환군 중의 하나인 류마티스관절염에 대한 체계적인 임상연구의 기틀 확립과 저변 확대를 위해 6년 5개월간 약 45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하게 된다. 이 센터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을 중심으로 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 강남성모병원과 숙명여자대학교가 주축이 되고, 또한 전국의 34개 주요 병원이 긴밀하게 네트워크화 되어 대규모 연구에 참여하게 된다.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는 앞으로 한국인 류마티스관절염의 질병 특성 및 경과에 대한 연구를 위해 국내 처음으로 대단위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코호트가 구축되며, 이를 중심으로 진단 및 예후에 대한 지표연구, 연구자 주도의 임상시험, 약물치료의 경제성 평가와 표준 진료 지침 개발 등의 주요 연구가 진행될 예정이다. 배상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은 “이번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류마티스 분야의 최고의 진료기관이라는 지난 20년간의 명성이 또 한 번 입증됐다”며 “이를 이어 임상연구 분야에서도 그 중심적인 역할을 더욱 더 가속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국내 류마티스질환과 관련된 임상연구의 수준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이를 통해 한국인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삶의 질 개선과 건강 향상을 목표로 이번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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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수술 로봇 '다빈치 S' 도입 - HY MIT 로봇수술센터 오픈
한양대병원(원장 안유헌)은 오는 10월 14일 HY MIT 로봇수술센터(센터장: 비뇨기과 이춘용 교수)를 오픈 하고 본격적으로 암환자를 비롯한 다양한 외과적 영역의 환자에게 로봇수술을 시행할 예정이다. HY MIT 로봇수술센터는 최상의 로봇수술 치료를 위해 차세대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를 도입했으며, 의료진 전원은 전문분야에 대한 로봇수술 연수를 미국에서 마쳤다. 이번에 도입된 다빈치 S는 미국 Intutive社에서 개발한 것으로 기존의 스탠다드형에서 발견된 결점들을 보완해 한 차원 진보된 로봇 수술 장비이다. 다빈치 S는 약 2m 정도의 높이에 550kg정도의 무게가 나가는 4개의 팔을 가진 로봇이며, 의사는 육안보다 10~15배 확대된 3차원 입체영상으로 수술 시야를 관찰하면서 '콘솔'을 통해 사람의 손처럼 자유롭게 움직이는 수술 도구를 조종하며 수술을 시행한다. 의사가 작은 혈관과 신경을 직접 확인하면서 집도할 수 있고, 작은 손 떨림까지 방지할 수 있어 수술은 한층 더 정밀하고 안정하게 진행될 수 있다. 이에 따라 기존의 수술 방법보다 합병증 발생이 줄어들며 작은 절개로 인해 환자의 빠른 회복도 장점이다. 다빈치 로봇이 도입되면 비뇨기과에서는 전립선암, 방광암, 신장암, 외과에서는 위암, 대장암, 갑상선 수술, 간 절제술, 담도 및 당낭 수술, 췌장수술이 가능하다. 또한 산부인과에서는 자궁근종, 자궁경부암, 난소낭종, 자궁외 임신, 흉부외과에서는 심장판막재건술, 관상동맥 우회술, 폐암수술, 이비인후과에서는 갑상선암, 갑상선절제술, 구강암, 편도암 등 다양한 수술에 적용할 수 있다. 이춘용 센터장은 "최근 국내에서는 로봇수술의 도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개복 수술로 시행되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로봇수술이 시행될 전망이다."라 면서, "HY MIT 로봇 수술센터의 의료진은 첨단 미래의학 분야에서도 최상의 진료를 목표로 꾸준한 연구와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HY MIT 로봇수술센터는 오는 10월 20일 로봇수술로 명성이 높은 뉴저지주립대 비뇨기과 Isaac Kim 주임교수를 초청하여 다빈치 로봇수술을 시연할 예정이다. 문의: HY MIT 로봇수술센터 02-22900-8830, 8831
20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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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외과 박훤겸 교수, 세계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 후 등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외과 박훤겸 교수가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사에서 발행하는 세계 지난2006년에는 줄기세포에 관한 세계적 잡지인 에 제대혈 줄기세포를 이용한 폐색성 말초동맥질환인 Buerger병 환자에 대한 임상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이 연구에는 제대혈 줄기세포를 실험실에서 혈관세포로 분화시키는데 성공한 후 이를 말초혈관 폐색 실험 동물에 적용하여 얻은 놀라운 결과가 포함됐다. 특히 타인의 제대혈 줄기세포를 면역억제제를 사용하지 않고 환자에게 적용해 얻은 결과가 포함되어 있어간담췌외과 수술에 전념하면서 간이식수술의 단점으로 대두되어 있는 공여자 부족을 극복하기 위해 시작된 간세포이식에 대해 2001년 미국 버지니아 의과대학(Medical College of Virginia) 연구전임의 시절 관심을 갖게 된 박 교수는 2003년 귀국 후부터 성체 줄기세포 중에서 제대혈 줄기세포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다. 제대혈 줄기세포에서 간세포로의 분화에 대한 연구 논문과 함께 간경변 실험 쥐에서의 줄기세포 치료 효과 및 초기 임상결과에 대한 논문으로 2008년 2월 열린 인도 뭄바이 제8차 세계 간담췌외과학회 (IHPBA)에서 세계 각국에서 제출된1600여개 논문 중 최우수 구연 논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간담췌장질환, 혈관질환 및 신경계 질환 (루게릭병등)에 대한 기초 실험연구 및 동물 실험을 통하여 최상의 임상 적용을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현재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이사이며 대한외과학회, 대한이식학회, 대한혈관외과학회,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등에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08년 결성된 한국 탯줄 줄기세포 연구회 초대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인명사전으로 알려진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월드’는 전 세계의 과학자, 의학자, 발명가, 작가, 체육인, 예술인, 기업 총수, 정치 및 종교 지도자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인물들의 프로필과 이력을 소개하고 있다.
20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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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간의 날' 기념 지역주민을 위한 공개강좌 및 무료검진 개최
이날 강좌는 손주현 교수(한양대구리병원 내과 과장, 소화기내과)의 '만성 B형 간염의 이해와 원리'를 주제로 한 강의로 시작하였다. 뒤를 이어 전대원 교수(을지대학병원 내과)의 '지방간질환의 이해와 관리', 김태엽 교수(한양대구리병원 내과)의 '간경변증 합병증과 관리' 강의가 있었다. 강의 후 열린 질의 응답 시간에는 김윤철(52세)씨가 "특정 음식이 간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열심히 먹었다가 오히려 간이 더 나빠져 병원에 오게 됐다” 고 말하자, 한편 강의에 앞서 실시한 무료 검진 행사에서는 간염 검사와 간 기능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결과는 강의가 끝난 후 교수들의 자세한 상담과 함께 진행됐다.. '간의 날'은 대한간학회에서 간담도 질환에 대한 홍보, 계몽, 자문역할 등 학회가 지닌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는 방안으로 지난2000년 10월 20일로 제정된 이래 매년 개최하고 있는 행사이다. 한양대구리병원에서는 올해부터 '간의 날' 행사를 매년 개최할 계획이다.
200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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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간호부 ‘천사데이’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안유헌)에서는 지난 10월 2일 본관 1층 로비에서 ‘백의의 천사’인 간호사들이 본원을 방문한 환자 및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일일 의료봉사 활동 ‘천사데이(1004day)'를 개최했다.
20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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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 세계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 후 등재
오 교수는 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2-4년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교와 태네시 주립대학교에서 알레르기 면역학과 연구전임의를 역임했고, 1999-2000년 스탠퍼드 의과대학교에서 소아알레르기면역학을 연수했다. 현재까지 국외저명학술지 20여 편, 국내학술지 7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지난 2008년에는 대한천식 및 알레르기학회에서 소오우수논문상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에서 의학분야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인명사전으로 알려진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월드’는 전 세계의 과학자, 의학자, 발명가, 작가, 체육인, 예술인, 기업 총수, 정치 및 종교 지도자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인물 6만 명의 프로필과 이력을 소개하고 있다
2008-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