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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보험사인 시그나(CIGNA)와 직불계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월 31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글로벌 보험사인 시그나(Cigna International Corporation)와 진료비 직불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체결로 시그나 글로벌 가입자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의료비 보험적용을 받게 되며, 수납 절차 등 서류작업 간소화 서비스를 받게 된다. 이번 직불계약 체결로 한양대학교병원은 시그나 전 세계 보험상품(Worldwide Coverage)에 일괄 등록되며, 전 세계 70만명의 고객이 이용하는 시그나 홈페이지에 등재 된다. 또한 한양대학교병원은 보험사로부터 실시간 진료비 지급이 보장되는 만큼 훨씬 안정적으로 해외 환자를 진료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약 480만명의 시그나 보험상품 가입자를 잠재 고객으로 확보하게 되었다.
20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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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인증 현판식 개최
-환자 안전과 의료 질에 있어서 최상의 서비스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공식 인정받아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월 25일 본관 1층 로비에서 의료기관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덕호 한양대학교 총장,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작년 10월 25일부터 4일 동안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현장조사 및 서류심사를 통해 환자완전, 진료, 조직운영, 환자만족 등 총 404개 조사항목에 대한 인증조사를 받았으며, 작년 12월 16일 인증원으로부터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인증 획득을 통보 받았다. 따라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의료소비자들에게 환자 안전과 의료 질에 있어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20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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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환자안전지킴이 출범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월 20일 본관3층 강당에서 환자들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발생한 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제2기 환자안전지킴이 출범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이춘용 병원장, 김근호 QI실장 등을 비롯하여 각 부서에서 추천 받은 34명의 ‘환전안전지킴이’가 참석했다. 이날 출범식은 이춘용 병원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환자안전지킴이 임명장 수여식 및 선서’를 하고, 환자 안전 교육이 진행됐다. 이춘용 병원장은 “환자의 안전은 병원에서 가장 중요한 하다.”며, “모든 교직원들이 안전에 대한 인식을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 내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고객에게 신뢰받는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환자안전지킴이는 2010년 1기 발대식을 시작으로, 환자들의 안전 관리 및 개선방안의 일환으로 현장에서 일어나는 문제 보고, 개선사항 반영, 교육 및 규정의 변경 내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20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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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7대 뉴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12월 7일에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했다. 구리 남양주 지역의 유일의 대학병원으로서 지역주민들과 의료소비자들에게 환자 안전과 의료 질에 있어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2. 심평원 주관,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1등급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11월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최상위등급인 1등급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의원급 이상의 640기관을 선정하여 혈액투석과 관련한 인력, 장비, 환자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종합접수 97.1점을 받아 경기도 지역 평균 78.8점에 비해 월등히 앞선 점수로 최상위등급을 받았다. 3. 병실 및 외래 리모델링 공사 완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병동과 외래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환자 만족도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 병실의 사용 공간을 넓히고, 환자 및 보호자의 침대를 최신식으로 교체하는 등, 더욱 편안하고 안락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환자의 몸은 물론 마음까지 치유 될 수 있는 환경으로 거듭났다. 4. 유비쿼터스 의료서비스 환경 구축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유비쿼터스 의료서비스 환경 구축의 일환으로 HMC-SMART라는 최첨단 IT 기술을 접목한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의료진이 언제 어디서든지 환자의 의료정보를 볼 수 있어, 진료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등 급변하는 의료 환경에 발을 맞추고 있다. 5. 심혈관센터, 심혈관촬영 10,000건 돌파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심장센터는 7월 심혈관조영술 1만례를 넘어섰다. 지난 2005년 8월30일 심혈관촬영실을 개소한 이래 지속적으로 검사 건수가 증가돼 6년 만에 1만례를 돌파하는 성과를 얻었다. 심장센터는 단일 검사 장비로 6년만에 심혈관 촬영 1만례와 그 중에 2,000례가 넘는 심혈관 중재시술을 하는 큰 업적을 세우는 등, 경기도 동북부 지역의 대표적인 심장전문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6. 시민공개강좌 개최 및 각종 무료검진행사 개최 한양대구리병원은 구리 남양주 지역사회에 사랑을 실천하고자 시민공개건강강좌를 열어 지역주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한 차례씩 구리시 보건소와 협력하여 건강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로 강좌를 열고 있으며, 그 밖에 구리시 택시운전기사들을 위한 안과 무료 검진, 지역 행사 참여를 통한 무료 검진 등 을 실시하며 지역 발전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노력했다. 7. 비전 선포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7월 7일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사명과 비전 그리고 핵심가치를 선포했다. 사명 : img class="right"‘사랑의 실천자로서 인류가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나 기쁨과 행복이 충만한 삶을 누리도록 한다’ 비전 : img class="right"‘사랑을 실천하는 환자중심병원’, ‘최상의 의료를 제공하는 생명존중병원’, ‘고객의 행복을 추구하는 감동주는병원’ 핵심가치 : img class="right"‘첨단진료’, ‘연구개발’, ‘인재양성’, ‘사회공헌’, ‘책임경영’ 올 한 해에도 고객으로부터 사랑 받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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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QI경진대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는 지난 1월 17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의료질 향상을 위한 ‘제9회 QI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김순길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을 비롯해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순길 병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교직원들의 QI활동을 통해서 많은 발전을 이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QI활동을 통해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더욱 발전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총 22개팀(구연 10, 포스터 12)이 지난 1년 동안 의료의 질 향상과 시스템 개선, 고객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가 발표되었다. 구연부문에서는 '위절제술 환자 표준 진료지침 개발 및 적용’을 발표한 ‘행복한 밥상(8층 병동, 외과, 의료정보과, 보험계, QI실)’팀이 의무부총장상을 수상하였으며, '병원직원의 손위생 수행도 증진 활동을 통한 병원감염 발생률 감소 활동’을 발표한 '세균 싹싹(중환자실, 감염관리실)’팀이 병원장상을 수상하였다. 그밖에 '응급실 낮병동 적용률 증진 활동’을 발표한 ‘열려라 낮동산(응급실, 응급의학과, 보험계, 원무과, 의료정보과)’팀과 ‘내시경기기 누수관리를 통한 수리 비용 감소 활동’을 발표한 ‘빵구시러(내시경실, 소화기내과)’팀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포스터부문에서는 병원장상에 '다문화 가정의 신생아 건강관리 및 방문지원 활동’의 러브인 아시아(신생아실)’팀이 수상하였으며, ‘표준화된 통증 관리를 통한 환자만족도 증진활동’의 ‘Pain Killer(9층 병동, 정형외과)팀과 ‘적온급식을 위한 영양과 작업관리’의 ‘훈훈한 밥상(영양과)’팀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20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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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성 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 루게릭병 줄기세포 치료제(HYNR-CS주), 임상시험 1상 완료 및 2상 진입
한양대학교병원 난치성 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센터장 김승현)는 루게릭병 줄기세포치료제 ‘HYNR-CS주‘에 대해 1상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상 임상시험에 진입하였다고 밝혔다. 루게릭병 줄기세포치료제 'HYNR-CS주‘ 2상 임상시험은 루게릭병 치료를 위한 자가골수유래 줄기세포치료제로 의약품으로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상용화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이 연구는 무작위 배정방식으로 시험약 투여군과 대조군을 비교하여 유효성을 평가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번 임상시험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경우 아직까지 완치방법이 없는 희귀난치성 질환인 루게릭병 환자들에게 세포치료를 통해 질병의 자연경과를 지연시켜 생명을 연장시키는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난치성 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 김승현 센터장(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은 “이번 1상 임상시험을 통해 자가골수유래 줄기세포치료제가 특별한 부작용이 없이 질병의 자연경과를 늦춘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이번 2상 임상시험에서는 뚜렷한 효과가 밝혀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줄기세포가 상용화되려면 아직 많은 연구가 필요하며, 난치성 질병에 대한 줄기세포치료의 가능성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연구와 정부의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김 센터장은 “줄기세포치료제는 아직 대량 생산의 어려움과 경제적 비용 등 해결해야 할 문제가 남아있지만, 지난 2010년 7월 줄기세포치료제에 대한 식약청의 첫 품목허가를 기점으로 관련 연구들이 탄력을 받아 진행되고 있다.”며, “세계시장을 조기 선점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지원 하에 연구개발 전략을 세우고 핵심 특허를 보유하기 위한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코아스템㈜과 공동 연구로 진행되는 이 연구는 지난 2010년 12월 식약청으로부터 승인 받았으며, 보건복지부 병원특성화센터사업의 일환으로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고 있다.
20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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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노영석 교수, 'Contact Dermatitis(접촉성 피부염)' 책 발간
한양대학교병원 피부과 노영석 교수가 편집자로 참여한 ‘Contact Dermatitis(접촉성 피부염)’이라는 영문서가 발간됐다. 이 책은 임상경험과 과학적인 연구결과를 도태로 접촉성 피부염에 대한 정확한 진단 및 치료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또한, 최근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접촉성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는 알레르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원인들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총 5장 9절로 되어 있으며, 1장 역학에서는 접촉성 피부염의 역학적 연구, 2장 발병학, 3장 첩포시험(Patch Testing), 4장 특정 알레르기 항원에 의한 알레르기 접촉 피부염, 5장은 어린이 접촉성 피부염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80페이지로 In Tech에서 출판했다. 노영석 교수는 현재 한양대학교병원 피부과 과장 및 피부과학교실 주임을 역임하고 있으며, 대한 접촉피부염 및 피부알레르기 학회 의원, 대한 아토피피부염학회 감사, 대한 피부과 학회 재무이사, 대한 여드름학회 감사 등 관련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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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질환'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월 6일 구리시 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비뇨기과의 대표적인 노인 질환으로 알려져 있는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암’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문홍상 교수가 했으며, 문 교수는 "50대 이상의 남자들에게 주로 나타나는 전립선비대증은 수면부족, 우울증, 성생활 문제 등 중년 남성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대표적인 질환이다."며, "간단한 검사만으로도 전립선질환은 발견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검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문 교수는 "최근에는 홀렙(HoLeb)이라 불리는 레이저 수술장비를 이용하면 기존 수술에 비해 부작용이 적고, 회복기간이 단축되는 최신 수술법이 개발된 만큼, 수술과 그에 따른 후유증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한편, 남성암 발생 증가율 1위라는 전립선암에 대해 문 교수는 "전립선암은 발병 후 증세가 나타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고, 암의 진행도 서서히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며 "이런 특징으로 인해 조기에 발견하기가 쉽지 않아, 정기적인 검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해 6월부터(매월 넷째주 금요일) 지역주민의 질병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인다는 취지로 구리시보건소와 협력하여 진행해왔다. 지난해 총 7회에 걸쳐 다양한 주제로 강좌를 진행하여 지역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2012년에도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하기로 하였다. 오는 2월 3일에는 구리시 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양문술 교수가 ‘허리통증 치료의 오해와 진실’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 할 예정이다.
201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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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한양대학교병원 10대 뉴스
한양대학교병원은 6월 8일에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했다. 의료소비자들에게 환자 안전과 의료 질에 있어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2. HMC-SMART 시스템 구축 한양대학교병원은 6월 29일에 유비쿼터스 의료서비스 환경 구축의 일환으로 HMC-SMART 시스템을 구축해 의료진과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의료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3. 한양대학교의료원, 병동 리모델링 완료 한양대학교병원은 12월에 병동 및 외래의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 더욱 편안하고 안락해진 병원으로 환자의 몸은 물론 마음까치 치유 될 수 있는 환경으로 거듭났다. 4. 국내 최초로 본교 캠퍼스 내 의료 안전망 구축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는 본교와 연계해 8월 29일 국내 최초로 교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심정지 환자를 위한 응급관리 시스템을 캠퍼스 내에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캠퍼스 내 응급환자가 발생하여 자동제세동기를 켜는 순간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에 환자발생과 사용 위치 정보가 바로 전달되어, 의료진들이 즉각 현장으로 출동하게 된다. 5. ‘급성심근경색증 1등급 기관'으로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은 11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가감지급평가에서 ‘급성심근경색 부분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평가항목 중에서 급성심근경색증 입원건수, 병원도착 30분 이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병원도착 90분 이내 프라이머리 PCI 실시율 등 거의 모든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6. ‘항생제 적정사용 1등급'에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은 12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항생제사용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수술에 앞서 예방을 목적으로 사용되는 항생제 투여기준으로서 최초투여시기, 항생제선택, 투여기간 등 3개 부분, 12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으며,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7. 상급종합병원 승인으로 국내 최고의료 기관 재확인 한양대학교병원은 12월 최상위 기관인 상급종합병원으로 승인됨에 따라 국내 최고 의료기관임을 재확인했다. 상급종합병원은 적정 수준의 인력, 시설, 장비를 갖춰야 하며 레지던트 수련병원으로 필수진료과목을 포함한 20개 이상 전문과목과, 과목마다 전속전문의 1인 이상이 있어야 한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엄격한 의료 질 및 환자안전 관리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고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음을 인정 받았다. 8. 암 환우를 위한 ‘암 극복 프로젝트' 한양대학교병원은 ‘암 극복 프로젝트 콘서트’를 통해, 암 환우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또, ‘전립선암 친우회, ‘핑크한양 (유방암 환우회)’, ‘한마음회 (소아암 환우회)’ 등 정기적인 모임과 행사를 통해서,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환우들의 마음까지 치유할 수 있도록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9. 연구중심병원을 위한 역량 확보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2011년 한 해 동안 국제심포지엄 2회 개최, SCI 논문 21편 게재 등 세계적인 연구역량 확보와 국내 유일한 전문병원에 걸맞은 미래형 전문 인력 양성 등 연구중심병원을 위한 한걸음 도약하는 한 해였다. 10. 해외환자 유치 우수의료기관 선정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5월 보건복지부에서 해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2010년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한국의료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국위를 선양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올 한 해에도 고객으로부터 사랑 받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2-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