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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이상훈 교수, 범석학술재단 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이상훈 교수가 지난 2월 16일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15회 범석 논문상’에서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상훈 교수는 역분화 줄기세포를 이용해 파킨슨병 환자 치료 가능성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역분화 줄기세포란 성숙한 체세포에 특정 유전자를 주입해 세포 분열 이전 상태, 즉 어린 만능줄기세포로 만드는 것으로, 이 교수는 역분화 조절 단백질을 활용해 역분화 줄기세포를 도파민 신경세포로 분화시켜 파킨슨병에 감염된 쥐에게 이식한 뒤 병의 증상이 완화하는 것을 증명했다. 이 교수는 1987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생화학∙분자생물학회,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한국뇌신경과학회, 미국신경과학회, 세계줄기세포학회(I SSCR)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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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2012년 개원의 연수강좌 실시
-‘관절염의 실용적인 진단과 처방’을 주제로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2월 12일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관) 6층 대회의실에서 ‘2012년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관절염의 실용적인 진단과 처방’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배상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을 비롯해 많은 개원의 의사들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의 개회사에서 배상철 원장은 “나날이 변화는 의료환경에서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선생님들과 임상질환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시간을 나누고자 연수강좌를 개최하였다.”며, “이번 강좌에서는 의료환경의 변화에 발맞추고자 류마티스 질환에 사용되는 약물을 총망라하여 중요한 부작용과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 그리고 다양한 임상상황에 이들 약물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한 배 원장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올해로 개원 14주년을 맞게 되는데, 늘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지역사회 개원의 선생님, 동문 선생님, 그리고 각 분양에서 활동하고 계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이춘용 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임상질환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를 하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새로운 경험과 지식, 그리고 많은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강좌에서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필요할 때만 사용하기’(한양의대 방소영 교수), ‘류마티스관절염의 치료와 전통적 항류마티스약제’(한양의대 김태환 교수), ‘MTX와 면역억제제 제대로 사용하기’(한양의대 이혜순 교수), ‘통풍치료제 깔끔하게 사용하기’(한양의대 전재범 교수), ‘수술하려고 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한양의대 최찬범 교수) 등의 강의가 진행되었다.
20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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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교실 황세진 교수, 세계 인명사전 등재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황세진 교수가 미국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사에서 발행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후즈 후 인더월드'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의 2012년도 판에 등재된다. 황세진 교수는 신경해부학, 인체해부학 등에 대한 임상 및 실험연구를 통한 논문발표 등 그간의 독창적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후즈 후 인더월드'에 등재되는 영광을 안았다. 황 교수는 1987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한해부학회 이사, 대한체질인류학회 편집위원, Society for Neuroscience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인명사전으로 알려진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월드'는 전 세계의 과학자, 의학자, 발명가, 작가, 체육인, 예술인, 기업 총수, 정치 및 종교 지도자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인물 6만 명의 프로필과 이력을 소개하고 있다.
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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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임상간호 연구논문 발표회' 개최
-환자안전과 임상간호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2월 10일 본관3층 강당에서 ‘제11회 임상간호 연구논문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김동원 한양대학교병원 부원장을 비롯해 200여명의 간호사들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개회사에서 박혜자 간호부장은 “이번 발표는 지난 1년간 임상의 여러 영역에서 다양한 연구주제를 가지고 열심히 탐구했던 노력의 결과물이다.”라며,”지난해 의료기관 인증평가라는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경주하는 와중에 진행된 연구활동이었기에 더욱 감사와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또한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원장은 “바쁘고 고단한 임상간호현장에서 이론과 실제의 접목을 위해서 애쓰신 연구자들께 깊이 감사 드린다.”며, “이런 논문 발표 활동을 통하여 한양대학교병원의 의료의 질이 더욱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정신과병동 퇴원환자에게 제공한 전화 상담이 자가간호수행에 미치는 효과’, ‘류마티스질환 입원환자의 간호서비스에 대한 기대 및 만족도에 관한 연구’ 등 총 5편의 임상간호 연구논문 발표와, ‘조혈모세포 공여자의 삶의 질’, ‘의사-환자 간 공유된 의사결정이 류마티스질환자의 진료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등의 2편의 임상간호 석사논문 발표가 진행됐다. 논문 발표가 끝나고 논문 주제 및 내용에 관해 열띤 토론의 장이 열려 참석한 간호사들의 임상간호 연구에 대한 높을 열기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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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로봇수술 400례 돌파
한양대학교병원이 지난 2월 7일 다빈치를 이용한 로봇수술이 400례를 돌파했다. 지난 2월 8일 다빈치 로봇수술 400례를 기념파티가 본관 5층 마취통증의학과 의국에서 진행되었다. 비뇨기과 이춘용 교수는 “로봇수술은 정밀한 수술이 가능하고 합병증이 적으며 수술 후 회복이 빨라 다양한 연령층에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며,“향후, 국내수술로봇의 개발과 함께 로봇수술이 더욱 대중화되어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다빈치 로봇수술 400례 수술을 집도한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는 “이번 수술은 갑상선암 환자의 수술이었으며, 수술을 받고 건강해진 환자를 보면 의사로써 뿌듯해진다.”고 말했다. 태경 교수는 환자의 건강을 위하여 가스를 사용하지 않고 겨드랑이 한쪽만 소량 절개하여 흉터를 최소화하는 ‘일측 액와유방접근법’을 개발하여, 로봇갑상선 수술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2008년 10월 로봇수술센터를 개소와 함께 전립선, 위, 갑상선암 환자를 비롯한 다양한 환자에게 로봇수술을 적용하고 있다.
20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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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내과 이항락 교수,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 학회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항락 교수가 지난 12월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 학회’에사 학술상을 수상했다. 수상논문의 제목은 ‘Endoscopic histologic diagnosis of gastric GI submucosal tumors via the endoscopic submucosal dissection technique’로, 이 논문은 미국소화기내시경학회지인 gastrointestinal endoscopy 의 2011년 9월호에도 게재됐다.
201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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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태경 교수, 인도에서 개최된 해외 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는 지난 12월 8일에서 11일까지 인도 방골라에서 개최 ‘AO-CMF Advanced Innovations Symposium and Workshop on Technological Advances in Head and Neck and Craniofacial Surgery’ 에 연자로 초대되어 2개의 주제 강연 발표 및 좌장을 맡았다. 이 심포지엄은 AO 재단에서 주관하고 후원하였으며, 악안면 외과의사, 두경부 외과의사 등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심포지엄 이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태경 교수는 ‘endoscopic and robotic thyroid and neck surgery’ 와 ‘Transoral robotic surgery for head and neck cancer’라는 제목으로 갑상선암과 두경부암에 대한 로봇 수술의 최신 지견을 강의하였다.
20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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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교수 연수교육'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2월 3일 한양대학교 HIT 6층에서 임상교수들을 대상으로 ‘2011년 교수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수들이 참석해서 성황을 이뤘다.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오늘 이 자리는 한양대학교병원의 발전과 소통을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며, “교수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한양대학교병원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논의 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춘용 병원장은 “올해는 한양대학교병원이 40주년을 맞이 하는 해로, 한양대학교병원에는 많은 발전이 있으리라 기대된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많은 정보 교류와 친목을 다지고, 한양대학교병원의 발전을 위해서 도약하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을 위해서 ‘병원경영개선을 위한 타 병원사례’에 대해 박미옥 HYSA 강사, ‘나는 블로거다’에 대해서 방성주 대외홍보과 사무원, ‘임상시험 개요’에 대해 김덕언 IRB위원장, ‘의학과 경영학과의 만남’에 대해 손태원 한양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등이 강의 했다. 한양대학교병원에서 교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매년 ‘교수 연수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번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교수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20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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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의 오해와 진실'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2월 3일 구리시 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고령이신 분들 대부분이 앓고 있는 허리통증에 관해 ‘허리통증 치료의 오해와 진실’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신경외과 양문술 교수는 “보통 질병을 동반하지 않은 일시적인 허리통증은 약물치료나 물리치료를 병행하지 않아도 3개월이나 길게는 6개월 이내에 자연적으로 치유가 되지만 그 이상 증상이 지속되거나 다른 증상이 동반되어 나타나면 전문적인 검사나 치료가 필요하다”면서 "허리통증의 원인 중에서 초기의 디스크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다르지만 수술이 없이 약물치료와 운동 등을 병행해 호전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협착증은 운동으로 호전되기는 힘들기 때문에 되도록 무리한 운동을 삼가고, 약물치료를 병행해도 차도가 없는 환자에 대해서는 수술 치료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해 6월부터(매월 넷째 주 금요일) 지역주민의 질병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인다는 취지로 구리시보건소와 협력하여 진행해왔다. 지난해 총 7회에 걸쳐 다양한 주제로 강좌를 진행하여 지역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2012년에도 매월 정기적(매월 첫째 주 금요일)으로 진행하고 있다. 오는 3월 2일에는 구리시 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비인후과 지용배 교수가 ‘갑상선 종양의 치료’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2-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