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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권성준 교수, '존슨앤존스 최다 논문게재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권성준 교수가 지난 3월 24일 광주에서 개최된 ‘제33차 대한위암학회’에서 ‘제7회 한국 존슨앤존스 최다논문 게재상’을 수상했다. ‘존슨앤존스 최다논문게재상’은 전년도 학술지에 가장 많은 논문을 게재한 책임저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2006년, 2007년, 2010년, 2011년에 이어 5번째 수상이다. 현재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 소장을 맡고 있는 권성준 교수는 대한위암학회 상임이사, 대한외과학회 상임이사, 대한소화기학회 평의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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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출신, 서울시 구의사회장 가장 많이 선출돼
올해 새로 임명되거나 연임된 서울시의사회 산하 25개구 구의사회장 중 한양의대 출신이 가장 많이 선출됐다. 영등포구 김원용 (7기), 양천구 신동호(9기), 송파구 김학원(11기), 용산구 차성은(14기), 강서구 박명하 (20기) 동문이 선출됐다. 관련뉴스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78450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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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조석현 교수, 세계인명사전 3곳 동시 등재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조석현 교수가 세계의 인명사전 3곳에 동시에 등재 되었다. 미국인명기관(ABI)의 '21세기 위대한 지성(Great Minds of the 21st Century, 2012)',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의 ‘21세기 2000명의 탁월한 지식인(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Century, 2012)',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2012년 30판)’에 동시에 등재됐다. 조 교수는 최근 2년간 미국 존스홉킨스 이비인후과에 연수하여 알레르기 비염에 대한 기초연구를 수행하여 뛰어난 연구업적을 이뤘으며, 현재 비염과 부비동염에 대한 선도적인 기초연구,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에 대한 진료 및 임상연구 등 그간의 독창적 연구 업적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조 교수는 지난 2010년에도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2010년 27판)에 등재된 바 있다. 1994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동대학교에서 석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조 교수는 현재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정회원, 대한비과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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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을 주제로 건강강좌 성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4월 6일 경기도 구리시 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봄철 황사로 인한 안구건조증’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 성민철 교수는 “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황사는 평소 안구건조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반갑지 않은 손님으로, 강풍이 부는 날에는 증세가 더욱 심해질 수 있다."며, "손쉽게 할 수 있는 치료법으로 인공눈물을 넣는 것과 함께 온찜질이나 안검마사지도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성 교수는 “안구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시 안경을 착용하고, 눈에 직접 바람이 맞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역주민의 질병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인다는 취지로 구리시보건소와 협력하여 진행해왔다. 지난해 총 7회에 걸쳐 다양한 주제로 강좌를 진행하여 지역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2012년에도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오는 5월 4일에는 구리시 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최호진 교수가 ‘올바른 치매 예방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 할 예정이다.
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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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과 통신계 주임선 계장, 대한병원협회장 표창장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시설과 통신계 주임선 계장은 지난 3월 23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63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대한병원협회 제34차 정기총회 및 제9차 학술대회’에서 대한병원협회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주임선 계장은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국민보건향상과 병원계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201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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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예수 교수, 대한척수손상학회 회장 취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는 지난 2월 서울대 의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2년 대한척수손상학회 연수강좌 및 정기학술대회’에서 대한척수손상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12년 2월 18일부터 2년간 이다. 2004년 창립한 대한척수손상학회는 비뇨기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를 비롯한 여러 척수손상 관련 의료진이 모여 척수손상과 척수의학의 학문적 교류와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학회이다.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장을 맡고 있는 박예수 교수는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2002년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임상 및 기초 분야에 대한 연수를 했으며, 대한골다공증학회 총무이사, 대한정형외과학회 학회지 편집위원, 대한척추외과학회 학술 및 의료평가위원, 동 학회지 논문 심사위원, 대한골연부조직 이식학회 편집위원 및 이사, 대한척수손상학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또한,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척추외과학회, 아시아태평양 정형외과학회, 세계정형외과학회 및 외상학회 등 국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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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QI경진대회 개최
-차별화된 의료서비스 제공과 의료인의 질 향상을 도모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3월 9일 본관 3층 ‘제10회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김동원 한양대학교병원 부원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인사말에서 “QI활동은 특정부서나 특정팀이 아닌 전교직원이 모두 참여하는 의료서비스 향상의 통로가 되어야 한다.”며, “지난 1년간 성실히 실천 해온 QI활동이 경진대회를 통해 한양대학교병원의 발전을 이끌어 낼 것 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원 부원장은 총평에서 “한양대학교병원은 QI활동을 통해서 환자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신뢰받고 믿을 수 있는 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바쁜 업무 중에도 이번 대회를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교직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날 경진대회는 김근호 QI실장(신장내과 교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1년 동안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온 13팀이 각축을 벌였다. ‘퇴원예고제 정착을 통한 입원 시간 단축’을 발표한 본관 16층 병동팀이 대상을 ‘환자식 배선방법변경에 따른 급식원가 절약 및 영양과 기능원 복지향상을 위한 QI활동’을 발표한 영양과팀이 금상, ‘설명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QI활동’을 외래간호사팀, ‘검체 관리 Protocol 개선활동’을 발표한 수술실팀이 동상 등을 수상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차별화된 의료서비스 제공과 효율적인 업무 수행 및 의료인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해마다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20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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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할린 암 전문 의료진 본원에서 연수 받아
한양대학교병원에는 3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러시아 사할린 암 전문 연구회(SAKHALIN REGION ONCOLOGIST DISPENSER)의 4명의 의료진이 연수를 받았으며, 지난 9일 동관 8층 제2회의실에서는 연수 수료식이 진행됐다.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4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한양대학교병원은 의료기술에 있어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며,”이번 기회를 통해서 한국과 러시아의 의료기술을 서로 공유하여 양 국간의 의료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러시아 사할린 암 전문 연구회 회원으로 이번 방문연수에 참여한 오브스야니코우(Ovsyannikou V) 의사는 “이번에 3선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보건의료분야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약속했으며, 그 일환으로 사할린 지역에 암 전문 병원을 건립하고 장비와 인력을 확충할 것이다.”며, “이에 앞서 신 의료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이번 초청연수를 통해서 러시아와 많은 의료정보를 교류하고, 러시아지역의 지속적인 환자유치를 통해 해외환자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진행됐다.
20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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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할린 의료진 방문
한양대학교병원에는 3월 5일~9일까지 러시아 사할린에서 4명의 명의가 방문했다. 러시아 의료진들은 한양대학교병원, 한양대학교국제병원 등의 첨단시설과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보고 감탄하였으며, 러시아의 의료기술이 더 많은 발전을 위해 한양대학교병원과의 좋은 인연이 계속 되기를 희망했다.
2012-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