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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태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차기 이사장 선출
한양대학교병원은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가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되었다. 태경 교수는 지난 4월 29일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제86차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대회’의 총회에서 선출되었으며, 임기는 2014년 1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이다. 한편, 태경 교수는 지난 6월 6일에서 8일까지 개최된 일본 마쓰에에서 열린 ‘제36회 일본두경부암학회’에서 특별연자로 최대되어 ‘로봇 갑상선 수술’에 대해서 강의했다. 일본 두경부암학회는 이비인후과, 두경부외과, 방사선종양학과, 종양내과, 구강외과의사 및 관련된 여러 과의 의사들이 참여하는 학회로 일본에서 열리는 두경부암에 대한 학회 중 가장 규모가 크다. 태경 교수는 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MD Anderson Cancer Center에서 연수했으며,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대한암학회, 대한두경부종양학회, 대한두개저외과학회, 대한기관식도과학회, 대안음성언어의학회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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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민방위 교육 대상자를 위한 건강강좌 참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자 김순길)은 지난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구리시 민방위 교육자들을 대상으로 한 건강강좌에 참여했다. 구리시 민방위교육장에서 열린 이번 강좌에는 21일 신경외과 이상국 교수의 '직장인의 허리 건강'과 22일 재활의학과 장성호 교수의 '거북목 증후군의 예방과 운동'을 주제로 강의하였다.
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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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콩팥병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6월 1일 경기도 구리시 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만성콩팥병의 예방과 치료’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장내과 이주학 교수는 “콩팥병은 초기에 증상이 없어 질병이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며, "신장은 한 번 기능이 상실되면 다시 회복하기 어렵기 때문에 생활 속에서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고,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역주민의 질병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인다는 취지로 구리시보건소와 협력하여 2011년 6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7월부터 새롭게 하반기 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를 기획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조희윤 홍보실장(안과 교수)은 "하반기 강좌는 주요 대상자인 어르신들의 생활에 밀접한 질환들을 위주로 하여, 건강한 노년기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 진행하는 건강강좌는 매월 첫째주 금요일 오후 3시에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개최된다. 치과 박원희 교수가 7월 6일에 '치아 건강-임플란트의 모든 것',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가8월 3일 '노인들의 행복한 性 이야기', 소화기내과 유교상 교수가 9월 7일 '쉽게 눈치채지 못하는 역류성식도질환', 소화기내과 손주현 교수가 10월 12일 '간 질환 예방 교육 및 무료 검진', 신경외과 김재민 교수가 11월 2일 '뇌졸중 예방과 응급상황 대처법', 정형외과 김영호 교수가12월 7일 '중년 여성 및 노년층의 골다공증과 겨울철 골절 예방과 치료'를 주제로 강의한다.
201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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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질환 관련 무료 검진 및 건강강좌 실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5월 25일 구리보건소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망막질환 관련 무료검진 및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 조희윤 교수가 '황반변성'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조 교수는 " ‘옛 말에 몸이 열냥이면, 눈이 아홉냥’이라는 말이 있다.”며, "시력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 자칫 실명은 물론, 우울증까지 생길 수 있으니 평소에 가벼운 증상이라도 그냥 넘기지 말고 반드시 검사와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강의 후 열린 검진 행사는 구리시보건소에서 선정한 의료 취약층의 60대 이상 노인 50명을 대상 모두에게 기본적인 시력 측정을 비롯하여, 안압측정, OCT 빛간섭단층촬영, 안저사진 촬영, 세극등 현미경 검사 등 실제 진료 시 사용하는 다양한 검사들을 실시하였다. 이날 검사에서 황반변성의 초기증세를 발견한 김모씨(67세)는 "그동안 눈이 좋지 않은 것 같아 병원을 찾아볼까 하는 마음은 들었지만, 진료비 걱정에 검사 한 번 제대로 받아보지 못했다.”며,”그러나 이번 기회에 검사를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고맙다."고 말했다. 이날 강의와 검진 행사를 지원한 구리시보건소의 한 관계자는 "이번 망막질환 무료검진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향후 검사 결과를 토대로 당장 진료가 필요한 분들에게는 다양하게 지원 방법을 찾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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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분비내과 홍상모 교수, 대한내분비학회 춘계학술대회 우수 연제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내분비내과 홍상모 교수가 지난 4월 21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2 대한내분비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APDO’에서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홍상모 교수는 ‘우리나라 대사증후군의 진단에 있어 허리둘레의 선택편향과 유사 지방이형성증 환자의 유병률’을 주제로 연구 발표하였으며, 그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홍 교수는 2001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삭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한내분비하가회, 대한비만학회, 대한골다공증학회, 대한당뇨병학회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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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구역 만들어 병원내 공기질 관리 시작
한양대학교병원이 지난 5월 웅진코웨이와 협약을 체결하여 소아청소년병동과 신생아병실 등 총 111곳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여 공기청정구역으로 지정하고 병원 내 실내 공기질 관리를 시작한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지속적인 실내 공기질 관리를 통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여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와 환자들의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하게 되었다.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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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제14주년 개원 기념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5월 25일 1층 로비에서 ‘제14주년 개원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배상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14년전부터 우리나라에 류마티스 면역계질환 치료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시기에 류마티스환자 치료를 도입하여 이 분야에 있어서 선구자가 되었다.”며, “국제적으로 류마티스 질환치료에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개원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배상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은 기념사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류마티스질환에 있어서 많은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며, “더 많은 발전을 위해서 세운 계획을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시점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발전을 위해서는 교직원 여러분들의 화합과 통합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교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3대 비전인 ‘사랑을 실천하는 열린병원’, ‘류마티즘 연구와 교육의 미래를 선도하는 연구 중심 병원’,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를 제공하는 류마티즘 전문병원’을 소개하고 ‘사랑의 실천’, ‘인재가치’, ‘혁신역량’,’ 세계화’ 등의 핵심가치도 소개했다. 또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14주년 기념 동영상이 상영됐으며, 모범직원에게는 모범직원상이 수여됐다.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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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김충현 교수, 2012년 히포크라테스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김충현 교수가 최근 미국의 저명한 인명정보기관 중 하나인 ABI(The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에서 선정한 ‘2012년 히포크라테스상(The Hippocrates Award 2012)’을 수상했다. 히포크라테스상(The Hippocrates Award)은 세계적인 인명정보기관인 ABI가 매년 전 세계 75개국에서 교육과 연구, 진료, 의료분야 발전에 기여한 100명 이하를 선정하여 시상하며, 김 교수는 의학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김충현 교수는 2004년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 2005년 영국의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braphical Centre), 2008년 미국인명정보기관(ABI)의 ‘미국 명예의 전당(American Hall of Fame)’ 가입 등 세계 3대 인명기관 등재에 이어 히포크라테스 상까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김 교수는 198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5년 미국 피츠버그대학병원에서 연수를 하였으며, 2003-2004년에는 UCLA대학병원의 악성뇌종양센터에서 객원연구원으로 교모세포종의 면역세포치료에 대한 연구를 하였다.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과장을 맡고 있는 김 교수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의 면역세포치료에 대한 다기관 임상연구 프로젝트의 책임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신경종양학 관련 SCI저널의 편집위원과 여러 국제학회의 회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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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예수 교수, 대한골절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는 지난 4월 27일 대구엑스코에서 개최된 ‘대한골절학회 학술대회 워크숍’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흉요추부 방출성 골절의 후방 고정술 후 시상면 불균형이 임상적 결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내용으로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장을 맡고 있는 박예수 교수는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2002년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임상 및 기초 분야에 대한 연수를 했으며, 대한골다공증학회 총무이사, 대한정형외과학회 학회지 편집위원, 대한척추외과학회 학술 및 의료평가위원, 동 학회지 논문 심사위원, 대한골연부조직 이식학회 편집위원 및 이사, 대한척수손상학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또한,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척추외과학회, 아시아태평양 정형외과학회, 세계정형외과학회 및 외상학회 등 국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2-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