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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심장정지 조사 유공기관 선정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7월 24일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된 ‘제1차 심정지조사 심포지엄’에서 ‘급성심장정지 조사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 상은 국가단위의 심장정지 통계 생산을 위한 조사사업에 성실히 참여하여, 국가 보건의료 정책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이에 표창한 병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 조사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 향상하고자 정책과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2008년부터 심정지 발생규모와 인구사회적∙지역적 분포, 생존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등에 대한 정확한 자료를 위해 실시하고 있다.
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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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센터, 심혈관중재시술 12,000건 시술 돌파 기념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순길)은 지난 18일 심혈관촬영중재시술 12,000건 시행 기념식을 열었다. 심혈관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지난 2005년 9월에 첫 시술을 시작한 이래로 2011년 7월 10,000건 그리고 약 1년 만에 12,000건을 시행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김 병원장은 "약 7년 만에 12,000건을 성공적으로 시행할 수 있었던 것은 구리, 남양주, 양평, 가평 등의 인근 지역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심장내과를 믿고 환자를 의뢰해 주신 많은 개원의 선생님들의 도움과 배려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말하며 "이렇게 많은 분들의 노고에 힘입어 경기도 동북부 지역주민들의 심장질환 치료를 담당하는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며 도움을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편 최성일 심혈관센터장은 "앞으로 더 나은 지역응급의료센터로 발돋움하기 위해 검사실을 2개 확보하고, 중재시술검사실과 최근 각광받고 있는 전기생리검사실을 통한 고주파전극도자술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하며, 심혈관센터의 모든 직원은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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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경찰서와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7월 19일 성동경찰서에서 성동경찰서와 주폭 척결 및 상습 주취자 재활 위해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주폭은 이제 습관을 넘어 치료 받아야 하는 병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한양대학교병원은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에 이바지하여 살기 좋은 성동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주취자 및 주폭 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처를 위한 인력지원과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알코올중독자 등 고위험군 발견시 치료연계 협력과 건전한 음주 문화조성을 위한 서비스 정보 공유, 상습 주취자의 치료와 재활을 통하여 건전한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등의 주폭 척결 및 상승 주취자 재활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협약하게 된다.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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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국제병원, 개원 9주년 기념행사 개최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지난 7월 13일 로비에서 ‘개원 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 외부 귀빈들,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 축사에서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명실상부한 해외유치 최우수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 하여, 미국, 러시아, 우즈벡키스탄, 카자흐스탄 등을 포함한 세계 각국에서 본원의 의료서비스를 받기 위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해외환자 유치를 위해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또한, 김정현 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은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이 지금처럼 세계적으로 성장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여러분들의 사랑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앞으로도 국제병원의 발전을 위해 구성원들이 힘을 모아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축하 케익 컷팅과 다과를 나누며 담소를 나누는 리셉션 자리가 마련됐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2003년 개원이래 ‘해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 및 ‘의료관광 최우수 의료기관’등으로 선정되어 한국의료발전과 글로벌화를 위해 노력하는 의료기관으로 손꼽히고 있다.
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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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약물감시센터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약물감시센터는 지난 7월 11일 본관3층 강당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자리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최근 약물의 안전한 사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면서, 약물 유해반응을 체계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대처해야 하는 의료인의 역할에 대한 요구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에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약물감시센터는 약물감시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보여 한양대학교병원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고 감사를 표시했다. 또한, 윤호주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약물감시센터장은 “2011년 1월 설립되어 한양대학교의료원내뿐 아니라 성동구를 포함한 서울 동북부 지역과 구리 등 경기동부 지역의 약물감시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며, “우리의 이러한 노력들은 환자들의 안전한 약물사용과 의료의 질적인 향상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우리의 활동이 환자의 안전과 병원과 지역의료기관의 수준향상에 더욱 보탬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김상헌 교수가 ‘한양대학교병원 약물감시센터의 역할’, 서울대학교병원 내과 강혜련 교수가 ‘조영제 유해반응의 예방과 대처’, 한양대학교병원 피부과 고주연 교수가 ‘흔히 접하는 약물유해반응의 피부발현’에 대해서 강의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약물감시활동 우수직원들을 선정하여 시상식도 진행됐다.
20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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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건강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7월 6일 경기도 구리시 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치아건강-임플란트의 모든 것’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치과 박원희 교수는 “임플란트는 인공치아 이식을 말하며, 자연치아와 거의 비슷해 유치와 영구치를 계보를 잇는 제3의 치아로 불리고 있다.”며, “자연치아는 잇몸과 강한 결합으로 구강내의 세균으로부터 방어력이나 우수하나 임플란트는 상대적으로 잇몸과 약한 결합을 하고 있어 구강청결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 교수는 “구강청결을 하지 않으면 임플란트 주의 염증이 발생되어 수명을 단축시키는 원인이 된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 진행하는 건강강좌는 매월 첫째주 금요일 오후 3시에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개최된다. 오는 8월 3일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가 '노인들의 행복한 性 이야기'를 주제로 강의한다.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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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종합진료센터, 개소 4주년 무료 건강강좌 성료
-‘난임, 불임의 극복’을 주제로 한양대학교병원 여성종합진료센터는 개소 4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7월 10일 본관 3층 강당에서 ‘난임, 불임의 극복’을 주제로 특별 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결혼을 계획하는 미혼 여성과 남성,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 임산부 등 많은 사람들이 강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문일 여성종합진료센터장은 “여성종합진료센터는 모든 여성관련 질병에 대한 치료뿐 아니라 예방까지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품격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강좌는 박문일 교수가 ‘베이비플랜의 개념’, 호정규 교수가 ‘자연임신 준비를 위한 Tips Break time’, 황정혜 교수가 ‘불임 및 난임의 원인 및 최신치료’, 김정욱 교수가 ‘보조생식술과 불임클리닉’에 대해서 강의했다. 2008년에 개소한 한양대학교병원 여성종합진료센터는 임신, 출산, 불임, 부인과 종양 등 각종 여성질환에 대하여 맞춤 상담, 검진 및 치료에 있어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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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및 전공의, 대한신경정신의학회에서 수상
한양대학교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및 전공의가 지난 4월에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2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공로상, 우수 논문상 및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안동현 교수가 ‘환인정신의학상 공로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가 ‘Fluoxetine Up-Regulates Bcl-xl Expression in Rat C6 Glioma Cells’이라는 논문으로 ‘중앙 정신 논문상’을 수상했다. 또한, 정유리 전공의(R4)가 ‘Newspaper coverage of PTSD in South Korea (지도교수: 김대호)’, 조성진(R3) 전공의가 ‘구리시와 양평군의 불면증 유병률과 신체질환 정신질환과의 임상적 연관성(지도교수: 남정현)’의 포스터를 발표해서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20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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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및 전공의, 대한신경정신의학회에서 수상
한양대학교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및 전공의가 지난 4월에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2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공로상, 우수 논문상 및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안동현 교수가 ‘환인정신의학상 공로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가 ‘Fluoxetine Up-Regulates Bcl-xl Expression in Rat C6 Glioma Cells’이라는 논문으로 ‘중앙 정신 논문상’을 수상했다. 또한, 정유리 전공의(R4)가 ‘Newspaper coverage of PTSD in South Korea (지도교수: 김대호)’, 조성진(R3) 전공의가 ‘구리시와 양평군의 불면증 유병률과 신체질환 정신질환과의 임상적 연관성(지도교수: 남정현)’의 포스터를 발표해서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2012-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