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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오동훈 교수, 『The Amygdala - A Discrete Multitasking Manager』 공동저자로 참여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오동훈 교수가 유럽의 유명 출판사인 InTech - Open Access Publisher 사의 초청으로 『The Amygdala - A Discrete Multitasking Manager (ISBN 978-953-51-0908-2, edited by Barbara Ferry, Centre de Recherche en Neurosciences de Lyon, Université Claude Bernard Lyon 1, France)』의 공동저자로 참여했다. 오 교수가 저술한 chapter의 제목은 ‘Traumatic Experiences Disrupt Amygdala–Prefrontal Connectivity로, 심리적 외상 경험이 뇌의 구조와 기능에 영향을 미쳐서 다양한 정신질환에 관여한다는 내용이다. 특히 심리적 외상의 처리 과정에서 편도체(amygdala)와 전전두엽(prefrontal cortex)의 상호작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책의 내용은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관련 세부내용은 http://www.intechopen.com/articles/show/title/traumatic-experiences-disrupt-amygdala-prefrontal-connectivity 을 통해서 열람할 수 있다.
201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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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학교 누리봄교실, 크리스마스 맞이 행사 열려
한양대학교스병원 병원학교 누리봄교실에서는 지난 12월 18일 크리스마스 맞이를 위한 작은 행사가 열렸다. 이날 병동에 입원해 있는 환아들과 교사들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고 카드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명예교사 개그맨 김범용씨는 “아이들과 함께 지내다 보면 작은 것 하나하나에서도 감동과 기쁨을 느낀다”며, “이 시간을 통해서 아이들이 즐거움과 행복을 많이 느껴 병을 이겨내는 힘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그콘서트에 출연하고 있는 개그맨 김범용, 신고은, 이희경, 조승희는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 누리봄교실 명예교사로 지난 9월부터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환아들을 위해서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쿠키 만들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같이 하고 있다.
20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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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2012 성과 보고회 열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12월 14일 류마티스병원 1층 로비에서 ‘2012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최찬범 류마티스내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배상철 원장은 인사말에서 “올 한해도 어려운 의료환경 속에서 교직원 여러분들의 헌신과 사랑으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발전과 성장을 거듭하였다”며, “진심으로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배 원장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선진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항상 고민하고 있으며, ‘연구중심병원’이라는 것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며, “현재 그것을 위한 막바지에 이르렀고, 이것을 위한 진료도 좀 더 구체활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박시복 기획분과위원장이 2012년 한해 동안 세계적인 연구역량확보, 미래전문인력샹성, 최적 진료시스템 구축, 해외환자유치확대, 병원경영효율화 등에 대한 성과를 보고했다. 또한,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 송영수 교수가 ‘성공하는 인생을 스스로 디자인하라’이라는 제목으로 성공하는 인재의 조건에 대해 강의했다. 송 교수는 “성공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전문성, 창의성, 철저하게 조직인, 도전, 비전과 열정이라는 요소를 갖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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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2012 메디컬코리아 대상 수상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12월 13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2012 메디컬코리아대상’에서 종합병원 류마티스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상을 수상한 배상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은 “류마티스관절염은 인구의 약 1%에서 나타나는 질환으로 관절의 통증과 변형 및 장애를 유발해 환자 개인뿐 아니라 사회∙경제적으로도 막대한 손실을 초래하는 질환”이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많은 임상연구가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 국내에서는 부족한 실정이며 체계적인 연구가 더 많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배 원장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앞으로 더욱 많은 연구를 통해서 류마티스질환의 정복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1989년 6월 국내 처음으로 개소한 한양대병원류마티스센터가 전신이며 1998년 아시아 최초로 류마티스 전문병원을 개원했다. 다양한 류머티스질환을 세분화해 10개의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류마티스질환을 조기에 찾아낼 뿐만 아니라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모든 것을 세분화해 체계적인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09년 개소한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는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삶의 질 증진과 국민 건강 향상이라는 목표로 진단 및 예후에 대한 지표연구, 연구자 주도의 임상시험, 약물치료의 경제성 평가, 표준 진료 지침 개발 등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다. 2012년 메디컬코리아 대상은 한국경제신문, 한국경제TV, 한경닷컴,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청과 공동으로 국내 최고의 의료기관을 선정하는 상으로 전문치료센터 및 진료과목별 최우수 병∙의원과 제약산업 선진화를 이끄는 글로벌 제약사∙의료기기업체 등을 선정하는 시상제도다.
201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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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종양센터 개소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2월 12일 본관 2층에서 부인암 진료를 특화하기 위해서 부인종양센터를 개소하고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부인종양 진료에는 김경태 교수(현 부인종양센터 명예센터장)가 혼자서 진료를 해왔지만, 최근 최중섭 교수, 배재만 교수 등을 영입하여 젊은 의료진이 수혈되었다”며, “한양대학교병원 부인암 분야를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중섭 부인종양 센터장은 “악성부인과질환뿐만 아니라 양성부인과질환을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치료하고, 내원하는 환자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개설 하게 됐다”며, “산부인과를 방문하는 환자들은 물론, 타과 협진 및 외부병원에서의 이송 등 본 센터를 내원한 모든 부인종양환자들을 가족처럼 돌볼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에 개소한 부인종양센터의 기본서비스 원칙은 ‘고품격’, ‘Same-day Service’, ‘Team approach’로 부인종양환자들의 치료 전후의 만족도 증가에 주력할 것이다. 또한 혈액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비뇨기과, 핵의학과 등 관련 교수들과 함께 부인종양과 연관된 모든 질환들을 한곳에서 One-stop service 할 것이며, 모든 부인종양질병에 대한 치료뿐 아니라, 특히 예방에 주안점을 두고 더욱 품격 높은 건강진단 서비스도 함께 제공 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부인종양센터 개소 기념으로 최중섭 부인종양 센터장은 ‘Current Advances in Gynecologic Oncology(부인과 종양영역의 새로운 지견)’이라는 제목으로, 초기 자궁경부암환자의 경우 이전처럼 광범위전자궁적출술을 시행하지 않고 자궁경부 일부만을 절제한 후 자궁을 묶어 향후 임신을 가능하게 하는 치료법 등 최신 치료방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201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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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정재훈 전공의, 우수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비뇨기과 정재훈 전공의가 지난 11월 그랜드 힐튼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제64회 대한비뇨기과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정재훈 전공의는 ‘Assessing the quality of randomized controlled urological trials conducted by Korean medical institutions’이라는 논문으로 수상했으며, 대한민국에서 수행되어 발표된 무작위 대조군 연구에 대한 질적 분석을 시행한 메타분석에 대한 내용이다.
20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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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골다공증과 겨울철 골절 예방과 치료를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2월 7일 경기도 구리시 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골다공증과 겨울철 골절 예방과 치료’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정형외과 김영호 교수는 “골다공증은 주로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질병으로 골다공증이 있는 환자가 골절되면 빠른 시일 내에 수술하는 것이 생존율을 높이는 방법이다.”면서 “요즘 같은 겨울철에는 특히 낙상으로 인한 골절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 교수는 "겨울에는 춥다고 눈길이나 빙판길에서 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니면 낙상으로 인한 골절이 쉽게 발생하므로 노약자와 골다공증 환자들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20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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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이병로 교수, 망막학술상 본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안과 이병로 교수가 지난 12월1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2년 한국망막학회 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한국망막학회 학술상 본상’을 수상하였다. 한국망막학회 학술상은 최근 2년간 유리체∙망막∙포도막분야에 저술한 논문을 기준으로 선발한다. 이병로 교수는 최근 2012년 한 해에만 안과의 최저명 국제 학술지들인 와 등에 각 2편씩 등 6편의 망막 유리체 관련 논문을 게재하였으며, 단기간에 안과의 최저명 국제 학술지에 연속으로 다수의 논문을 게재한 업적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병로 교수의 이런 업적들은 해외에서도 달성하기 힘든 연구업적으로 평가된다. 한편 이 교수의 에 게재되었던 ‘중심성망막염의 시기별 진단’에 관한 논문은 전세계 대부분의 안과 의사와 종사자들이 구독하는 안과신문인 OSN(Ocular Surgery News)이 취재를 하였고, 이 교수의 인터뷰와 함께 미국판 11월 10일자 인쇄본에 커버 스토리중의 하나로 다루어졌다. 이병로 교수는 지난 2008년 한국의사로는 처음으로 미국 망막학회에서 학술상 중의 하나인 레트 버클러 (Rhett Buckler) 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으며, 현재 한양대학교병원 안과 주임교수와 대한안과학회 홍보이사를 맡고 있다. 또한, 이 교수는 이번에 받은 상금 500만원 전액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발전을 위해 전액 기탁했다.
20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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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의학과 염일해 과장, 대한물리치료사협회 회장에 선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재활의학과 염일해 과장이 지난 12월 1일 대전 레전드 호텔에서 열린 대의원 투표에서 ‘제28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2013년 1월 1일부터 2015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는 1965년에 설립되어 물리치료사의 인적관리, 교육, 근로조건 개선 및 사회적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한 대정부 지원의 활동은 물론 물리치료 분야의 학문연구와 기술개발 그리고, 국민보건 향상을 위한 계획 수립, 지원, 집행을 하는 물리치료사를 대표하는 유일한 법적단체이다. 염 신임회장은 “지금까지 대한민국 물리치료사들의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면서 “물리치료사들의 자긍심을 회복시키고 역량을 높이기 위해 여러 회원의 의견을 모아 협회행정을 시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재활의학과 과장을 맡고 있는 염 신임회장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서울특별시 회장, 한우리물리치료사회 고문,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의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2-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