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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스트레스, 불안 그리고 중독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난 5월 3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스트레스, 불안 그리고 중독’을 주제로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는 “스트레스의 일반적인 반응은 불안이나 긴장, 우울, 중독등으로 나타날 수 있다.”면서 “스트레스는 과도하면 정신건강이나 육체건강에 이상이 오지만 너무 없어도 무료함과 나른함이 올 수 있어 적당한 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박 교수는 “긍정적인 일을 하기 위한 좋은 스트레스는 정신과 신경, 면역도 강화되지만 나쁜 스트레스는 신체 및 정신질환의 유발이나 악화의 요인이 된다.”며 “스트레스는 과도하게 쌓이면 혼자서 치료하기는 어려우므로 운동 등 긍정적 삶의 변화와 주변 사람들의 지지를 요청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서라도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강좌에서는 ‘스트레스 자가진단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스트레스가 어느 정도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6월 5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고성호 교수가 ‘머리 아프고 어지러운데 방치하면 큰 병 돼요’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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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주년 개원기념식 행사 열려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5월 3일 신관6층 세미나실에서 ‘제41주년 개원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오늘은 한양대학교병원이 개원 41주년을 맞는 기쁜날이며, 참으로 가슴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며, “한양대학교병원은 지금부터가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모든 일에 임해야 하며, 처음 입사해서 의욕적이고 적극적으로 환자들을 위해 노력한 그 마음의 불씨가 다시금 활활 타오를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의료 수준의 향상으로 평균 수명이 연장과 그만큼 우리 국민들이 기대하는 의료 서비스가 나날이 높아져 간다”며, “우리는 이런 것을 충족 시키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친절’을 1순위로 해야 하며, 친절하고 따뜻한 병원으로 고객들에게 서비스 하기 위해서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병원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19명에게 ‘모범직원상’이 수여됐다. 진단검사의학과 강대혁 계장이 ‘총장상’을 수상했고, 약제부 소용배 계장, 간호국 허은영 계장이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상’, 영상의학과 전석철 교수가 ‘병원발전특별공로상’, 내과 김재하 전공의 외 14명이 ‘병원장상’을 받았다. 또한 한해 동안 언론홍보활동을 많이 한 교수들에게 수여하는 ‘한양언론홍보상’에는 가정의학과 박훈기 교수, 신장내과 이창화 교수, 소화기내과 전대원 교수가 받았다. ‘환자모시기상’에는 교육연구팀 이충기 팀장 외2명, ‘우수부서상’에는 간호국 세탁실, ‘의무기록상’에는 신장내과 김근호 교수 외 9명이 수상했다.
201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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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노무팀 권오균 계장, 국무총리상 수상
한양대학교의료원 노무팀 권오균 계장인 지난 4월 30일 고용노동부 서울동부지청장 사무실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권 계장은 노사협력 증진을 통하여 국가 산업 발전에 이비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201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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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내과 윤호주 교수팀, 대한내과학회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윤호주 교수팀이 지난 4월 27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내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대한내과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대한내과학회지에 발표한 ‘서울지역 대기오염이 성인 천식 급성 악화에 미치는 영향: 환자교차연구’라는 논문으로 우수성과 의학발전에 기여함을 인정받게 되어 수상하게 됐다. 현재 한양대학교병원 기획관리실장을 맡고 있는 윤호주 교수는 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12회)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예일대 내과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실장(2009~2011)을 역임했으며,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국제이사,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간행이사, 서울시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 센터장, 식약청 지역약물감시센터 센터장, 대한의사협회지 편집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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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권성준 교수, 최다 논문 게재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권성준 교수가 지난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개최된 ‘제34회 대한 위암학회 학술대회’에서 ‘제8회 한국 존슨앤존스 최다 논문 게재상’을 수상했다. ‘존슨앤존스 최다 논문 게재상’은 전년도 학술지에 가장 많은 논문을 게재한 책임저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권 교수는 2006년, 2007년, 2010년, 2011년, 2012년에 이은 6번째 수상이다. 현재 한양대학교병원 병원장을 맡고 있는 권성준 교수는 기획관리실장과 암센터 소장을 역임했으며, 대한위암학회 상임이사, 대한외과학회 평의원, 대한소화기학회 평의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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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과 아동 건강 원스톱 서비스 사업을 위한 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4월 29일 성동구청에서 ‘아동 건강 원스톱 서비스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으로 한양대학교병원은 성동구청과 성동구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상호협력을 하게 된다.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이 성동구 관내 아동들에게 건강지킴이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다”며,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며, 성동구 관내 아동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더 많은 방법을 모색하여 기여 할 것이다”고 말했다. 고재득 성동구청장은 “최근 국민들이 복지에 대한 요구와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것을 충족 시키기 위해서는 지역 대학병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한양대학교병원은 성동구 구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는 항상 능동적으로 참여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동 건강 원스톱 서비스 사업’이란 학교보건법에 의한 검진의 한계, 고비용으로 인한 검진을 포기 하는 경우 등 건강 관리를 잘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 하는 사업이다.
20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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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희망나눔에 건강을 더하다
- 지난 27일, ‘한강 걷기 페스티벌’ 통해 의료봉사 펼쳐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난 4월 26일 남양주시에서 개최하는 ‘제3회 희망 나눔의 날 제6회 한강 걷기 페스티벌’에서 대회 참가 및 축제를 즐기러 나온 많은 시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펼쳐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재능기부를 실천하기 위해 70여 명의 의료진과 교직원들을 파견해 ‘건강체험관’을 통해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에게 무료로 ‘혈당, 혈압, 안과 검사, 기본검진’ 등을 시행하고, ‘의사, 간호사 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건강체험관’은 총 3개의 테마로 구성돼 진행됐다. 첫 번째 테마는 ‘우리가족 눈 건강!’이라는 주제로 ‘소아, 노년층 눈 질환 체험 및 검사’, ‘소아, 노인 안과 검진’ 등에 대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두 번째 테마는 ‘건강 100세 시대’를 주제로 ‘성인병 예방과 관리 들어보기’, ‘검진버스에서 기본검진 받아보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세 번째 테마에서는 ‘나의 꿈, 우리집 건강지킴이’를 주제로 ‘의사•간호사, 손씻기’’에 관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많은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 김경헌 원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경기 동북부 지역의 유일한 대학병원으로 남양주 시민의 건강지킴이가 되고자 재능기부를 실천해 오고 있다.”면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하고, 남양주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는 남양주시 희망나눔 행사의 목적인 주거 취약계층 가정의 자활을 돕기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쾌척했다. 또, 행사 한달 전부터 교직원들로부터 아동도서를 기부 받아 행사 당일 남양주시 아이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키워나갈 수 있게 무료로 책을 배포하였다.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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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구리시와 자살예방 양해각서(MOU) 체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구리시와 지난 4월 25일 구리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구리시, 구리남양주넷, 구리시정신건강증진센터가 주관하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을 비롯해 구리시, 구리경찰서, 구리남양주 교육지원청, 구리소방서,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구리시청소년수련관, 연세마음병원, 구리시정신건강증진센터와 자살예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살시도자에 대한 초기대응력을 강화해 자살사고를 줄이는데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경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자살과 관련해 구리시와 기관 및 시민단체들이 적극적으로 자살예방 캠페인을 펼치는 것에 동참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도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어려운 이들의 생명지킴이가 되어 자살예방 및 치료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또, 구리시의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관내 주민자치 및 통장협의회 등 21개 단체가 범시민 협의체 발대식을 갖고,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여 낭독을 통한 결의를 다졌다. 행사 이후 참여한 모든 관계자가 거리로 나와 구리시민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과 관련한 거리캠페인을 펼쳐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자살예방 캠페인 명칭 및 슬로건 공모전 입상자들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최우수상에 대한 상품으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는 PET-CT 검진권을 후원하여 시상식을 더욱 풍성하게 하였다. 시상식에 입상한 작품들은 포스터로 전시되어 보는 이들에게 진한 감동을 주었다. 박영순 구리시장은 “자살예방 위기관리체계 구축을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한 9개 기관과 더불어 협의체의 모든 분이 생명지킴이가 되었다”며 “구리시가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생명사랑 도시가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1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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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남양주시 노인건강학교, 난청 주제로 건강강좌 참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4월 17~19일 총 3일간 남양주시 보건소에서 주관하는 노인건강학교의 건강강좌에 참여해 지역 노인건강증진 사업에 적극 동참했다. 이번 강좌는 남양주시 내의 3개 지역에서 각각 진행되었으며 17일(도농동)과 18일(진접읍)은 이비인후과 민현정 교수가 '난청의 이해와 치료', 19일(평내동)에는 이비인후과 이승환 교수가 '난청의 이해와 진단 및 치료’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비인후과 이승환 교수는 강의에서 “눈이 나쁘면 안경을 써야 하듯이 난청도 보청기 착용 등 적극적인치료가 필요하다.”면서 “아직도 난청을 장애로 생각해 치료를 늦추거나 감추려 하고 있는데 치료 시기를 놓치면 치료 또한 어렵고 힘들어지므로 초기에 진단을 통한 치료가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2013-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