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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이원의료재단 등과 MOU체결
류마티스관절염 조기 예측 및 예방으로 환자중심 맞춤의료 개발 진행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병원장:배상철)은 보건복지부 임상현장 발굴 국가 핵심 중개연구사업으로 선정된 ‘류마티스관절염 예측, 조기진단 및 조기 치료 기술 개발을 통한 미래 의료 시스템 구축’과 관련하여, 최근 이원의료재단(대표:이철옥), JW크레아젠(대표이사:김진환), 한양대학교 통합형 휴먼 센싱 시스템 연구센터와 산-학-연-醫 협약 (MOU)을 체결했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는 21세기 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질병 조기 예측(Predictive)과 예방(Preventive)으로 환자 중심의 맞춤의료 기술을 지향하고 있는 선도적 연구 프로젝트로, 이번 협약을 통해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류마티스관절염 및 무증상자가항체군 코호트를 이용하여 통합적 예측, 조기진단 및 고위험군 조기치료 기술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또한, 이원의료재단은 류마티스관절염 진단 및 발생 예측 SNP 칩과 면역마커 진단시스템의 개발 및 실용을 목표로, JW크레아젠은 류마티스관절염 고위험군 예측시스템 확립과 더불어 선정된 고위험군 대상 면역관용 수지상세포 백신에 의한 예방 효과를 확인하며, 한양대학교 통합형휴먼센싱시스템 연구센터에서 류마티스관절염의 조기 진단을 위한 통합형 의료 진단시스템 원천 기술을 개발하게 된다. 배상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은 “이미 선진국들은4P(Predictive_예측, Preventive_예방, Personalized_맞춤, Participatory_참여) 기반의 미래 의료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산-학-연-醫간 목표지향적-전략적 융합연구를 통하여 류마티스관절염 예측, 조기진단, 조기치료의 미래 의료시스템 개발을 구축해 전 국민의 의료비 절감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류마티스관절염은 대표적인 전신성 만성 자가면역질환으로 무증상 자가 항체군에서 질병 이행 예측에 대한 정보가 없어 질병발생 예측이 힘들고, 약물 불응성 및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으며 장기간의 염증과 약제사용으로 인한 당뇨, 고혈압, 심장병, 골다공증, 암 등 동반질환의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진단 및 치료에 드는 직접비용 이외에도 장애 및 노동력 상실로 인한 간접비용이 더 많으며 사회경제적 부담이 개인적-사회적-국가적으로도 매우 큰 질환 중 하나이다.
201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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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두통과 어지럼증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난 6월 5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두통과 어지럼증, 방치하면 큰 병 돼요’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신경과 고성호 교수는 “두통은 일반인의 90% 이상이 평생 한번 이상은 겪는 증상이다.”라며 “하지만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두통이나 수일, 수주에 걸쳐 점차 심해지는 두통 등 증상이 다양할 땐 다른 질병의 유무를 판단하기 위해 반드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고 교수는 “어지럼증도 일반인들이 제일 많이 경험해보는 증상인데 뇌 또는 귀와 관련된 원인이 대부분이다”라며 “어지럼증이 발생했을 때, 민간요법이나 잘못된 지식으로 병을 키울 수 있으므로 중년 이후 발생하는 어지럼증은 신경과를 찾아 진료 및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질병을 극복하는 방법이다.” 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7월 5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 유교상 교수가 ‘헬리코박터와 소화성궤양’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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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 국제저명회원 선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가 지난 5월 20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제166회 미국정신의학회(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 APA) 학술대회’ 중 ‘제57차 저명회원회의’에서 국제저명회원(International Distinguished Fellow)으로 선출됐다. 박 교수는 국제적으로 행정, 교육, 임상분야에서 탁월한 활동을 하여 정신건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메달을 수여 받았다. 국제저명회원은 협회 회원의 추천과 이사회의 승인 등 엄격한 기준을 통과해야 발탁될 수 있다.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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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 국제저명회원 선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가 지난 5월 20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제166회 미국정신의학회(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 APA) 학술대회’ 중 ‘제57차 저명회원회의’에서 국제저명회원(International Distinguished Fellow)으로 선출됐다. 박 교수는 국제적으로 행정, 교육, 임상분야에서 탁월한 활동을 하여 정신건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메달을 수여 받았다. 국제저명회원은 협회 회원의 추천과 이사회의 승인 등 엄격한 기준을 통과해야 발탁될 수 있다.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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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제3회 환자 안전의 날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5월 31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3회 환자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환자안전리더 선서, UCC발표, 안전개사 가요제 등을 통한 환자 안전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 박훤겸 기획관리실장 등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경헌 병원장은 축사에서 "병원의 기본은 환자의 안전이라고 할 만큼 중요하고 아무리 강조해도 과하지 않다.”면서 "병원의 전 직원이 감염지킴이와 환자안전리더로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축사에 이어 김용수 실장의 병원 안전 현황 보고를 비롯하여 홍은미 간호사(중환자실) 외 21명의 환자안전리더 선서 및 임명장 수여식과 김상희 간호사(신경외과) 외 25명의 감염지킴이 선서 및 임명장 수여식이 이어졌다. 또한, 환자 안전 'UCC 발표'와 '안전개사 가요제’를 통해 환자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많은 교직원의 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UCC 발표’ 부문에서는 5층병동팀이 최우수상, 6층병동팀과 외래팀이 우수상, 제3중환자실팀과 수술실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안전개사 가요제’ 부문에서는 8층병동팀이 대상, 마취후회복관리실팀이 최우수상, 7층병동팀과 내과중환자실팀이 우수상, 응급실팀과 신생아실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한편 이날 본 행사에 앞서 본관 1층 로비에서는 감염관리실과 구리시청이 함께하는 손 씻기 체험 행사, 구리시보건소가 후원하는 보건관리자의 금연 홍보, 환자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비롯한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됐다.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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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민아란 전공의, 미(美)정신의학회 전공의 우수구연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민아란 전공의(3)가 지난 5월 개최된 ‘2013 APA(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중 '재미한인정신과의사회(AKAP)'초청심포지엄에서 한국 측 논문 발표 전공의로 선정되어 구연을 발표하고 상금을 수상했다. 논문제목은 'The Effect of Childhood Trauma on Suicidal Idea of Adolescent: The mediational role of psychosocial factors(지도교수: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로 구리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조사한 아동기 학대경험, 학교폭력과 청소년 자살사고의 관련성에 대한 내용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20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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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대응팀 윤인아 간호사, 대한중환자의학회 우수 초록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신속대응팀 윤인아 간호사가 지난 4월 개최된 ‘제33차 대한중환자의학회 학술대회’에서 구연부분에서 우수 초록상을 수상했다. 윤 간호사는 ‘New system of extended medical emergency team (MET), 1-year experience in a university hospital’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의 내용은 한양대학교병원에서 고유 시스템을 갖추어 운영중인 한양신속대응팀 (Hanyang Rapid Response Team, HaRRT)의 지난 1년간의 업적을 정리한 내용이다. 이로써 한양신속대응팀은 지난 1년간의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윤인아 간호사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병원 내과계중환자실을 거쳐, 2011년부터 현재까지 한양신속대응팀 전문간호사로 일하고 있다.
20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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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제15주년 개원 기념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5월 24일 1층 로비에서 ‘제15주년 개원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김혁 한양대학교병원 부원장은 축사에서 “세계적으로 명성을 인정받고 있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개원 15주년을 너무 축하한다”며,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을 기대하며, 항상 환자들을 위해서 노력하는 배상철 한양대류마티스병원장과 교직원들의 노고를 취하한다”고 말했다. 배상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은 기념사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세계 최고 수준의 진료, 연구 및 교육, 사회공헌의 3가지 미션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임상연구와 세계적 수준의 연구중심 병원으로서 선도적으로 운영하려고 한다”며, “현재 임상센터 설립을 계획하고 있으며, 연구를 통해서 난치성 류마티스 치료에 이바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3대 비전인 ‘사랑을 실천하는 열린병원’, ‘류마티즘 연구와 교육의 미래를 선도하는 연구중심 병원’,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를 제공하는 류마티즘 전문병원’을 소개하고 ‘사랑의 실천’, ‘인재가치’, ‘혁신역량,’ 세계화’ 등의 핵심가치도 소개했다. 또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15주년 기념 동영상이 상영됐으며, 모범직원에게는 모범직원상이 수여됐다.
20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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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제13회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5월 11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경기 동북부 지역의 개원 의사들을 대상으로 ‘제13회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 한동수 교육연구부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개원의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동수 교육연구부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강좌에서 김경헌 병원장은 "지난겨울 혹한과 폭설 등 기상이변과 의료 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 주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개원의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수강좌는 최근 진료에서 강조되고 있는 주제로 개원의 여러분의 일선 진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였으니 유용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강좌는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은 김경헌 병원장이 좌장을 맡고, 신경과 고성호 교수가 ‘치매치료 어디까지 왔나?’, 정신건강의학과 김대호 교수가 ‘항 우울제 사용 : A to Z’, 감염내과 김지은 교수가 ‘고령 예방접종’에 대해서 강의했다. 또한, 두 번째 세션은 김재민 부원장이 좌장을 맡고, 영상의학과 김진우 교수가 ‘당뇨발의 인터벤션 치료’, 마취통증의학과 심재항 교수가 ‘만성통증치료, 어떻게 시작할까?’, 음악치료사 하은경 씨가 ‘클래식, 어렵지 않아요’에 대해서 강의했다.
2013-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