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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7월 11일 발표한 ‘혈액투석 적정성평가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012년 4월~6월까지 외래 진료로 혈액투석을 청구한 688기관을 대상으로 인력∙장비∙시설 등 구조(치료환경)영역과 진료(과정∙결과)영역을 평가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모든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1등급으로 선정됐다.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은 혈액투석을 받는 환자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늘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보다 나은 진료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많은 노력과 연구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는 혈액투석 기관이 보다 철저한 환자관리를 유도하고, 혈액투석 환자와 가족이 병∙의원을 쉽고 올바르게 선택 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지난 2009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20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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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헬리코박터와 소화성궤양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난 7월 5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헬리코박터와 소화성궤양’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소화기내과 유교상 교수는 “과거 60~70년대에는 소화성궤양의 원인을 위산과다로만 진단하여 위산을 억제하는 치료만을 시행했다.”며 “하지만 80년대에 헬리코박터균을 발견한 후 궤양의 다양한 원인 규명과 치료에 많은 연구와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유 교수는 “몸속에 헬리코박터균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제균해야 할 필요는 없으며 궤양이나 암이 있으면 제균해야 하지만 이상이 없거나 미란성 위염 등이 있는 환자는 상태에 맞는 치료를 고려해 봐야 한다.” 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8월 2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가 ‘남성도 갱년기가 오나요?’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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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암 환우를 위한 콘서트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는 지난 6월 28일 한양대학교동문회관 1층 소극장에서 ‘제 4회 암 환우를 위한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10년부터 한양대학교병원의 설립이념인 ‘사랑을 실천’을 위해서 시작하게 되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암 환우들에게 행복과 웃음을 찾아주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이 ‘위암과 조기검진’이라는 주제로 특별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권 병원장은 “최근에 대학병원의 최근 통계에 따르면 50%의 위암환자가 조기위암으로 진단되고 있으며, 조기위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위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율이 훨씬 높고 치료방법도 다양하여 치료 후에도 삶의 질이 높아 질 수 있다”고 말하며,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이날 공연을 보러 온 김은숙(여, 50)씨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3년전 갑상선암 수술을 받고 입원중에 ‘암 환우 콘서트’를 보게 되었는데, 그때 의료진과 암 환우회의 희망 메시지에 용기를 갖게 되었고 암을 이겨 낼 수 있게 되었다.”며, “오늘 이 행사에 참석한 많은 환우들이 많은 힘을 얻고 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CBS 라디오 방송의 ‘손숙, 한대수의 행복한 나라로’라는 프로그램의 공개방송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유리상자 박승화, 째즈가수 말로, 국악인 남상일, 성악가 김동규, 한양대학교병원의 유방암 환우회 ‘핑크 한양’ 등이 공연했다.
2013-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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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노•사 공동 사랑의 헌혈운동 실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6월 26일 동관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환자들의 빠른 쾌유와 학교 설립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시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증받은 헌혈증서는 본원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쓰여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교직원 70여 명이 참가해 50여 명이 헌혈을 했고, 추가로 10여 장의 헌혈증도 기증받았다. ‘사랑의 헌혈운동’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노•사가 공동으로 2006년부터 일년에 2회에 걸쳐 진행하는 행사이다.
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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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한양대학교병원 지난 6월 25일 응급의료센터 앞 주차장에서 본교 건학정신인 사랑의 실천 이념을 실천하고자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 모인 헌혈증서는 한양대학교병원에 입원중인 어려운 환자들을 돕기 위해 사용된다.
201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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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리모델링 오픈식 열려
한양대학교병원 피부과는 지난 6월 24일 서관 5층 피부과 외래에서 리모델링 오픈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하여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노영석 한양대학교병원 피부과장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하여 피부과는 최신장비 및 시설을 갖추게 되었으며, 방문하는 환자뿐 아니라 내부직원까지도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며, “앞으로 한양대학교병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1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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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제8회 임상간호 연구논문 발표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6월 20일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8회 임상간호 연구논문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경헌 병원장, 윤영선 간호국장, 김분한 한양대 간호학부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와 150여 명의 간호사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개회사에서 윤영선 간호국장은 “이번 발표는 간호사들이 임상 현장에서 의문을 가지고 늘 고민했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면서 “간호 연구는 전문직 간호의 질을 높이고, 실무에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는 간호 전문직의 핵심 활동이다.”라고 말했다. 김경헌 병원장은 축사에서 “오늘 이 자리가 동료의 수고에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면서 “또한, 연구하는 간호사의 위상을 높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혈액투석환자의 동영상 정보제공이 소양증에 미치는 효과’, ‘간호사의 섬망 지식수준과 섬망 사정에 대한 연구’ 등 총 5편의 임상간호 연구논문 발표와 ‘수술실 간호 조직문화, 전문직 정체성 및 조직성과’를 주제로 1편의 석사학위 논문 발표가 진행됐다.
201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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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철 교수, 대한심장학회 부정맥연구회 우수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심장내과 박환철 교수가 지난 6월 14~15일 일산킨텍스에서 대한심장학회 부정맥연구회가 개최한 ‘Korea Heart Rhythm Symposium(KHRS)’ YIA(젊은 연구자 상) 경선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에 발표한 논문의 제목은 ‘발작성 심방세동(부정맥) 환자에서 고주파 전기자극도자 절제술 후 재발등의 임상경과를 예측하는데 있어서 우심실 조율 하에 시행한 좌심방촬영술에서 측정한 좌심방 수축력 (구출율)의 임상적 유용성에 관한 연구’이며, 논문의 주요 내용은 발작성 심방세동 환자에서 고주파 전기자극도자 절제술 후 우심실을 조율하면서 영상을 얻게 된 좌심방에서 심장 구조물에서 구출율을 측정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측정한 좌심방 수축력이 시술 후 환자의 부정맥 재발에 어느 정도 예측을 가능케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에 관한 것이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박 교수는 “이번 연구 주제는 발작성 심방세동 환자에서 고주파 전기자극도자 절제술 시행한 이후 짧게는 1년, 길게는 2년 후 심방세동 재발 가능성의 예측을 평가하는 데 있어서 우심실 조율 하에 좌심방 쵤영술을 시행하는 게 기존의 다른 예측 인자와 더불어 시술 후 심방세동의 재발율을 예측하는 가능성을 높였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박환철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 취득했다. 현재 대한심장학회, 대한부정맥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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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영 전임의, 대한불안의학회 우수발표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오대영 전임의가 지난 5월 31일 서울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에서 열린 ‘대한불안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발표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에 발표의 제목은 ‘불안장애에서 티아넵틴(tianeptine) 약물의 기전에 관한 연구’이며, 논문의 주요 내용은 부작용이 적고 불안장애에 좋은 효과를 보이는 티아넵틴 약물에 관련된 분자생물학적인 기전을 밝힌 연구로써 불안장애 치료의 장을 넓히게 되었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오 전임의는 “2011년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10명 중 1명 정도가 불안장애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연구를 통해 일반인들이 갖고 있는 약물에 대한 편견을 깨고 과학적인 연구를 토대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약물을 쓸 수 있다는 근거를 제시했다.”고 말했다. 오대영 전임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미국 뇌과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3-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