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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전국총동문회 협약체결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11월 28일 동관8층 제2회의실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전국총동문회’와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보건향상과 공동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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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최중섭 교수, 세계 부인과복강경학회에서 감사패 받아
한양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최중섭 교수는 지난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된 ‘42회 세계 부인과복강경학회(42nd AAGL Global Congress on Minimally Invasive Gynecology)’에서 지난 2년간 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AAGL: American Association of Gynecologic Laparoscopists)의 상임이사(Board of Trustee)로 활동하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최중섭 교수는 한국인 최초로 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AAGL) 상임이사 활동하였으며, 앞으로는 고문으로 활동하게 된다. 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 사나부인과 내시경 미세침습수술학회 상임이사 겸 국제교류위원장, 대한산부인과학회 정보위원회 간사, 부인종양학회 난소암소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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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해외 초청 강연 열어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가 지난 11월 7일~11월 9일까지 이태리 볼로냐에서 개최된 ‘이태리 미세수술학회(Society of Italian Microsurgery)’에 초청 받아 강연을 했다. 김 교수는 ‘Perforator based island flap’등 세가지 주제로 초정 강연을 하여 한국 재건 성형 수준의 우수함을 선보였다. 또한 김정태 교수는 학회에 앞서, 지난 11월 4일 Varesse병원에서 ‘Evolution of Microsurgical Reconstruction’라는 주제로 강의하였고 이 내용은 지역지방신문에도 기사로 소개됐다. 김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1987년)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카와사키의대, 미국 베일러대, 대만 장건병원, 미국 MD Anderson 암센터에서 연수했으며, Archives of plastic Surgery 편집위원장, 대한 성형외과학회 편집이사, 대한 미용성형외과학회 이사, 대한미세수술학회 학술이사, 대한 수부외과학회 편집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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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전형준 교수, 이헌재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전형준 교수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개최된 ‘제53차 대한신경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이헌재 학술상’을 수상했다. 전 교수는 ‘Effects of statin and deferoxamine administration on neurological outcomes in a rat model of intracerebral hemorrhage’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흰쥐의 뇌실질내 출혈모델에서 스타틴과 디페록사민 주입이 신경학적 예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내용이다. 전형준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1999년),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 신경외과 학회, 대한 신경손상 학회 학술간사, 대한 척추 신경외과 학회 학술 위원, 대한 신경손상학회 논문심사위원, 대한 노인 신경외과 학회 논문 심사위원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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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태경 교수, 해외 초청강연 및 시범 수술 시연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 양일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최된 ‘제1차 유럽 합동 갑상선 두경부 로봇 워크샵’에서 주빈 연자로 초청되어 로봇 갑상선 수술의 live surgery를 시연했다. 태 교수는 ‘로봇 갑상선 수술’과 ‘로봇 경부절제술’이란 제목으로 강의하여 많은 유럽의사들의 관심과 찬사를 받았다. 태경 교수는 로봇갑상선수술과 로봇 경주절제술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으며, 두경부 영역에서 로봇 수술의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태경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1985년)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MD Anderson Cancer Center에서 연수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 소장,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차기 이사장, 대한암학회, 대한두경부종양학회, 대한두개저외과학회, 대한기관식도과학회, 대안음성언어의학회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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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통증의학과 김교상 교수, 최다 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교상 교수가 지난 11월 8일 강원도 강원랜드 컨벤션호텔에서 개최된 ‘제90차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 ‘KJA최다 논문상’을 수상했다. 김교상 교수는 1980년부터 현재까지 대한마취과학회지(KJA)에만 총 100여편의 논문을 게재하여 이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1978년)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를 받았다. 미국 North Western Univ, Duke Univ에서 연수받았으며, 대한 마취과 학회 평의원, 대한 신경근 연구회 회장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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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사내하도급 가이드라인 준수 협약식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1월 8일 중구에 위치한 서울지방고용노동청 5층 컨벤션홀에서 ‘사내하도급 가이드라인 준수 협약식’을 체결했다. 사내 하도급 가이드라인은 사내 하도급 근로자들이 원청 사업장 내에서 근로를 제공하고 원청의 성과에 기여하고 있으며 원청 사업주의 영향 아래에서 근로를 제공하는 점을 감안해 마련되었으며, 원∙ 하청 사업주가 협력해 노동법적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 차원에서 근로자 보호 및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이번 협약체결은 서포터즈 위원들이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내하도급 근로자들의 근로조건 보호에 자율적으로 노력하겠다고약속한 사업장을 추천함에 따라 이뤄졌다. 한편,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한양대학교병원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대한항공, 신한은행, 아워홈 등 모두 5곳이다.
201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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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최호진 교수 - 우수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최호진 교수가 지난 11월 9일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2013년 대한치매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치매 및 행동신경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의 제목은 ‘2012년 일상예찬 캠페인 일상 수행능력 현황 및 인식 조사’이며, 치매 환자들의 일상생활 수행 능력에 대한 관심과 환기를 위하여 대한 치매학회에서 2012년부터 진행중인 일상예찬 사업을 소개하고 해당 사업의 성과를 정리한 논문으로 대한치매학회지 12권 2호에 실렸다. 최호진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대한신경학회 고시위원, 대한치매학회 총무 및 홍보 간사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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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오대영 전임의 - 우수포스터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오대영 전임의가 지난 11월 1일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2013년 대한생물정신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발표한 논문은 정신건강의학과 최준호 교수, 김대호 교수가 공동으로 연구하여 발표한 것으로 제목은 ‘알코올 관련 자극이 뇌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 : 기능 MIR를 이용한 뇌기능 연구’이며, 논문의 주요 내용은 알코올 중독으로부터 벗어난 사람의 뇌기능을 연구한 결과 언어 담당 뇌영역의 활성화가 감소되어 있으며 특히, 알코올 중독이었던 사람들은 현재 알코올 관련 자극을 위협 신호로 감지하고 뇌의 전두엽 하측 부위가 활성화 되어 알코올 자극을 회피하는 것을 확인하였다는 내용이다. 이와 관련 오 전임의는 “논문을 바탕으로 알코올 중독 환자들의 치료에서 경두개 뇌 자극술과 같은 특정 뇌영역 자극 치료법이 더욱 각광 받으며 새로운 중독 치료로써 뛰어난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오대영 전임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미국 뇌과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3-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