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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두통'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4월 4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우리아이 두통, 왜 그럴까요?’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소아청소년과 문진화 교수는 “두통에는 1차성 두통과 2차성 두통이 있는데 1차성 두통은 경미한 질환으로 간주되는 증상으로 크게 편두통이나 긴장성 두통이 원인이고, 2차성 두통은 머리가 아픈 원인이 뇌질환, 뇌수막염, 귀질환, 치과질환, 부비동염 등의 심각한 질환의 전조 증상으로 발현되는 것으로 구분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문 교수는 “소아의 경우 15세까지 전체 아동의 7~80%가 한번쯤 두통을 경험하고 15세이후에는 약 15%가 두통을 자주 호소하고 있으며, 편두통은 사춘기 이후에도 더 많아져서 약 20%가 해당한다고” 말했다. “성별로는 사춘기 이전에는 남아가 더 많고 사춘기 이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는 여아가 더 많다고”도 하였다. 편두통의 치료방법으로 약물치료외에 충분한 수면과 수분 섭취,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유산소 운동),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유발요인을 피하는 생활습관의 교정을 통해서도 좋은 치료가 가능하다고 하였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5월 2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호흡기내과 문지용 교수가 ‘기침과 폐질환 바로 알기’라는 주제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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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두통'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4월 4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우리아이 두통, 왜 그럴까요?’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소아청소년과 문진화 교수는 “두통에는 1차성 두통과 2차성 두통이 있는데 1차성 두통은 경미한 질환으로 간주되는 증상으로 크게 편두통이나 긴장성 두통이 원인이고, 2차성 두통은 머리가 아픈 원인이 뇌질환, 뇌수막염, 귀질환, 치과질환, 부비동염 등의 심각한 질환의 전조 증상으로 발현되는 것으로 구분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문 교수는 “소아의 경우 15세까지 전체 아동의 7~80%가 한번쯤 두통을 경험하고 15세이후에는 약 15%가 두통을 자주 호소하고 있으며, 편두통은 사춘기 이후에도 더 많아져서 약 20%가 해당한다고” 말했다. “성별로는 사춘기 이전에는 남아가 더 많고 사춘기 이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는 여아가 더 많다고”도 하였다. 편두통의 치료방법으로 약물치료외에 충분한 수면과 수분 섭취,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유산소 운동),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유발요인을 피하는 생활습관의 교정을 통해서도 좋은 치료가 가능하다고 하였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5월 2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호흡기내과 문지용 교수가 ‘기침과 폐질환 바로 알기’라는 주제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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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학교 누리봄교실 '제9회 병원학교 교사 워크숍' 열어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 누리봄교실은 지난 4월 5일 한양대학교병원 본관 3층 강당에서 ‘제9회병원학교 교사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소아암의 특성 및 주의할 사항과 병원학교 교사로서 필요한 병원학교 안내와 현직 교사와 학생교사, 그리고 미술치료 교사 등의 수업보고를 통해 지난 2013년 한해 동안의 수업 운영 경험에 대해서 나눴다. 이영호 병원학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 시도된 수업보고는 병원학교 생활이 생소한 신입교사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이러한 경험발표는 신입교사뿐만 아니라 현직교사, 학생교사, 특활 및 기업 자원봉사자들은 서로의 경험을 공유함으로 아이들의 소중한 정보를 얻어 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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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한양류마디병원과 협력병원 체결식 진행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4월 9일에 2층 회의실에서 부산에 위치한 한양류마디병원과 협력병원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 양 병원은 서로간에 진료 및 교육에 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상호지원 함으로써 지역사회 주민 보건 및 의료의 질 향상과 상호 발전을 도모하게 된다.
20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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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최동호 교수, 포스터 우수 구연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최동호 교수가 지난 3월 22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11차 세계간담췌학회’에서 포스터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이번 포스터의 제목은 ‘Impact of a transfusion free program on patients undergoing pancreaticoduodenectomy’이며, 30~40%정도 수혈을 진행하여야 하는 췌십이장절제술에서 2006년부터 현재까지 약40례의 환자에게 무수혈췌십이장절제술을 적용하여 수혈양을 현저하게 줄였다는 내용이다. 최동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 교수는 미국 Washington University Barnes-Jewish Hospital 간담췌외과 미국국립암센터, 존스홉킨스병원 간담췌외과 등에서 연수했다. 대한이식학회 학술상, 대한이식학회 기초부분 학술상, 대한간학회 우수 구연상, 한국간담췌외과학외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대한수혈대체연구회 총무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한양대학교병원 간이식센터 개소를 위해서 직원교육 및 동물실험, 관련 시설 및 장비를 구축하여 준비하고 있다.
201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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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국 '프리셉터 리더십'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간호국은 지난 3월 18일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프리셉터 리더쉽'을 개최했다. 행사에서 김경헌 병원장은 "솔선수범하는 프리셉터 여러분이 있기에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밝은 미래를 기대해 볼 수 있다며 리더로서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잘 분별하여 선배 간호사로서 후배들을 현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영선 간호국장은 "프리셉터는 Educator, Socializer 그리고 Role Model의 역할을 수행하며 책임감과 스트레스도 많겠지만, 여러분의 열정과 긍정적인 피드백으로 신규간호사의 임상적응과 미래는 밝다면서, 이번 워크숍을 통해 프리셉터로서 다짐을 새로이 하는 시간 되기를 바란다"고 독려했다.
201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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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오동훈 교수, SCI 논문 게재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오동훈 교수의 논문이 지난 3월 21일 유럽 임상신경약리학회 공식논문집인 ‘Journal of Neural Transmission(SCI, IF=3.052)에 게재 됐다. 이번 논문의 제목은 ‘An association between the reduced levels of SLC1A2 and GAD1 in the dorsolateral prefrontal cortex in major depressive disorder: possible involvement of an attenuated RAF/MEK/ERK signaling pathway’이며, 우울증 환자의 뇌 일부 지역(전두엽)에서 발생하는 신경전달체계의 분자생물학적 이상 소견을 탐색한 내용을 담고 있다. 오동훈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는 주요우울장애 발병 기전에 글루타메이트와 GABA 신경전달체계 사이의 불균형이 관여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 신경전달물질 간의 상호작용을 추가로 밝혀낸다면, 우울증 치료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약물요법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 논문의 교신저자는 김석현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공동 연구자로는 미국 스탠리 연구소의 Webster 박사,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대학의 Weickert 교수,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손현 교수 등이 참여했다.
201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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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문홍상 교수, 대한전립선학회 해외공모논문부문 최우수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문홍상 교수팀(광주과학기술원 의료시스템학과 이종현 교수, 강기석 박사)이 지난 3월 8일 삼성서울병원에서 개최된 대한전립선학회 학술대회에서 해외공모논문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의 제목은 ‘Discrimination between the Human Prostate Normal Cell and Cancer Cell by Using a Novel Electrical Impedance Spectroscopy Controlling the Cross-sectional Area of a Microfluidic Channel’로, 내용은 정상 전립선 세포와 전립선 암세포간의 구분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전립선 암세포의 전기적 신호를 측정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하여 세포실험에서 유의한 결과를 얻은 내용이다. 이와 관련 문 교수는 “전립선암 진단에 이용하는 기구에, 추후 암세포의 전기신호를 측정할 수 있는 장치를 추가로 부착하여 전립선암의 진단율을 높이고 조직검사 시 조직채취 개수를 줄임으로써 환자의 불편과 감염 등의 합병증을 줄여줄 수 있는 연구”라고 말했다. 문홍상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광주과학기술원(GIST), UC Irvine 대학병원에서 연수하였으며, 대한 배뇨장애요실금학회 이사, 대한 요로생식기손상재건연구회 총무이사, 대한 의용생체공학회 학술위원, 세계 배뇨장애요실금학회 정회원, 미국 비뇨기과학회 정회원, 유럽 비뇨기과학회 정회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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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강화 타이치 운동'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지난 3월 18일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관절강화 타이치 운동’을 주제로 공개강좌를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류마티스내과 이혜순 교수는 “관절염은 40대부터 시작을 해서 나이가 들면서 증가하기 시작하고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성인 중 58%가 현재 관절염에 시달리고 있으며, 그 중 73%가 여성이다”라면서 현재 40세 이상의 여성이라면 관절염에 대해 미리 잘 알고 예방하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는데 좋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교수는 관절염에 효과적인 운동으로 중국 전통 체조식 권법인 타이치를 소개하면서 “타이치가 우리나라에 보급된 건 1990년 경이며, 타이치의 큰 효능으로 알려진 것은 관절염 증상 완화와 관절염 치료에 효과가 있다면서 국내 병원에서도 관절염 치료에 타이치를 접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타이치 운동의 동작은 꼬리뼈를 세우고 체중을 오른발에서 왼발로 옮기며 허리를 좌우로 반복해서 돌려서 연속된 원 운동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타이치의 부드럽고 고요하며 느린 몸동작과 원과 곡선의 동작은 몸의 근육이나 관절에 무리가 없어 운동효과를 높일 수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오는 4월 15일에는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내분비내과 이창범 교수가 ‘갑상선의 비밀’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