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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4월 26일 본관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경기 동북부 지역의 개원 의사들을 대상으로 ‘제14회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 한동수 교육연구부장을 비롯하여 개원의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좌에서 김경헌 병원장은 "계절은 봄이지만 우리 주변의 의료환경은 여전히 어려운 여건입니다. 그 가운데서 묵묵히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키는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개원의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수강좌에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전문 영역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과 현장에서 진료를 하는데 도움이 되는 주제로 구성하였으니 유용한 정보를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강좌는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은 김경헌 병원장이 좌장을 맡고, 신경외과 김영수 교수가 ‘디자인된 방사선 수술 및 치료’, 영상의학과 오지영 교수가 ‘업그레이드 하지말초혈관질환 치료법’, 응급의학과 최혁중 교수가 ‘의사라면 반드시 알아야 되는 심폐소생술 최신지견’에 대해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은 김재민 부원장이 좌장을 맡고, 재활의학과 한승훈 교수가 ‘원인 모르는 두통? 경추성 두통을 생각해 봅시다’, 정형외과 이정일 교수가 ‘손목이 찌릿찌릿! 건초염을 아시나요?’, ‘공인회계사 이종성씨가 ‘회계사에게 직접 배우는 개원의 절세 know-how’에 대해서 강의했다.
20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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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파킨슨병의 날’ 기념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세계 파킨슨병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4월 24일 본관 3층 강당에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는 김희태 신경과 교수가 ‘파킨슨병은 어떻게 변화할까? 라는 내용으로 진행했다. 김 교수는 “파킨슨병의 경과는 10년전부터 렘수면행동장애나 우울증상 등이 나타나기 시작하여 통증 및 감각에서 한쪽, 양쪽, 합병증 발생 등으로 발전하다 보행장애, 정신증상, 치매까지 나타나게 된다”며, “파킨슨병은 1단계부터 5단계까지 나누어 구분하며 질병의 상태를 평가하거나, 약물치료의 시점을 결정하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파킨슨병은 약물로 조기 치료할 경우 질병의 진행을 막을 수 있으며, 전문의에게 꾸준한 치료를 받으면 충분히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강좌는 ‘레드 튤립’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레드 튤립은 전 세계적으로 파킨슨병을 상징하는 심벌로 파킨슨병에 대한 일반인의 의식을 높이고, 파킨슨병 환자 및 보호자를 지원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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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의 비밀'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지난 4월 15일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갑상선의 비밀’을 주제로 공개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내분비대사내과 이창범 교수는 “갑상선에 이상이 생기면 당뇨, 골다공증, 안구병증이 생길 확률이 높다”면서 갑상선에는 우리 몸에 열을 내는 호르몬이 나오는데 호르몬이 많이 나오는 것이 갑상선 기능항진증, 호르몬이 적게 나오는 것이 갑상선 기능저하증이다”라고 말했다. 이 교수는 갑상선 질환의 대표적 증상으로 “갑상선 기능항진증의 경우 열이 많고 더위를 많이 느끼기 때문에 뭐든지 빨라지게 되며 예민해 져서 짜증을 내기도 한다, 주로 여성에게서 발생빈도가 높으나 요즘은 남성에게도 나타나며, 갑상선 기능저하증의 경우 호르몬이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 쉽게 쳐지고 기운이 떨어지며 추위에 약하고 부종이 생기기도 하며 몸이 부으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증세가 있다”고 설명했다. 비만과 갑상선에 관계에 대해 이 교수는 “일반적으로 항진증 약이 살을 찌운다는 것은 약이 살을 찌우는 것이 아니라 치료가 잘 되어서 제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이며, 저하증 약으로 살을 빠진다는 것은 살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체내에서 수분이 없어지는 것이다”라면서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오는 5월 20일에는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소화기내과 유교상 교수가 ‘급체인줄 알았는데, 담석증?’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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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의 비밀'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지난 4월 15일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갑상선의 비밀’을 주제로 공개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내분비대사내과 이창범 교수는 “갑상선에 이상이 생기면 당뇨, 골다공증, 안구병증이 생길 확률이 높다”면서 갑상선에는 우리 몸에 열을 내는 호르몬이 나오는데 호르몬이 많이 나오는 것이 갑상선 기능항진증, 호르몬이 적게 나오는 것이 갑상선 기능저하증이다”라고 말했다. 이 교수는 갑상선 질환의 대표적 증상으로 “갑상선 기능항진증의 경우 열이 많고 더위를 많이 느끼기 때문에 뭐든지 빨라지게 되며 예민해 져서 짜증을 내기도 한다, 주로 여성에게서 발생빈도가 높으나 요즘은 남성에게도 나타나며, 갑상선 기능저하증의 경우 호르몬이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 쉽게 쳐지고 기운이 떨어지며 추위에 약하고 부종이 생기기도 하며 몸이 부으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증세가 있다”고 설명했다. 비만과 갑상선에 관계에 대해 이 교수는 “일반적으로 항진증 약이 살을 찌운다는 것은 약이 살을 찌우는 것이 아니라 치료가 잘 되어서 제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이며, 저하증 약으로 살을 빠진다는 것은 살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체내에서 수분이 없어지는 것이다”라면서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오는 5월 20일에는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소화기내과 유교상 교수가 ‘급체인줄 알았는데, 담석증?’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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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이승욱교수, 세계인명사전 등재 및 대한전립선학회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가 지난 3월 8일 삼성서울병원에서 개최된 ‘2014 대한전립선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The Analysis of Tweets the Prostate Written in Korean’라는 논문으로 최우수 논문상과 'Effects of hyaluronic acid and carboxymethylcellulose on urethral stricture after transurethral resections of the prostate for benign prostatic hyperplasia: a multicenter, single blinded, randomized controlled study'라는 논문으로 우수 논문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이와 더불어 미국 마르퀴스 후즈후 (Marquis Who's Who)사에서 발행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후즈 후 인더월드'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의 2014년도 판에 등재된다. 이승욱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대한전립선학회 편집이사, 대한남성과학회 이사, 대한비뇨기과학회 이사, Korean journal of urology의 ethics editor, The korean journal of urological oncology의 associate editor, The world journal of men’s health의 editorial board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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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이승욱교수, 세계인명사전 등재 및 대한전립선학회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가 지난 3월 8일 삼성서울병원에서 개최된 ‘2014 대한전립선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The Analysis of Tweets the Prostate Written in Korean’라는 논문으로 최우수 논문상과 'Effects of hyaluronic acid and carboxymethylcellulose on urethral stricture after transurethral resections of the prostate for benign prostatic hyperplasia: a multicenter, single blinded, randomized controlled study'라는 논문으로 우수 논문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이와 더불어 미국 마르퀴스 후즈후 (Marquis Who's Who)사에서 발행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후즈 후 인더월드'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의 2014년도 판에 등재된다. 이승욱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대한전립선학회 편집이사, 대한남성과학회 이사, 대한비뇨기과학회 이사, Korean journal of urology의 ethics editor, The korean journal of urological oncology의 associate editor, The world journal of men’s health의 editorial board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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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해외 초청 강연 예정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가 해외에서 개최되는 학회에서 초청강연을 진행한다. 오는 4월 20일~23일까지 카자흐스탄 Almaty에서 개최되는 ‘5th Central Asian Meeting’에서 live수술과 초청강연을 4월 23일~27일까지 터키 Antalya에서 개최되는 ‘제6회 터키미세수술학회’에서 ‘Supermicrosurgery’, ‘Biophysiologic role of reconstructive microsurgery’등에 대해서 초청강연을 한다. 미세수술에 있어서 권위자인 김 교수는 최근 미세수술 역사가 깊은 인도 미세수술학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공식 초청 강연을 한바 있으며, 해외 많은 초청강연을 통해서 국내의 의술을 알리고 있다. 한편, 김정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를 받았다. Archives of Plastic Surgery 편집위원장, 대한성형퇴과학회 편집이사,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이사, 대한 미세수술학회 학술이사, 대한 수부외과학회 편집이사 등 활발하게 활동 하고 있다.
20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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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임한웅 임상강사, SCI 논문게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 임한웅 임상강사 팀의 논문이 지난 4월 1일 안과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최고의 저명지인 ‘Ophthalmology’ (IF = 5.563)에 게재되었다. 특히 사시, 안구운동 분야의 논문이 이 저널에 게재되는 것은 드문 경우로 임한웅 임상강사는 젊은 사시전문의 중에서 근래 처음으로 상기 저널에 논문을 게재함으로써 안과학교실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번 논문의 제목은 ‘Clinical measurement of the angle of ocular movements in the nine cardinal positions of gaze’로 새로 개발한 객관적인 방법을 이용하여 정상 안구운동의 범위를 측정하고 성별, 연령별 차이를 비교하여 임상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보고한 것이다. 임한웅 임상강사는 “논문의 방법을 이용하여 마비사시, 안와골절, 갑상선안병증 등 다양한 안구운동 장애 환자에서 안구 운동 범위를 측정하여 장애 상태를 객관적인 수치로 제공할 수 있다”며 “질병 상태의 파악 및 경과 관찰에 있어서 치료시기와 방법을 보다 효과적으로 적용 가능하며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와 합동으로 실제 임상에서 사용될 수 있는 자동화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다”고 전했다. 이번 논문의 교신저자는 삼성서울병원 오세열 교수이며 공저자로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 오재응 교수가 참여하였다. 상기 저자들은 2013년 9월 보건복지부 산하 근거창출선진의료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되어 추후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 중이며 사시 진단 및 치료 방법에 대한 새로운 연구로 사시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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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임한웅 임상강사, SCI 논문게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 임한웅 임상강사 팀의 논문이 지난 4월 1일 안과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최고의 저명지인 ‘Ophthalmology’ (IF = 5.563)에 게재되었다. 특히 사시, 안구운동 분야의 논문이 이 저널에 게재되는 것은 드문 경우로 임한웅 임상강사는 젊은 사시전문의 중에서 근래 처음으로 상기 저널에 논문을 게재함으로써 안과학교실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번 논문의 제목은 ‘Clinical measurement of the angle of ocular movements in the nine cardinal positions of gaze’로 새로 개발한 객관적인 방법을 이용하여 정상 안구운동의 범위를 측정하고 성별, 연령별 차이를 비교하여 임상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보고한 것이다. 임한웅 임상강사는 “논문의 방법을 이용하여 마비사시, 안와골절, 갑상선안병증 등 다양한 안구운동 장애 환자에서 안구 운동 범위를 측정하여 장애 상태를 객관적인 수치로 제공할 수 있다”며 “질병 상태의 파악 및 경과 관찰에 있어서 치료시기와 방법을 보다 효과적으로 적용 가능하며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와 합동으로 실제 임상에서 사용될 수 있는 자동화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다”고 전했다. 이번 논문의 교신저자는 삼성서울병원 오세열 교수이며 공저자로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 오재응 교수가 참여하였다. 상기 저자들은 2013년 9월 보건복지부 산하 근거창출선진의료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되어 추후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 중이며 사시 진단 및 치료 방법에 대한 새로운 연구로 사시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4-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