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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롯데백화점 문화센터와 함께하는 2014년 하반기 건강강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는 구리 롯데백화점 문화센터(9층)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합니다.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상반기 강좌를 마무리 하고, 6월 23일 "아이들에게 가장 흔한 알레르기"를 시작으로 하반기 강좌가 열립니다.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를 바랍니다. 강좌 신청 문의 : 롯데백화점 구리점 문화센터 (031-550-7705)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홍보실 (031-560-2975) ▣ 일시 : 2014년 6월 23일 오후3시 ▣ 강사 :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 ▣ 일시 : 2014년 7월 7일 오후 3시 ▣ 강사 : 성형외과 최승석 교수 ▣ 일시 : 2014년 8월 25일 오후 3시 ▣ 강사 : 성형외과 이장현 교수 ▣ 일시 : 2014년 9월 16일 오전 11시 ▣ 강사 :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 ▣ 일시 : 2014년 10월 21일 오전 11시 ▣ 강사 : 안과 임한웅 교수 ▣ 일시 : 2014년 11월 18일 오전 11시 ▣ 강사 : 이비인후과 정진혁 교수
20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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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유해반응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지난 6월 17일 본관3층 강당에서 ‘약물유해반응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은 “ ‘안전’만큼 중요한 것은 없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특히 안전한 약물 사용과 관리를 위해서 매월 ‘약물유해반응’에 대한 우수 보고자에게 모범직원상을 수여하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가 약물유해반응에 대한 것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알리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호주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은 “2011년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가 설립된 이후 의료원뿐만 아니라 성동구 등 서울 동북부 지역의 약물감시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며, “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오늘 이 행사가 유익하고 배움과 소통의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박병주 한국의약안전관리원장이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의 역할과 활동’, 정재우 중앙대병원 교수가 ‘조영제 유해반응: 예방관리’, 김상헌 한양대학교병원 교수가 ‘유전자검사를 통한 약물유해반응 예측’, 이경옥 한양대학교병원 약사가 ‘의약품 안전성 정보 update’에 대해서 강의했다.
20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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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다, 웃다 감정의 기복이 크다면 조증?’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6월 13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울다, 웃다 감정의 기복이 크다면 조증?’이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최준호 교수는 “기분장애의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가 조울증이며 기분이 들뜨는 일이 많은 조증 현상과 반대로 기분이 가라앉는 우울증이 번갈아 가며 나타나는 감정의 장애를 양극성 장애 또는 조울증”이라고 말했다. 또한 최 교수는 “조증 환자의 경우 감정의 기복이 심해 즐거움에 웃다가 수 분 안에 짜증을 내고 우울해질 수도 있으며 사소한 일에 분노를 내어 과격한 행동으로 인해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며 전문의 상담과 치료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7월 11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기철 교수가 ‘골다공증 골절의 치료와 예방’을 주제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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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자문위원 위촉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6월 13일 한양대학교 HIT 6층에서 ‘진료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진료자문위원 7명을 위촉했으며, 이들은 향후 2년간 한양대학교병원의 발전을 위한 자문을 맡게 된다. 또한 협력병원으로써 지역주민과 한양대학교병원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되며, 분기별로 진행되는 간담회를 통해서 서로 발전을 도모하게 된다.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의 더 많은 발전을 위해서는 진료자문위원들의 조언과 도움이 필요하다”며, “의료발전에 기여 할 수 있는 병원이 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할 것이며,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지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1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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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위식도역류질환 공개강좌
'위식도역류질환의 날'을 맞이하여 일반인을 위한 한양대학교병원의 이강녕 교수의 '위식도역류질환의 증상과 진단, 예방 및 치료에 관한 공개강좌를 개최합니다. 일시 : 2014. 6. 23(월) 오후 4시 30분 장소 : 한양대학교병원 본관 3층 강당 연자 : 소화기내과 이강녕 교수
201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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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정진환 교수 '대한신경손상학회 윌슨기념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정진환 교수가 지난 5월 31일 서울아산병원에서 개최된 ‘제21회 대한신경손상학회 학술대회’에서 ‘Clinical experiences of unruptured vertebral artery dissection’라는 논문으로 ‘윌스 기념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와 관련하여 정 교수는 ‘이번에 발표한 논문은 비파열성 척추동맹 박리에 대한 임상 경험’으로 “비파열성 척추동맥 박리의 경우 치명적인 임상양상을 보이지 않으며 항응고제나 항혈전제를 투약하는 등의 보존적인 치료가 안전하고 유용하다”고 말했다. 정진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학에서 뇌혈관내 수술에 대해 연수하였으며, 외상외과 세부전문의, 뇌혈관내수술 인증의 자격을 취득하였다. 현재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중환자실장을 맡고 있으며, 대한뇌혈관외과학회 기획홍보 이사 및 대한신경손상학회 총무 이사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20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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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정진환 교수 '대한신경손상학회 윌슨기념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정진환 교수가 지난 5월 31일 서울아산병원에서 개최된 ‘제21회 대한신경손상학회 학술대회’에서 ‘Clinical experiences of unruptured vertebral artery dissection’라는 논문으로 ‘윌스 기념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와 관련하여 정 교수는 ‘이번에 발표한 논문은 비파열성 척추동맹 박리에 대한 임상 경험’으로 “비파열성 척추동맥 박리의 경우 치명적인 임상양상을 보이지 않으며 항응고제나 항혈전제를 투약하는 등의 보존적인 치료가 안전하고 유용하다”고 말했다. 정진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학에서 뇌혈관내 수술에 대해 연수하였으며, 외상외과 세부전문의, 뇌혈관내수술 인증의 자격을 취득하였다. 현재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중환자실장을 맡고 있으며, 대한뇌혈관외과학회 기획홍보 이사 및 대한신경손상학회 총무 이사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20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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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6월 2일 발표한 ‘2014년도 급성기뇌졸중 평가 결과’ 11개 항목에 거의 만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 결과에서 한양대학교의료원이 3년 연속 1등급으로 선정되어, 급성기 뇌졸중 치료에 있어서 최우수 의료기관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201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금연교육실시율, 1시간 이내 뇌영상검사 실시율, 5일 이내 조기재활 평가율, 지질검사 실시율, 정맥내 혈전용해재투여 고려율, 48시간내 항혈전제투여율, 항혈전제 퇴원처방률, 항응고제 퇴원처방률 등의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또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모든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급성기 뇌졸중 치료의 최고기관임을 입증했다.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급성기 뇌졸중 환자는 얼마나 빨리 병원을 찾아와 신속한 치료를 받느냐가 가장 중요하다”며, “더욱더 최적화된 시스템과 장비를 갖춰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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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6월 2일 발표한 ‘2014년도 급성기뇌졸중 평가 결과’ 11개 항목에 거의 만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 결과에서 한양대학교의료원이 3년 연속 1등급으로 선정되어, 급성기 뇌졸중 치료에 있어서 최우수 의료기관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201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금연교육실시율, 1시간 이내 뇌영상검사 실시율, 5일 이내 조기재활 평가율, 지질검사 실시율, 정맥내 혈전용해재투여 고려율, 48시간내 항혈전제투여율, 항혈전제 퇴원처방률, 항응고제 퇴원처방률 등의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또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모든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급성기 뇌졸중 치료의 최고기관임을 입증했다.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급성기 뇌졸중 환자는 얼마나 빨리 병원을 찾아와 신속한 치료를 받느냐가 가장 중요하다”며, “더욱더 최적화된 시스템과 장비를 갖춰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4-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