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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생명기사 전문가 워크숍(꽃가루 알레르기 대응 현황과 중장기 연구 방향)
2nd KMA-HUMC Joint Seminar 일시 : 2014년10월31일(금) 장소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12층 사랑의 실천홀 주최 : 국립기상연구소,한양대학교의료원 꽃가루 알레르기 클리닉 후원 : 기상청 문의 국립기상연구소 (064-780-6760 / cbcho@korea.kr) 한양대학교구리병원(031-560-2250 / jaewonoh@hanyang.ac.kr) 생명기상 전문가 워크숍 리플렛내려받기 최근 세계적으로 폭염, 토네이도, 극심한 가뭄과 도시를 삼키는 폭우, 쓰나미와 태풍 등으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후변화 속에 인체에 대한 영향에서 환경 뿐 아니라 인체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알레르기 질환의 증가 추세는 대기오염 등 환경 변화 뿐 아니라 기후변화와도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는 많은 연구가 발표되고 있습니다. 기상청 국립기상연구소와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화분연구위원회는 8년 전부터 꽃가루 예보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현재 그 결실을 맺어 기상청 홈페이지에 꽃가루 위험도 예보가 시험적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개발된 꽃가루 알레르기 정보는 700만 명 이상의 꽃가루 알레르기 환자의 삶의질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최근에는 꽃가루 알레르기 위험지수를 개선하고 기상 현상이 꽃가루 알레르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여러 관련 전문가를 모시고 국립기상연구소와 한양대학교 의료원 꽃가루 알레르기클리닉이 공동으로 제 7회 생명기상 전문 가 워크숍과 제2회 KMA-HUMC joint seminar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일본 꽃가루 알레르기 분야의 저명한 연구가이신 Reiko Kishikawa 박사를 모시고 향후 한일 간의 꽃가루 알레르기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기상, 생태, 환경, 의료분야 등 여러 관련 전문가들께서 이번 세미나에 많이 참석하셔서 우리나라의 생명기상과 그와 관련된 꽃가루 알레르기 분야에 많은 고견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 10. 13. 국립기상연구소소장 남재철 한양대학교의료원 꽃가루 알레르기 클리닉 교수 오재원
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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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합동 실전같은 재난대비훈련 실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권성준)은 지난 10월 22일 화재와 지진발생 등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광진소방서, 한국전력, 예스코, 성동보건소, 성동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전 직원이 참여하는 소방 및 재난대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진, 화재 등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유관기관과의 신속한 협력과 상호 공조를 통해 환자 및 보호자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며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대응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권성준 병원장은 “교직원과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이 된 것 같다.”면서 “다양한 실전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 환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병원 내 지진 및 화재 발생에 대비해 화재 진압과 환자 대피, 부상자 응급조치, 복구 등으로 진행됐다. 광진소방서에서 소방차와 구급차가 출동하여 실제 상황과 같이 화재를 진압하고, 환자를 이송하였으며 한국전력, 예스코, 성동보건소, 성동경찰서 등에서는 전력, 도시가스, 방역 등을 복구하는 훈련도 실시했다. 또한, 이번 소방훈련 영상자료를 토대로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재난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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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실천 후원금 전달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권성준)은 지난 10월 13일 동관 8층 제1회의실에 ‘사랑의 실천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양대학교병원 권성준 병원장,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부 정세현 학생 외 9명(전종환, 엄민혁, 유승윤, 권군택, 강동화, 송호정, 이성훈, 고석훈, 이승민)의 학생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권성준 병원장은 “한창 공부와 놀이문화에 빠져 지낼 젊은 학생들이 어렵고 힘든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대학 축제에서 후원금을 마련했다고 하니 무척 대견스럽다”면서 “이런 자랑스러운 학생들이 있어 한양대학교 뿐만 아니라 국가의 미래가 무척 밝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정세현 학생은 “축제하면 놀고 마시는 것으로 생각이 되지만 건전한 대학 축제문화를 보여주고자 모금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생각보다 많은 학생과 시민들이 참여해 주셔서 무척 뿌듯했고, 나보다 힘든 이웃을 위해 작은 힘이 될 수 있어 모두 행복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배상철 병원장의 추천을 받아 후원금을 전달받은 이**(여/23세)씨는 “감사하고, 건강해 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건강에 대한 확연한 의지를 보여주었고, 환자의 어머니와 함께 눈시울을 붉히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후원금은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부 재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교내 축제에서 한양대학교병원 소외계층 의료비지원을 위하여 ‘사랑의 실천 후원 모금행사’를 진행하여 모은 기금이다.
201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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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류마티스병원 '제6회 CRCRA 국제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센터장 : 배상철, 이하 CRCRA)’는 지난 10월 17일 한양대학교 HIT 6층에서 “Marking an epoch in clinical research for RA: Paving the way for up and comers”라는 주제로 류마티스관절염의 현재와 임상연구의 흐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 성과와 연구 방향에 대한 학술적인 교류를 위해 ‘제6회 CRCRA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배상철 센터장은 “올해 개최되는 제6회 CRCRA 국제 심포지엄은 다양한 방면에서 진행되고 있는 임상연구에 대해 국외연구자들과 정보 및 의견교환을 통하여,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치료를 위해 연구자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올해에는 국내외의 젊은 연구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새로운 시선에서의 접근과 앞으로의 협력을 더욱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임상연구 주제별로 4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구성되었으며, ‘류마티스관절염의 성과 연구’, ‘약물 역학 연구’, ‘생체지표를 이용한 최적의 치료’, ‘새로운 치료 방향의 제시를 위한 연구’를 주제로 진행했다. 가장 먼저 야마나카 교수팀(일본 동경여의대)이 ‘류마티스관절염의 성과 연구’에 대하여 발표했고, 배상철 교수팀(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한국의 대표적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코호트인 KORONA를 이용한 임상 연구결과’에 대해서 발표했다. 이 발표는 각각의 대표적인 코호트들의 연구 성과 결과들을 비교해 봄으로써 각국의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들의 현황을 비교하고 향후의 연구를 위한 협력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하리가이 교수팀(일본 동경여의대)이 생물학적 제제의 장기 안전성 및 효과적 치료를 위한 연구 결과에 대한 ‘약물 역학 연구’, 성윤경 교수(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가 ‘류마티스관절염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 전략을 위한 약제들간의 비교 연구’, 박성환 교수(가톨릭대학교)가 ‘결핵 발생 경험이 있는 환자에서 생물학적제제의 재사용에 대한 안전성에 대한 경험’, 박용범 교수(연세대학교)와 이혜순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가 ‘생체지표를 이용한 최적의 치료’, 타케우찌 교수팀(게이오대학교)이 ‘일본 연구결과’, 송영욱 교수(서울대학교)와 야마나카 교수(일본 동경여의대)가 ‘새로운 치료 방향의 제시’를 위하여 생물학적제제를 중단한 환자에 대한 연구 결과’, 최찬범 교수(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가 ‘최근 새로운 치료 방법의 개발을 위해 진행 중인 세포 치료’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제6회 국제 심포지엄’은 2009년 ‘제1회 국제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보건복지부지정 CRCRA (주관기관 :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에서 주최하며, 근거창출임상연구사업단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 (CRCRA)’는 한국인의 10대 질환군 중의 하나인 류마티스관절염의 체계적인 임상연구의 기틀 확립과 저변 확대를 위해 2008년 11월부터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인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코호트 (KORONA)를 구축해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질병 특성 및 약물 사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매년 추적 관찰을 통해 환자들의 경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개소 이래 매주 전 연구원이 참석하는 연구회의가 단 한차례의 예외도 없이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 코호트 자료를 이용한 류마티스관절염의 진단 및 치료에 대한 연구뿐 아니라, 임상시험, 약물치료의 경제성 평가와 표준 진료 지침 개발 등의 주요 연구가 함께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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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국 인문학강좌 개최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간호국은 지난 10월 16일, ‘A Life as a Professional Nurse(삶, 직업, 직장)’을 주제로 인문학강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강사로 나선 박훤겸 기획관리실장은 ‘인문학에 대한 소개와 병원직원으로서 삶의 목표, 비전, 직업관을 제시하고 소통하며 답을 내는 병원이 되도록 혁신 할 것을 강조했다.’ 윤영선 간호국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인문학에 대한 이해와 개인의 가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고 병원 발전에 필요한 배움과 나눔의 장이 되어 보람있는 시간이었다.”라고 했다. 이번 행사에는 간호국 직원 127명이 참여하였다.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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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 환태평양정신의학회 부회장 선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가 지난 10월 5~7일 캐나다 뱅쿠버에서 열린 환태평양 정신의학회(Pacific rim college of psychiatris)에서 2년 임기의 부회장으로 선출되었다. 환태평양정신의학회는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미 지역을 통합한 세계 최대의 지역 정신의학회이며 박용천 교수는 2013년 미정신의학회(APA)의 국제저명회원으로 선출된 이후 또 다시 쾌거를 이루었다. 박용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미국 애크론대학 교환교수이고 미국 클리블랜드 정신분석센터에서 연수를 하였다. 구리시 정신보건센터장을 맡고 있는 박용천 교수는 한국 EMDR 협회회장, 대한 불안의학회 감사, 한국정신치료학회 감사, 환태평양정신의학회 BOARD MEMBER, DISTINGUISHED FELLOW, 2012 환태평양 정신의학회 국제학술대회학술위원장. 미국정신의학회 International distingushed fellow. 한양대학교 교수평의원회의장, 한양대학교 대학평의원회의장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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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루이사(루푸스를 이기는 사람들 협회) 연례 세미나 개최
일시 : 2014년 10월 18일(토) 13시 장소 : 한양대학교병원 3층 강당 주최 : 사단법인 루푸스를 이기는 사람들 협회 비용 : 1인 1만원(수혜자 및 동반가족 무료) 상세 일정 12:30 ~ 13:00 접수 및 안내 13:00 ~ 14: 10 루푸스 환우의 월경이상 및 임신과 출산 (호정규 교수) 14:25 ~ 15:25 루푸스 신염(조수경 교수) 15:40 ~ 17:00 루푸스 검사와 약물치료(방소영 교수) 접수 및 문의 : 루이사 사무국 02-2285-4546
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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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구리 코스모스 축제' 행사 참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난 10월 4일 수도권 최대 규모의 축제인 ‘2014 구리 코스모스 축제’ 건강체험한마당에 대규모 의료봉사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0여 명의 의료진과 교직원들이 참여해 ‘건강체험한마당’ 체험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뇌혈류 측정 검사, 골다공증 검사, 체지방 분석, 안과 검진’등을 시행하고, ‘의사•간호사•약사 체험, 올바른 양치습관’ 등의 다양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건강체험 한마당’ 체험관은 총 3개의 테마로 구성돼 진행됐다. 첫 번째 테마는 ‘나의 꿈! 건강지킴이’라는 주제로 ‘의사•간호사 체험’, ‘약사 체험’ 두 번째 테마는 ‘100세까지 팔팔하게’라는 주제로 ‘골절 없는 세상’, ‘당뇨병 예방 클리닉’, ‘아는만큼 건강한 삶’, 세 번째 테마는 ‘튼튼한 치아, 소중한 눈’을 주제로 ‘아름다운 미소는 건강한 치아로부터’, ‘마이너스 시력도 있나요?’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경헌 병원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개원 이래 지금까지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정기적인 건강강좌, 의료봉사 등의 재능기부를 실천하며 코스모스 축제도 이번에 3년째 참여하고 있다”면서 “많은 시민 여러분들이 방문 하셔서 다양한 의료 체험과 검진을 통해 건강도 지키고 행복도 나누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건강체험한마당 중앙무대에서는 순수 직원들로 구성된 HY밴드 동아리의 멋진 공연과 요벨팝스 오케스트라, 합기도 시범 등 다양한 공연이 이루어졌고, 풍성한 경품 추첨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해 체험 뿐만 아니라 볼거리도 제공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구리코스모스 축제’는 2000년부터 구리시에서 코스모스 개화 시기인 가을에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 등에서 연간 수십만 명이 찾고 있는 대표적인 가을 축제이며 이번 축제는 지난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렸다.
201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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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교수와 김경수 교수, 해외 초청강연
중국 연변대학교 의과대학 종합부속병원에서 ‘협심증의 진단 및 치료’를 주제로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흉부외과 김혁 교수와 심장내과 김경수 교수가 지난 9월 20일 중국 길림성 연변대학교 의과대학 종합부속병원(이하 연변대학교병원)에서 초청을 받아 협심증과 심장판막질환과 관련하여 강연했다. 이날 김혁 교수는 ‘심장판막질환의 외과적치료’를 주제로 강연했고, 김경수 교수는 ‘협심증의 진단 및 치료’를 주제로 강연하여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김경수 교수는 연변대학교병원 설립 당시부터 협심증 강연과 시술 시연 및 연수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연변대학교병원의 의료수준을 한 차원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연변대학교병원 의료진 4명을 한양대학교병원으로 초청하여 연수하였다.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연수 받은 의료진들은 현재 연변대학교병원을 대표하는 심장내과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한양대학교병원 부원장을 맡고 있는 김혁 교수는 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알라바마 버밍햄대학(UAB) 심장센터, 독일 바드웬하우젠 심장센터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병원 교육연구부장(2011~2013)을 역임했으며, 대한 흉부외과학회 이사, 대한심장학회 정회원, 대한 소아심장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경수 교수는 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국립보건원 국립심폐혈연구소에서 연수했다. 현재 대한심장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4-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