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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 아동 대상 집단프로그램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는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 아동 대상으로 사회기술 훈련을 위한 집단 프로그램을 개설합니다. 관심있는 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친구 사귀기 프로그램 (사회성 훈련 프로그램) 연령에 적합한 사회적 기술들이 부족하여 또래 관계 수립이 어렵고, 또래에게 거부당하는 초등학교 아동들이 또래들과 함께 여러가지 유익한 사회적 기술들을 훈련받을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입니다. 회기 별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들과 접촉이 증가되고, 또래들의 호감을 얻으며, 사회적으로 부적절한 행동들이 감소되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대상 : 초등학교 3-4학년 기간 : 2015년 1월 7일(수) ~ 2015년 3월 4일(수) 매주 수요일 (8회기) + 1개월 후 추후 모임 1회 (2015년 4월 1일) 시간 :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 3시 30분 (사회성 훈련 및 각 회기 종료 후 부모님께 설명하는 시간 포함) 프로그램 시작 시간 및 추후 모임 일정은 조정 가능.자세한 문의는 정신건강의학과 외래로 문의 바랍니다. 전화번호 : 02-2290-8419, 8420
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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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코골이, 치료가 필요한가?'를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 이비인후과 정진혁 교수는 지난 11월 18일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구리시와 인근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진행됐다. 이비인후과 정진혁 교수는 ‘우리아이 코골이 치료가 필요한가’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의에서 아이들이 코를 고는 이유와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여러 가지 증상을 설명하고 이를 방치했을 때 나타나게 되는 부작용과 질병들을 소개하여 강좌에 참석한 부모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정진혁 교수는 ‘아이들이 코를 고는 주 원인은 편도와 아데노이드가 비대하기 때문이며 이를 방치하면 잘 때에 코를 골거나 호흡이 불편해 질 수 있고, 코를 심하게 골면 뇌에 산소 공급이 제대로 되지 못해 숙면에도 방해가 되어 학업의 집중력이 떨어지게 되고 성장기 아이의 정서발달과 두뇌 발달을 저해하는 요소가 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특히 코골이로 인해 아이의 얼굴형까지 바뀔 수가 있는데 이는 코가 막히게 되면 정상적인 호흡이 힘들어져 구강호흡을 하게 돼 위턱이 돌출되고 아래턱은 뒤로 쳐져서 얼굴이 변하거나 부정교합이 생길 수 있어 반드시 치료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정 교수는 “아이들은 자라면서 편도나 아데노이드가 작아지는 경우가 있기때문에 기다려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코를 매일 골고 잠을 못 잘 정도의 코막힘 등의 증상이 심하다면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인 5~7세에 수술을 적극적으로 고려하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201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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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철 교수팀, 한국인의 유전형 예측에 필요한 기준자료 개발
한국인 조직적합성항원 유전자의 개인별 유전형 예측 가능 -배상철 교수팀, 한국인의 유전변이 구조 분석으로 유전형 예측에 필요한 기준자료 개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배상철 교수팀이 한국인의 조직적합성항원(human leucocyte antigen; 이하 HLA) 유전형과 아미노산 서열을 높은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는 한국인 HLA 기준자료(reference panel)를 발표했다. 단일염기다형성을 예측하는 기술(SNP imputation)을 응용한 이번 연구는 개발된 HLA 기준자료를 통해 6종의 HLA 유전자(A, B, C, DRB1, DQB1, DPB1)에 존재하는 약 230개의 유전형과 아미노산을 예측할 수 있음을 규명했다. 특히 한국인의 유전변이 구조를 기반으로 제작된 이번 기준자료는 한국인의 개인별 HLA 유전형 예측 시 매우 탁월한 성능을 보인다고 한다. HLA는 유전형에 따라 골수 및 장기 이식 시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물질이며, 류마티스관절염이나 루푸스 등과 같은 자가면역질환, 에이즈(AIDS) 등과 같은 면역결핍질환, 전염병 발병 및 예후에 가장 강력한 유전적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암이나 정신질환과 같은 비면역질환에서도 연관성이 밝혀지고 있다. 하지만 높아지는 HLA 유전형 연구의 필요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복잡한 유전형 구조와 고비용의 분석 비용이 필요해 대단위 연구를 진행하는데 큰 장벽으로 작용하는 실정이다. 이와 관련 배상철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개발된 HLA 기준자료는 한국인의 HLA 유전체 연구에 자유롭게 활용될 수 있어, 질병 원인이 되는 HLA 유전형 발굴을 저비용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면서 “또한, 이번에 개발된 HLA 유전형 기준자료는 고해상도 분석을 통해 아미노산 수준의 원인 유전형을 규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핵심 재료로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배상철 교수팀이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유전체 임상적용 기반기술)의 지원을 통해 진행하였다. 또한, 이번에 개발한 HLA 기준자료의 특징과 성능은 미국 공공과학 도서관 온라인 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 11월 14일자에 발표 되었고, 현재 연구자들에게 조건 없이 무료로 공개되어 있다고 한다.
201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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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조희윤 교수, 구리시 지역 영유아를 위한 무료검진 및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난 11월 11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영유아를 위한 ‘2014 영양플러스’ 무료검진 및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안과 조희윤 교수팀은 세계 눈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구리시가 주최한 ‘눈 건강 아이플러스’행사에 참여하여 무료검진 및 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날 참석한 영유야 중에서 사전 신청자 20명을 대상으로 아이스크링 무료 눈 검진을 실시하였고, 검사를 통해 난시로 판명된 영유아게는 좀 더 정확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였으며 검진 후에는 안과 조희윤 교수가 ‘눈에 좋은 음식’, 임한웅 교수가 ‘아이성장과 눈 관리’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하여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구리시 지역 영유아의 건강증진과 영양개선을 위한 영양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영유아를 위한 ‘눈 건강 아이플러스’행사이다.
201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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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용 교수와 김이석 교수, 중국 하북대학교병원 초청강연
한양대학교병원(원장 권성준) 비뇨기과 이춘용 교수와 정형외과 김이석 교수가 지난 11월 6일~9일 중국 하북대학교병원 학술대회에 초청을 받아 로봇 수술과 정형외과 수술에 관련하여 강연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이춘용 교수는 ‘로봇 복강경 수술’을 주제로 강연했고, 김이석 교수는 ‘정형외과 수술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강연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중국 하북대학교병원에서는 지아씬웨이 교수가 ‘수술 전 관상동맥 환자에 항혈소판제 치료법’, 이야준 교수가 ‘혈관성형술’, 이야준 교수가 ‘혈관성형술’, 리지안휘 교수가 ‘4-D 초음파’를 주제로 강연했다. 한양대학교병원과 하북대학교병원은 지난 2013년부터 교육, 학술, 의학기술 교류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의학 교류를 하고 있다. 이춘용 교수는 1976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3회)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CLA에서 연수를 했다. 한양대학교병원장(2011~2013), 한양대학교의료원 기획실장(2003~2005), 한양대학교병원 비뇨기과장, 대한내비뇨기과학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비뇨기과학회 상임이사, 대나 내비뇨기과학회 회장, 대한의학회 고시상임이사, 미국비뇨기과학회, 세계내비뇨기과학회, 국제비뇨기과학회, 동아시아내비뇨기과학회 등에서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이석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고관절학회 학술상(2009, 2011), 대한정형외과학회 학술상(2012)을 수상했으며,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고관절학회, 대한골다공증학회, 미국정형외과학회 등에서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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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과 심장병'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11월 7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고혈압과 심장병’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심장내과 신정훈 교수는 “고혈압은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확장기 혈압이90mmHg 이상일 경우 고혈압으로 보며, 대부분의 고혈압은 원인을 규명할 수 는 없지만 보통 유전, 비만, 음주와 흡연,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을 원인으로 보는 본태성 고혈압과 신장이나 갑상샘 기능 등의 원인이 되는 이차성 고혈압으로 나눌 수 있다”며 고혈압은 방치하면 뇌졸증, 심장병, 신장병등의 위험한 인자가 되어 합병증을 일으키는 위험한 질병이다”고 말했다. 신 교수는 “심장병은 심장혈관 동맥과 모세혈관 그리고 정맥 모두를 포함하는 질환 중 하나이며 심혈관 질환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주로 동맥 경화나 고혈압이 가장 일반적이다”라면서 노화로 인해 개인의 증상과 심혈관 기능, 질환의 위험이 증가 될 때 심장의 문제가 많아질 수 있기 때문에 노후에는 동맥경화증과 심장질환 예방에 노력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심장질환의 올바른 예방으로는 “건강한 식생활과 운동을 기본으로 하되 반드시 술과 담배는 하지 말 것을 강조했고 비만이 있을 경우 증세가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콜레스테롤 섭취를 조절하고 다이어트식단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12월 5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 은창수 교수가 ‘대장암, 조기발견이 중요해요’를 주제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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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동문, 발전기금 6천만원 기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16회 동기회가 지난 11월 9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14 한양의대인의 밤’ 행사에서 의과대학 발전기금으로 6천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 김종량 이사장, 박충기 의무부총장겸의료원장, 노영석 의과대학장,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총동문회 최광호 회장 등 주요 보직자와 의료원의 교수 및 동문의사 25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최광호 동문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는 김종량 이사장의 격려사, 박충기 의무부총장의 축사로 이어졌다. 박충기 의무부총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국내의 벽을 넘어 글로벌 100대 병원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이 목표를 앞당기기 위해서 의료원과 의과대학이 하나가 되어 교육, 연구, 진료에 매진하고 있으니 동문 여러분이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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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국제병원] 법무부,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 선정
한양대학교국제병원(원장 고용)이 최근 법무부에서 주관하는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7일 밝혔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외국인환자에 특화된 우수한 진료시스템을 인정받아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으로 선정됐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2003년 개원이래 ‘해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 및 ‘의료관광 최우수 의료기관’등으로 선정되어 한국의료발전과 글로벌화를 위해 노력하는 의료기관으로 손꼽히고 있다.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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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내과 김태엽 교수와 정승준 전공의, 대한간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 김태엽 교수와 정승준 내과 전공의가 지난 10월 27일 서울 COEX홀에서 열린 ‘2014년도 제 20회 대한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우수논문상의 제목은 ‘Changes in the seroprevalence of IgG anti-hepatitis A virus between 2001 and 2013: experience at a single center in Korea’로, 주요내용은 2000년대 이후 서울∙경기 동북부 지역의 A형간염의 항체 보유율의 연령별 변화와 이에 대한 분석으로 우리나라의 30대 연령이 A형간염 항체 보유율이 낮아지고 있고, 이에 대한 예방접종의 필요성을 제시한 역학 자료이다. 이번 연구의 교신저자인 김태엽 임상전문교수는 한양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6월에는 2014년도 대한간암학회 우수논문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대한간학회 정회원 및 전산정보위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