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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보건대학원, 개원 기념식 개최
-2015년 5월부터 신입생 원서 접수 시작 한양대학교의료원이 오는 4월 14일 오후 1시 반 한양대학교 박물관 세미나실에서 ‘한양대학교 보건대학원 개원 기념식’을 개최하고, 특별 강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며, 1부에서는 개원 기념식 및 노영석 보건대학원장의 ‘설립경과보고’를 진행하고, 2부에서는 개원기념 특별강연으로 한달선 前 보건협회장 및 한림대총장이 ‘보건학의 기본 패러다임:건강사회에 대한 체계, 개념적 시각’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실용학풍의 전통을 살려 보건의료분야에서의 융복합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개원한 보건대학원은 ‘역학 및 보건통계’, ‘환경 및 직업보건’, ‘보건정책 및 관리’, ‘보건사업과 건강증진’ 등 4개 분야로, 연간 정원 40명으로 운영이 되는 특수대학원이다.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학생들의 특성을 감안하여 ‘논문제출’ 또는 ‘학점이수’의 과정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일반대학원 보건학과로 보건학 박사과정 연계가 가능하다. 또한, 학생들이 실무 영역에서 전문성을 높일 수 있고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야간 강의와 주말 강의 등으로 수업 충실도를 높일 예정이다. 보건대학원의 교육과정에는 예방의학, 직업환경의학, 간호학 및 다양한 관련 보건-의료 전공교수를 주축으로, 융복합 학문의 특성을 반영하여 사회, 경제, 체육, 공학 등 타 단과대학의 교수들이 참여한다. 보건대학원은 2015년 5월 11일부터 인터넷으로 신입생 원서접수를 시작하며, 서류 전형과 면접시험(6월 13일 시행)을 통해 첫 신입생을 선발한다. 지원자격은 국내•외 학사학위 취득자 및 2015년 8월 학사학위 취득 예정자이거나 교육법에 의하여 위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로 출신대학의 전공과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전화 (02-2220-0674)와 이메일(gsph@hanayng.ac.kr)로 가능하며 5월 중순부터는 홈페이지(http://gsph.hanyang.ac.kr)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201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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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국제심포지엄
Clinical research for RA Date : May 14, 2015(Thursday) 13:20-18:10 Venue : Conference Hall(6F), HIT building, Hanyang University, Korea 등록안내 등록기간 : 2015년 4월 13일 ~ 5월 12일 등록방법 : 인터넷 접수 (아래 접수폼에 입력해주세요) 등록비 : 사전등록 20,000원 / 현장등록 30,000원 송금계좌 :신한은행 100-028-248355 (예금주 : 한양대학교서울병원 내과학연구회) 연수평점 : 대한의사협회 4평점 연락처 133-792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 222-1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TEL : 02-2290-9256 FAX : 02-2290-9254 사전등록 사전등록이 마감되었습니다. 제5회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심포지엄
20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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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h Hanyang University Hospital fro Rheumatic Diseases International Symposium
Clinical research for RA Date : May 14, 2015(Thursday) 13:20-18:10 Venue :Conference Hall(6F), HIT building, Hanyang University, Korea 등록안내 등록기간 : 2015년 4월 13일 ~ 5월 12일 등록방법 : 인터넷 접수 (아래 접수폼에 입력해주세요) 등록비 : 사전등록 20,000원 / 현장등록 30,000원 송금계좌 : 신한은행 100-028-248355 (예금주 : 한양대학교서울병원 내과학연구회) 연수평점 : 대한의사협회 4평점 연락처 133-792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 222-1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TEL : 02-2290-9256 FAX : 02-2290-9254
20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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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이주희, 권성준 교수팀, 대한위암학회 포스터 우수 구연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이주희•권성준 교수팀(이주희, 권성준, 하태경, 이강녕)이 지난 4월 2일~4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5년 대한위암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포스터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이번 논문의 제목은 ‘위암수술환자에서 수술 전 내시경 소견의 임상적 의미(prognostic impact of preoperative endoscopic finding in gastric cancer patients)’이며, 조기 위암의 경우 수술 전 내시경 소견이 진행 위암이었다면 그렇지 않았던 다른 조기 위암환자에 비해 예후가 좋지 않았음을 밝혀냈다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와 관련 이 교수는 “위암환자의 수술 방법을 결정하는데 수술 전 내시경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가끔 수술 후 조직검사 결과가 수술 전 내시경 소견과 상이한 경우가 있다.”면서 “이런 수술 전 내시경 소견과 다른 수술 후 조직 검사 소견이 예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연구하여 수술 전 내시경 소견이 진행 위암이었다면 다른 조기 위암환자에 비해서 예후가 좋지 않음을 밝혀냈다.”고 말했다. 이주희 교수는 조선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석사를 받았다. 외과학회 우수포스터상,대한위암학회 우수연제 발표상, 일본 위암학회 젊은 연구자상, 세계위암학회 우수구연상 등을 수상했고, 외과학회 술기지도 교수, 비만대사외과학회지 편집위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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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김정수 교수, '옴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피부과 김정수 교수가 지난 4월 3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옴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의에서 김정수 교수는 옴의 발생 원인과 증상에 따른 진단 및 치료에 대해 소개하여 강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좌에서 김 교수는 “옴은 옴 진드기의 피부 기생에 의해서 발생하는 전염성이 강한 피부질환이며 가족, 간병인 등과의 친밀한 신체 접촉이나 몸 밖으로 배출된 옴 진드기로 오염된 의복, 수건, 이불 등을 통해 감염이 된다”고 전했다. 이어 “옴은 특히 밤에 가려움증이 심해지고 손가락 사이 및 음낭과 성기 등에 옴 진드기가 각질층을 파고 들면서 만들어 내는 굴(burrow)이 관찰되는 것이 특징적이고 옴 진드기 굴의 발견, 가족력, 현미경으로 확인함으로 옴의 확진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옴의 치료에 관해서 김정수 교수는 “옴으로 진단을 받게 되면 온 가족이 동시에 치료를 해야 하고 약제를 사용시에는 일차치료로 목에서 발끝까지 전신에 골고루 도포하고 7일후 이차치료를 시행해야 하며 옴은 전염성이 매우 강한 질환이므로 진단 즉시 집이나 병원 등에서 격리를 시작하여 옴 진드기의 전파를 조기에 막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5월 15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재활의학과 장성호 교수가 ‘재미있는 재활치료’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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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직상조회, 성동구청장 감사패
사진설명=황의경 보건직상조회장(앞줄 오른쪽 첫 번째)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권성준) 보건직상조회가 지난 3월 31일 성동구청에서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보건직상조회는 한양대학교병원 보건직 교직원 125명으로 이뤄진 단체이며, 지난 10년 동안 매년 연말에 꾸준히 기부행사를 진행하여 이웃사랑 실천의 모범이 되고 성동구 복지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아 수상했다. 황의경 보건직상조회장은 “그동안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모든 회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주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갑작스러운 질병과 실직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고, 성동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와 성동구 사랑의 열매나눔봉사단이 후원하는 행사이다.
20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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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아 교직원, 서울시병원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신속대응팀 윤인아 교직원이 지난 3월 27일 63빌딩 주니퍼룸에서 열린 ‘제37차 서울시병원회 정기총회 및 제12차 학술대회’에서 ‘QI경진대회 은상’을 수상했다. 이번 QI활동의 제목은 ‘원내 고위험 환자군의 적극적인 선별/관리를 통한 원내 CPCR 감소 QI 활동’이며,조기대응시스템의 활동에 QI의 접근방식을 적용해 근본원인분석에 따라 보다 체계적으로 고위험환자관리의 질을 향상 시킨 점, CPCR 발생률과 사망률에 있어 그 성과가 뚜렷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와 관련 윤인아 교직원은 “최근 환자 안전과 관련된 여러 가지 문제들이 대두됐으나 그동안 상해, 투약 오류, 환자 확인 등 진료의 절차에 주로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서 “하지만 병원에서의 치료는 환자의 상태에 따른 필요를 의료진이 파악하고 여기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제공하는 것 또한 중요하며 적절한 치료와 환자의 예후 및 사망과 관련성은 이미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으므로 QI활동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윤인아 간호사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병원 내과중환자실(2003~2011)을 거쳐 지난 2011년부터 신속대응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현재 울산대학교 산업대학원 중환자전문간호사 과정에 있으며,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제2기 환자안전전문가과정 최우수상(2012), 한양대병원 제11차 QI경진대회 금상(2012), 대한중환자의학회 우수 초록상(2013), 한양대병원 제13차 QI경진대회 대상(2014)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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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의대, 보건대학원 설립, 2015학년도 2학기 첫 신입생 모집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박충기)은 의과대학에 '보건대학원'을 설립하고 26일 개원기념 현판식을 가졌다. 보건대학원은 '삶의 질 향상과 인구 고령화'로 국민들의 건강과 보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을 보건대학원의 학습목표로 설립됐다. 보건대학원의 교육과정에는 ▲예방의학 ▲직업환경의학 ▲간호학이 있으며, 다양한 관련 보건-의료 전공교수를 주축으로, 융·복합 학문의 특성을 반영해 타 단과대학의 관련 전공교수가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보건대학원 개원 현판식에는 박충기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노영석 의과대학장, 양원찬 한양대 총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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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조희윤, 임한웅 교수'우리아이 눈 건강 지키기'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난 3월 13일 남양주시 북부보건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유.소아기 올바른 눈 건강 관리를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안과 조희윤 교수는 ‘눈에 좋은 음식’으로 베리류, 달걀, 당근, 채소류를 권장했고 임한웅교수는 ‘우리아이 눈 건강 지키기’에서 “아이들이 눈에 별다른 증상이 없더라도 만 4~5세에는 안과 검진을 받아 시력발달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소개하여 강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좌에는 남양주 보건소장, 북부보건센터장 등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석하였다. 강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우리아이의 한쪽 눈이 약간 틀어져 있어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오늘 강좌를 통해 걱정이 해소 되었다”고 감사한 말을 전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남양주시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의료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북부보건센터에서 정기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5-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