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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국 김희나 계장, 제44회 국제 간호사의 날 기념 모범간호사상 수상
제44회 국제 간호사의 날 기념 축제에서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 김희나 간호사(계장, 주사실)가 모범간호사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서울특별시 간호사회 주최로 지난 5월 29일에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 간호사 60여명이 참석하여서울시 전역에서 모인 간호사들과 간호사들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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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제17주년 개원기념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병원장 배상철)은 지난 5월 22일 동관1층 로비에서 ‘제17주년 개원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조수경 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박충기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우리나라의 류마티스 면역계질환 치료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시기부터 치료를 도입해 지금까지도 이 분야에 선두주자로 나아가고 있다.”면서 “끊임없는 RD와 진료, 연구 그리고 사회공헌을 통해 나날이 발전할 수 있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상철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지금까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류마티스질환에 특화되어 수많은 훌륭한 의료진을 배출하였고, 지금도 젊고 유능한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면서 “최근 개최된 ‘제5회 국제심포지엄’은 신구세대를 조화시키고, 유능한 연구원들을 개발해 국내 류마티스질환 치료의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배 원장은 “하지만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한번 기초다지기부터 시작해 난치성질환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미션과 3대 비전, 핵심가치를 소개하고, 17주년 기념 동영상이 상영됐다. 또한, 모범직원에게는 ‘한류인상’이 수여됐으며, 17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케익컷팅과 다과가 마련됐다.
20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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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범 교수, '뱃살과 당뇨병'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내분비내과 이창범 교수가 지난 5월 15일 남양주시 북부보건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뱃살과 당뇨병’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의에서 이창범 교수는 “최근 신체검사가 대중화되면서 당뇨병전단계라는 진단을 받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는데, 비만하면 당뇨병이 될 수 있다는 것과 당뇨병전단계에 대해 소개하여 강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좌에서 이 교수는 “체중 감량은 본인의 노력만으로는 어렵기에 영양과 환자 생리에 정통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하고, 무조건 체중만 감량하는 것은 내장지방은 빠지지 않고 오히려 근육량만 감소가 되어 되려 당뇨병 발생에 더 위험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당뇨병전단계 환자는 고지혈증, 고혈압, 고요산혈증 등 여러 동반 질환과 함께 관리되어야 하는데 이들 질환은 인슐린저항성이라는 뿌리가 동일하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이창범 교수는 “비만, 그 중에서도 뱃살비만은 당뇨병 발생의 중요한 위험이며 만약 당뇨병의 가족력을 가진 사람이 당뇨병전단계를 진단 받았다면 바로 고개를 숙여 자기 배를 내려다 봐야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남양주시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의료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7월중에는 북부보건센터에서 소아청소년과 김자혜 교수가 ‘성조숙증과 성장’에 대해 강좌를 할 예정이다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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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의학과 장성호 교수, '재미있는 재활치료'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재활의학과 장성호 교수가 지난 5월 15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재미있는 재활치료’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의에서 장성호 교수는 뇌 손상 이후에 오는 여러 가지 장장애에 대한 재활치료 방법들을 소개하여 강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좌에서 장 교수는 “뇌경색이나 뇌출혈 같은 외상으로 인한 뇌 손상 시 가장 흔한 장애는 마비이며 실어증이나 기억상실, 인지저하 등의 복합적인 장애가 발생한다”면서 “영구적인 장애를 줄이기 위해서는 발병 초기부터 주의 깊은 환자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누워 있을 때는 손, 무릎과 발끝 방향을 위로 향하게 하고 앉아있는 자세에서는 미끄러지지 않게 가급적 직각으로 앉게 하고 팔 아래 받침대를 두어 어깨관절이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재미있는 재활치료에 관해서 장성호 교수는 “재활치료는 2만번 이상의 반복작업이 있어야 새로운 움직임 방법을 습득할 수 있는데 성인이 이러한 반복작업을 하기 어렵기 때문에 최근 게임기법을 이용하여 이를 극복하고 있다”했다. “가상현실, 동작인식. 게임기법 등을 복합적으로 사용한 재활치료를 통해 재미있는 재활치료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6월 5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 이혜순 교수가 ‘잘 앉고 서고 걷고 허리 구부리기’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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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제5회 국제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병원장 배상철)은 지난 5월 14일 한양대학교 HIT 6층에서 ‘Clinical Research for Rheumatoid Arthritis’ 라는 주제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국내외 류마티스관절염에 대한 임상연구의 현황과 향후 나아가야 할 연구 방향에 대한 학술적인 교류를 위해 ‘제5회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배상철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이번에 개최되는 ‘제5회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국제 심포지엄’은 다양한 방면에서 진행되고 있는 임상연구에 대해 미국, 일본의 최고 전문가인 연구자들을 초청하여 국내외 연구 동향 및 의견교환을 통하여,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치료를 위해 연구자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진행했다.”면서 “특히, ‘류마티스관절염’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여러 방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임상연구에 대해 류마티스내과 의사들뿐만 아니라 국가 연구 기관 연구자들과 제약회사 등이 함께 참여하여 협력 경쟁과 더불어 이를 통해 사회적 합의를 해나가는 과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유능한 젊은 연구자의 양성 및 등장으로 차세대 새로운 동력을 이끌어 내기 위해 세션별로 저명한 학자들과 젊은 연구자 발표를 묶어 각자의 시각을 발표하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임상연구 주제별로 3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구성되었으며, ‘류마티스관절염의 비교효과 연구’, ‘약물 역학 연구’, ‘약물 경제학과 성과 연구’를 주제로 진행했다. 첫 번째 세션은 각각의 다양한 방법을 통한 비교효과 연구에 대해 그 의미와 장단점을 논의하여 향후의 연구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솔로몬 교수(하버드의대)가 ‘류마티스관절염의 비교효과 연구’, 김현아 교수(한림의대)가 ‘메타 분석법을 이용한 비교효과 연구, 성윤경 교수(한양의대)가 ‘한국의 코호트 자료를 이용한 비교효과 연구’에 대해 발표했다. 두 번째 세션은 약물 역학 연구에 대해 하리가이 교수팀(동경의과치과대학교)이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의 장기 안전성’, 조수경 교수(한양의대)가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동반질환의 중용성과 암 발생률’, 김서영 교수(하버드의대)가 ‘청구자료를 이용한 류마티스관절염의 효과를 판단하는 연구방법’, 정선영 연구원(한국 의약품 안전 관리원)이 ‘한국의 약물 안전성 관리에 대한 체계’를 주제로 발표했다. 세 번째 세션은 약물 경제학과 성과 연구에 대해 이의경 교수(성균관의대)가 ‘한국의 류마티스관절염 비용 효과분석’, 이가라시 교수(동경여의대)가 ‘약물 경제한 연구와 성과 연구, 김담 교수(게이오대학)가 ‘한국인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들의 삶의 질과 관련된 성과 연구’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 보건의료 임태환 교수(연구원 원장)와 서울의대 박병주 교수(예방의학교실)가 좌장으로 참여해 풍성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국가 연구 기관, 제약회사, 각 대학의 젊은 교수들이 다수 참여해 국내외에서 현재 진행되는 임상 연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임상 연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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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제5회 국제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병원장 배상철)은 지난 5월 14일 한양대학교 HIT 6층에서 ‘Clinical Research for Rheumatoid Arthritis’ 라는 주제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국내외 류마티스관절염에 대한 임상연구의 현황과 향후 나아가야 할 연구 방향에 대한 학술적인 교류를 위해 ‘제5회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배상철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이번에 개최되는 ‘제5회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국제 심포지엄’은 다양한 방면에서 진행되고 있는 임상연구에 대해 미국, 일본의 최고 전문가인 연구자들을 초청하여 국내외 연구 동향 및 의견교환을 통하여,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치료를 위해 연구자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진행했다.”면서 “특히, ‘류마티스관절염’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여러 방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임상연구에 대해 류마티스내과 의사들뿐만 아니라 국가 연구 기관 연구자들과 제약회사 등이 함께 참여하여 협력 경쟁과 더불어 이를 통해 사회적 합의를 해나가는 과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유능한 젊은 연구자의 양성 및 등장으로 차세대 새로운 동력을 이끌어 내기 위해 세션별로 저명한 학자들과 젊은 연구자 발표를 묶어 각자의 시각을 발표하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임상연구 주제별로 3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구성되었으며, ‘류마티스관절염의 비교효과 연구’, ‘약물 역학 연구’, ‘약물 경제학과 성과 연구’를 주제로 진행했다. 첫 번째 세션은 각각의 다양한 방법을 통한 비교효과 연구에 대해 그 의미와 장단점을 논의하여 향후의 연구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솔로몬 교수(하버드의대)가 ‘류마티스관절염의 비교효과 연구’, 김현아 교수(한림의대)가 ‘메타 분석법을 이용한 비교효과 연구, 성윤경 교수(한양의대)가 ‘한국의 코호트 자료를 이용한 비교효과 연구’에 대해 발표했다. 두 번째 세션은 약물 역학 연구에 대해 하리가이 교수팀(동경의과치과대학교)이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의 장기 안전성’, 조수경 교수(한양의대)가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동반질환의 중용성과 암 발생률’, 김서영 교수(하버드의대)가 ‘청구자료를 이용한 류마티스관절염의 효과를 판단하는 연구방법’, 정선영 연구원(한국 의약품 안전 관리원)이 ‘한국의 약물 안전성 관리에 대한 체계’를 주제로 발표했다. 세 번째 세션은 약물 경제학과 성과 연구에 대해 이의경 교수(성균관의대)가 ‘한국의 류마티스관절염 비용 효과분석’, 이가라시 교수(동경여의대)가 ‘약물 경제한 연구와 성과 연구, 김담 교수(게이오대학)가 ‘한국인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들의 삶의 질과 관련된 성과 연구’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 보건의료 임태환 교수(연구원 원장)와 서울의대 박병주 교수(예방의학교실)가 좌장으로 참여해 풍성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국가 연구 기관, 제약회사, 각 대학의 젊은 교수들이 다수 참여해 국내외에서 현재 진행되는 임상 연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임상 연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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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식팀 신설 후 '생체 간이식 2례 성공발표회' 열어..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권성준)이 지난해 ‘간이식팀’을 신설하고, 간이식 장비 확충과 ‘장기이식환자 무균실’, ‘보호 격리병실’ 등 시설 및 첨단장비를 갖추고 본격적으로 간이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5월 13일에는 본관 3층 강당에서 ‘생체 간이식 2례 성공발표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남민경 이식코디네이터가 ‘생체 간이식 준비과정’, 조인경 외과 전담간호사가 ‘생체 간이식 수술 전 후 관리 및 프로토콜’, 외과 이두인 전임의가 ‘생체 간이식 수술과정 정리’, 외과 최동호 교수가 ‘한양대학교병원 간이식의 향후 계획’을 주제로 발표했다. 최동호 교수는 발표에서 “한양대학교병원에 간이식팀을 신설한 후 생체 간이식 2례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면서 “현재 상급병원 중에서도 생체 간이식을 활발하게 하지 못하는 병원이 많다.”라고 말했다. 권성준 병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생체 간이식을 다시 시작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면서 “앞으로도 생체 간이식 뿐만 아니라 뇌사자 간이식 등이 더 활발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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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안전의 날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5월 12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5회 안전의 날’ 행사와 ‘2주기 의료기관평가 인증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 한동수 교육연구부장 등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경헌 병원장은 축사에서 "2015년 2주기 의료기관평가 인증을 대비해 환자안전에 대한 중요성과 함께 화재와 같은 재난 훈련에 준비를 해야 한다”면서, “제5회 안전의 날 행사를 통해 전 직원이 합심하여 안전한 병원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축사에 이어 김용수 QI실장의 병원 안전 현황 보고와 직원대표 하경애, 노광규 계장이 결의문 낭독을 하였고, 안전의 날을 기념하여 Best Clean Hands, Best stretching, 환경관리 우수부서를 선정하고, 금연 성공자와 손씻기 부문 우수자를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이번 행사는 5월 12~15일까지 안전주간으로 정하고 매일 다양한 캠페인과 체험을 통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 할 계획이다. 본 행사에 앞서 본관 1층과 2층 로비에서는 손 씻기 체험 행사, 금연 홍보, 환자 안전사고 예방,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비롯한 다채로운 행사들을 진행했다.
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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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촬영실 및 하이브리드수술실 개소식
한양대학교병원은 심혈관촬영실을 이전 및 확장 리모델링을 시행하고, 지난 5월 6일 본관 5층에서 ‘심혈관촬영실•하이브리드수술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한양대학교병원 권성준 병원장, 김혁 부원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권성준 병원장은 축사에서 “이제 한양대학교병원에도 심혈관질환뿐만 아니라 전신혈관의 진단은 물론 내과적 중재시술과 외과적 수술까지 모두 받을 수 있는 복합 진료 시스템이 갖춰졌다.”면서 “응급한 혈관질환 환자들에게 있어 골든타임은 생사를 가를 뿐 아니라 수술 후 부작용이나 후유증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한데 이런 시스템이 갖춰져 진단과 시술 및 수술이 동시에 가능해져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경수 심장내과장은 “과거에는 의료진이 혈관의 모습을 예측했지만, 이제는 하이브리드 수술실에서 환자 몸 내부에 있는 혈관을 실시간 눈으로 볼 수 있게 됐다.”면서 “최신 장비와 수술실 규모로 볼 때 한양대학교병원 하이브리드 수술실이 최고 수준의 의료시스템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이전 확장 리모델링을 통해 심혈관촬영실•하이브리드 수술실은 수술 시 수술 시간 단축, 합병증 및 통증 최소화, 회복 기간과 퇴원 단축이 가능해졌다. 또한, 3차원 이미지를 만드는 CT촬영과 실시간으로 심장 박동을 감시하는 ‘텔레메트리’ 시스템 등을 도입해 빠르고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고, 의료진과 방사선 전문 기사도 늘려 기존에 하지 않았던 부정맥 시술도 가능해져 혈관질환 환자들을 위한 국내 정상급 의료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2015-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