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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직성척추염 유쾌한 정복' 강직성척추염 바로 알기 힐링토크(무료공개강좌)
일시 : 2015년 12월 11일 오후 1시 30분 장소 :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 대강당 문의 : 1666-8237(유선/문자) / ASheealingtalk@gmail.com (사전등록 : 유선 / 문자 / 메일 문의 가능) 주최 및 후원 :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질환 관련 사전 질문을 받고 있습니다. 문자 발송(1666-8327)으로 등록 가능합니다.(무료) 본 강의는 무료로 진행되며, 평소 질환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합니다.
20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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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앎의 달 기념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9월 24일 본관3층 강당에서 ‘대장앎의 달’을 맞이하여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외과 이강홍 교수가 ‘대장암 환자의 가족관리’, 영양팀 엄기숙 영양사가 ‘대장암 환자의 영양관리’를 주제로 강의했다. 강의에서 이강홍 교수는 “대장암 환자가 가족 중에 있다고 해도 가족들의 대장암 발병 확률은 높지 않다.”면서 “가족력보다 용종이 있는 경우가 대장암 확률이 높으니 50세 이후에는 정기적으로 검진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질의 응답 시간도 이어져 참석자들이 평소 궁금해 했던 부분들을 모두 풀어주었고,특히 대장암 환자들의 대사활동에 대한 관심과 호응이 높았다.
20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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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중국 미세수술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가 지난 9월 11일~13일 중국 장사에서 열린 ‘중국미세수술학회 30주년 기념 및 제11차 미세수술학회’ 초청되어 “Perforator Flap versus Conventional Flap”, “New Concept of Head Neck Reconstruction” 주제로 특별 강연했다. 향후 동북아시아 성형외과 교류에 관한 모임을 정례화하기로 하였다. 재건성형수술 및 미세수술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중국 미세수술의 오래된 역사를 재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한중 교류로 양국이 아시아권 성형재건 수술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강연을 계기로 향후 동북아시아 성형외과 교류에 관한 모임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한편, 김 교수는 2005년에도 고시위원 자격으로 말레이시아에 초청된 바 있고, 지난해에는 인도 미세수술학회, 터키 미세수술학회, 싱가포르 ASEAN학회, 영국 미용성형협회, 등 해외에 많은 초청강연을 통해 국내 재건성형 의술을 널리 알리고 있다. 김정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카와사키 의과대학, 미국 베일러대학, 대만 장건병원, 미국 MD Anderson 암센터에서 연수했으며, Archives of Plastic Surgery 편집위원장, 대한성형외과학회 편집이사,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이사, 대한 미세수술학회 학술이사, 대한 수부외과학회 편집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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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올바른 성장이야기'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자혜 교수가 지난 9월 18일 남양주시 북부보건센터3층 강당에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우리아이 올바른 성장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의에서 김자혜 교수는 소아 시기의 정상적인 키 성장과 성조숙증의 다양한 특징을 소개하여 강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좌에서 김 교수는 “출생 후 2세가 될 때까지 성장이 급속하게 이루어지는 시기를 지나 소아기에는 연간 4~6cm정도 자라게 되는데 연간 4cm의 성장이 보이지 않는 경우 성장장애라고 할 수 있다”면서 “성장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소아 청소년기의 건강을 보는 하나의 지표”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여아의 사춘기는 만 10세경 유방의 발달, 남아는 만 12세경에 고환이 커지면서 시작되는데 성조숙증은 여아는 만 8세이전, 남아는 만 9세이전에 이차성징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며 “이차성징이 조기에 발현할 경우 빠른 골 성숙으로 인해 최종 성인 키의 감소, 심리사회적 행동 문제 등이 동반 될 수 있어 정확한 진단 및 평가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201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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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국제병원, 개원 12주년 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지난 9월 18일 로비에서 ‘개원 1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황성우 한양대학교의료원 경영지원실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그동안 많은 성장을 통해 해외환자 진료에 선두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최근 러시아 경제위기, 국내 메르스 사태 등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국제병원 모든 교직원이 한마음으로 합심하여 노력한다면 국내외 악재를 극복하고, 비상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광현 병원장은 “국제병원은 국내에서 최초로 외국인 진료에 특화된 병원으로 설립되어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 됐다.”면서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외국인 진료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호주 국제병원장은 현황보고에서 “국제병원이 최근 국정감사에서 러시아 환자가 가장 선호하는 병원 1위로 꼽히는 등 외국인 진료에 대한 성과가 나오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국제진료와 종합검진에 대한 차별성을 높여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국제병원의 현황보고, 개원 축하 케이크 컷팅, 다과 등이 마련돼 담소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2003년 개원이래 ‘해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 및 ‘의료관광 최우수 의료기관’등으로 선정되어 한국의료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는 의료기관으로 손꼽히고 있다.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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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창원 한마음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 교육•연구 공동수행도 합의, 창원에 사실상의 한양대학교병원 설립 - 하충식 창원 한마음병원 이사장, 한양대학교 발전기금 100억원 전달 한양대학교(의료원)과 창원 한마음병원이 지난 17일 교육•연구 공동수행과 전임교원 파견, 전공의 공동 선발 등의 내용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의료•교육•임상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하고,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창원 한마음병원 측에 전임교원을 파견할 예정이다. 창원시 풀만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창원 한마음병원 하충식 이사장은 “한양대학교의료원과의 협력을 통해 인구 340만의 경남•창원지역에 부족한 의료 인프라으로 확충•개선해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 이영무 총장은 “창원 한마음병원이 최고의 병원이 될 수 있도록 한양대학교의료원과 의과대학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창원 한마음병원은 열정과 추진력이 높아 양 기관이 이번 협약으로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밖에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전공의를 모집할 때 창원 한마음병원을 포함해 공동으로 선발할 계획이며, ‘세계로 나가는 한국의료를 지향’하는 취지로 두 병원이 외국의 유명 대학병원과 협약(MOU)를 체결하고 국제교류를 함께 한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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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실천으로 한 생명을 살리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사랑의 실천으로 한 생명을 살리다’ 버려진 아이 미남이의 치료부터 첫돌까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9월 14일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미상남애(신원을 알 수 없는 남자아이, 이하 애칭 미남이)의 첫돌잔지’를 열었다. 미남이의 첫돌잔치에는 김재민 병원장, 박훤겸 부원장, 이장현 성형외과 교수, 박영순 구리시장,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과 강광섭 의원, 최애경 구리보건소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병원 교직원 200여명이 참석해 미남이의 첫 생일을 축하해 주었다, 미남이와의 첫 만남은 지난해 8월이다.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주택가 주차장에서 무릎담요에 쌓여 버려져 울고 있는 남자 신생아가 발견되었다. 발견 당시 구순구개열을 갖고 태어난 아기는 건강상태까지 위급해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하여 응급치료를 받았다. 구리병원에 입원하여 신생아 기본검사를 마친 미남이는 보험처리가 불가하여 시설입소가 어렵게 되자 서울서초시립어린이병원으로 전원이 결정되었고 ‘미상남애’로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다. 서울시립어린이병원에 입원중이던 미남이는 한양대학병원에서 잇몸교정 치료를 받고 2015년 2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성형외과 이장현 교수에게 입술을 모아 주는 1차 수술을 받았다. 입원 당시 3명의 간병인이 교대로 아이를 돌봐야 했고 간병비와 의료비는 남양주시 동부희망케어센터, 세이브더칠드런 어린이재단, 흥농의료지원재단, 밀알복지재단을 비롯한 개인후원자들의 성금으로 채워졌다. 수술 후 미남이는 구순구개열은 장애가 아니고 더 시급한 아이들을 위한 입원실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서울시립어린이병원에서 다시 경기북부 임시보호소에 입소했고 지난 9월초 입천장 봉합을 위한 2차 수술과 중이염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았다. 주위의 관심과 후원으로 건강을 되찾은 미남이가 다시 보호시설로 맡겨져야 하는 형편을 들은 지역 자선단체들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 미남이의 첫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김재민 병원장은 “미남이가 버려지면서 시설을 가기까지의 어려움, 병원에서 첫 수술과 재수술을 받기까지의 과정을 볼 때 지역사회의 후원자와 의료봉사단체가 없었다면 결코 불가능한 일이었고, 여러 기관이 힘을 합쳐 가슴을 졸여가며 한 생명을 지켜냈다”며 “아이 한 명을 키우려면 한 마을이 움직여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 오늘 돌잔치는 그러한 공동체 의식을 이뤄낸 값진 자리”라고 전했다. 돌잔치의 꽃인 돌잡이에서 미남이는 건강과 장수를 의미하는 실을 잡아들었고 하객들도 진심으로 미남이의 건강과 행복한 미래를 축복하며 축하했다.
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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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재난(소방)훈련 실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이 지난 9월 9일 ‘화재 및 지진발생 등 재난에 대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구리소방서와 합동으로 재난(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실시된 훈련은 예기치 못한 가상의 화재발생에 대처하는 능력을 배양하고 자위소방대 및 민방위대원의 초기 진압태세 확립과 화재로 인한 환자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실제 훈련은 최초로 화재장소(본관5층)를 발견한 목격자의 육성전파를 시작으로 화재신고 및 전파 ㅿ 소화기사용(초기진압) ㅿ 초기진압 실패로 연막탄 점화 ㅿ 옥내소화전 사용(화재확산) ㅿ 자위소방대 및 민방위대원 출동 ㅿ 구리소방서 도착 ㅿ 소방서 현장대응단장에게 지휘권을 이양하여 화재가 진압되었다. 화재발생 직후 소방안전관리자의 지휘하에 대피조 및 반출반, 의료구호반이 신속하게 환자 대피 유도, 주요 문서 이송, 현장질서 유지 등 일사분란하게 움직여 실제상황과 유사하게 진행했다. 훈련 종료 후 강평에서 김재민 병원장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본다”며 “향후에도 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를 강화하고 정기적인 합동 훈련을 실시하여 재난 상황에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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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 '필하모니아의 사계lll' 출간
어렵다고 느끼는 클래식….그 편견의 문턱을 낮춰 친근하게 들려주는 이야기!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의 저서 『필하모니아의 사계III, 365일 클래식을 듣다』의 단행본이 출간 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이올린을 든 의사가 들려주는 작곡가 102명의 365가지 주옥 같은 클래식 음악 이야기, 『필하모니아의 사계』 I, II에 이은 클래식음악 스토리텔링의 완결판 이 책은 ‘조화를 사랑한다는 세상’이란 뜻의 ‘필하모니아’속의 사계절을 그린 한 권의 그림책처럼 클래식음악을 한 곡, 한 곡 쉽게 정리한 책이다. 이전에 출간되어 인기를 끌었던 『필하모니아의 사계』 Ⅰ과 Ⅱ에서는 소개되지 않았던 오페라와 발레음악까지 더 폭넓은 사조와 다양한 장르의 곡을 수록하여 수 십년 동안 필자가 공연 현장에서나 오디오를 통해 열정적으로 클래식 음악을 탐닉하며 느낀 감동을 쉽게 글로 풀어 남긴 책이다. 이 책은 처음 클래식을 듣는 사람부터 본격적으로 듣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모두 유용한 책이다. 어떤 페이지부터 책장을 열어 읽어보고 음악을 감상해도 좋다. 마음껏 이 『필하모니아의 사계』를 읽으면서 음악사를 종횡무진 타임머신 여행 해보는 것도 정말 즐거운 일이 될 것이다. 이 책에 수록된 곡과 음반을 적어도 하루에 한 곡씩 들어보며 음미하거나 알고 싶은 곡에 대한 정보와 숨은 이야기들을 찾고자 할 때 읽으면 음악 감상에 큰 도움이 된다. 이 책과 함께 일 년 사계절을 지내다 보면 어느 샌가 클래식과 정말 가까워졌고 레퍼토리가 부쩍 늘어나 진정 클래식을 사랑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오재원 교수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감사를 담아낸 책, 『필하모니아의 사계』 Ⅰ과 Ⅱ에 이어 『필하모니아의 사계Ⅲ,365일 클래식을 듣다』는 클래식애호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365곡을 계절별로 정리한 유명한 클래식 음악 레퍼토리를 거의 집대성한 완결판이라 할 수 있다. 열혈 콘서트고어로서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음악의 생생한 즐거움과 의사이자 아마추어 바이올리니스트로서의 치열한 사유의 흔적이 동시에 담겨 있다. 저자 오 재 원 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 교수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장 경력 - 한양대학교 의료원 전문의 및 의과대학 의학박사 취득 - 미국 The University of Tennessee 알레르기면역학 연구전임의 - 미국 Johns Hopkins University 소아알레르기학 연구전임의 - 미국 Stanford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임상면역학 교환교수 -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KAAACI) 학술, 간행, 섭외, 국제이사(현) -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KAPARD) 총무, 교육, 간행이사 역임 -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KAF) 사무차장 역임 - 미국알레르기 천식임상면역학회(AAAAI) fellow (FAAAAI), 정회원 - 유럽알레르기 임상면역학회(EAACI) 정회원 - 세계알레르기학회(WAO) 정회원, 기후변화특별위원회 위원 - 일본알레르기면역학회 공식학술지(AI) Associate Editor - KAAACI KAPARD 공식학술지(AAIR) Associate Editor 음악경력 -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Chiron Orchestra 악장 역임 - 미국 Tennessee German Town symphony orchestra 제1바이올린 - 미국 Johns Hopkins Medical Ensemble 제1바이올린 - 미국 Stanford Palo Alto Philharmonic Orchestra 제1바이올린 - 한양의대 Chiron Orchestra 지도교수 - Chiron Ensemble 리더 겸 바이올린 협연 - 비발디 사계 ‘가을’ - 비니야프스키 로망스 - 바흐 바이올린협주곡 A단조 - 하이든 바이올린협주곡 제2번 ※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에서 10년째 매달 환우를 위한 음악산책 진행 중 『 필하모니아의 사계Ⅲ, 365일 클래식을 듣다』| 오재원 지음 |도서출판 이음앤 | 444쪽 | 1만 8000원
2015-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