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24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 조장원 전공의, 불면증과 우울증 건강강과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불면증과 우울증’ 건강강좌 개최 - 고령화 사회에서 불면증 환자 증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가 지난 12월 4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노년기에 발생하기 쉬운 불면증과 우울증 박용천 교수는 “밤에 잠이 오지 않거나 자주 깨서 그로 인해 낮에 피곤하고 졸음이 오는 증상들이 모두 불면증이다”라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과 나이가 들어 노령화되는 자체가 불면증의 한 위험 요인이 되어 불면증이 증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박 교수는 “50세가 넘으면 멜라토닌의 분비가 절반으로 줄기 때문에 노년기에는 불면증이 잘 생기는데 불면의 고통을 참기보다는 치료를 하는 것이 삶의 질을 향상 시킨다”고 하였고 “특히 하루에 30분이상 매일 걷는 것은 불면증과 우울증에도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이날 강좌에서 박 교수와 함께 정신건강의학과 조장원 전공의가 “현대인의 걱정”에 대한 주제로 재미있는 사례들을 예를 들며 쉽게 설명하여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6년 1월 8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 정재윤 교수가 ‘간암의 예방과 치료’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5-12-07
-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2015 성과보고회 열어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배상철)이 지난 11월 27일 본원 1층 로비에서 ‘2015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황성우 경영지원실장, 배상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을 비롯해 의료진과 간호사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는 조수경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2015년 한 해 동안 본원에 있었던 다양한 일들을 동영상으로 시청하고, 전재범 기획분과위원장의 성과보고가 진행됐다. 배상철 원장은 인사말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글로벌세포치료센터를 중심으로 루푸스를 포함한 난치성류마티스질환의 줄기세포치료와 맞춤 치료와 같은 국내 류마티스질환을 선도할 수 있는 연구 및 진료 기능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라며, “루푸스, 건염, 성인형스틸병, 경피증, 강직성척추염 등에 이어서 올해 베체트병을 포함한 혈관염, 건선관절염 등의 클리닉을 추가로 개설해 난치성 환자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올해 메르스로 인해 모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고를 아끼지 않은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진 특강에서 정미홍 루이사(루푸스를 이기는 사람들) 협회장이 ‘새 삶을 만드는 감성 대화법’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하여, 참석한 많은 사람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2015-11-30
-
병원학교, 개교 10주년 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장기치료를 받는 학생들의 순조로운 학교 복귀를 돕기 위해 설립한 병원학교가 개교1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26일 한양대학교 동문회관에서 개교기념식을 개최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병원은 소아암 등으로 장기치료를 받아야 하는 아이들이 치료와 학업을 병행해 정상적인 학교복귀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영호 병원학교장(소아청소년과 교수)은 “우리 병원학교 아이들은 건강한 어린이, 긍정적인 어린이, 꿈을 키우는 어린이라는 교훈을 바탕으로 행복한 추억을 쌓아가고 있다.”면서 “현직교사와 대학생 교사가 학교에서의 교과수업을 유지하고, 웃음치료, 특활교사, 미술치료, 음악치료 등 여러 자원봉사자가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심리안정에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병마와 싸워 이겨낸 완치자 류국민 학생의 ‘완치자의 학교생활 경험담’, 마장초등학교 유소영 선생의 ‘병원학교가 학교복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발표가 있었고, 국민마라토너 이봉주의 ‘인생은 마라톤이다’라는 주제의 특강도 이어졌다. 또한, 자원봉사자 및 현직 교사들에게 감사장도 전달됐다.
2015-11-27
-
신경과 김희태 교수, 대한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학회 차기 회장 선출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희태 교수가 지난 10월 24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5년 대한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학회(이하 KMDS) 추계학술대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임기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이다. 김희태 교수는 2006년 KMDS 창립 당시 편집이사로 임명되어 KMDS의 목표인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의 연구, 학술적 교류 및 환자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일을 해왔고, 학술이사, 기획이사, 부회장을 역임하고 2016년부터 KMDS의 회장으로 일하게 되었다. 김희태 교수는 1987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수여 받았으며 London Institute of Neurology at Queen Square(2002년~04년)에서 연수했다. 대한신경과학회 총무이사 및 기획이사 등을 역임했고, 현재 세계 운동질환학회(MDS) 정회원으로서 MDS-AsianOceanian Section (MDS-AOS)의 한국대표 실행집행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5-11-27
-
간호국, 비전선포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은 지난 24일 신관6층 세미나실에서 간호국의 재도약을 위한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황성우 한양대학교의료원 경영지원실장, 윤영선 간호국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선포식에서 간호국의 미션은 ‘인간존중의 정신으로 최상의 간호를 제공하여 고객감동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로 정했고, 비전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간호국’, ‘전문적이고 실력있는 간호국’, ‘열린 마음으로 화합하는 간호국’, ‘고객을 가족처럼 대하는 간호국’이고, 핵심가치를 ‘환자안전, 첨단간호, 소통, 인재양성, 사회공헌’으로 채택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간호국은 고객들에 대한 사랑의 실천과 열정, 노력으로 똘똘 뭉쳐져 있는 것 같다.”면서 “고객을 가족처럼 사랑으로 대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최상의 간호를 실천하는 간호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영선 간호국장은 “간호국의 모든 구성원은 초심을 넘어 뚝심 그리고 열심으로 고객과 마음으로 소통하고, 실력있는 간호국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5-11-25
-
응급의학과 임태호 교수,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임태호 교수가 지난 11월 2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1회 응급의료전진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임태호 교수는 5단계로 응급환자를 분류하여 중증도에 따른 대응체계 시스템인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이하 KTAS)’를 2012년 개발 당시부터 주도적 역할을 해왔고, 보건복지부와 함께 ‘KTAS’를 이용하여 전국 모든 응급실에 정착하여 시행할 수 있도록 성공적으로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7년에 이어 두번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와 관련 임 교수는 “KTAS 시스템은 감염 환자에 대한 선별도구가 포함되어 메르스와 같은 감염병의조기 진단과 격리를 통한 분산을 최소한으로 예방할 수 있다.”면서 “우리 사회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일을 한 것인데 상을 받아 영광스럽고, 앞으로도 우리나라 응급의료와 응급의료체계 발전을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장을 맡고 있는 임태호 교수는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보건복지부장관상(2007년)을 수상했고, 대한응급기도관리연구회장(2006~2010년), 한국의료시뮬레이션학회 회장(2012~2014년), 아시아태평양재난의학회 재무위원장(2007~2008년), 대한재난응급의료협회 재무이사(2007~2010년) 등을 역인했으며, 현재 대한응급의학회 이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5-11-23
-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 4회 연속 1등급
- 심평원, ‘급성기 뇌졸중’에 이어 급성중이염 평가도 1등급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최근 발표한 ‘2015년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전국 병의원을 대상으로 항생제 처방률 및 항생제 투약일수율, 항생제 처방률 그래프 및 중이염 상병비중, 성분계열별 항생제 처방비율, 부신피질호르몬제 처방률 등을 평가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최우수 등급을 받아 4회 연속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광현 병원장은 “급성중이염은 유소아들이 자주 걸리는 질병으로 항생제를 처방하는 가장 흔한 질환이기도 하다.”면서 “앞으로도 한양대학교병원은 급성중이염 등의 질환으로 내원하는 유소아들에게 항생제 처방률을 낮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5-11-23
-
안과 조희윤, 임한웅 교수, 눈 건강 관리 특강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에서는 지난 11월 11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눈의 날 기념 행사로 열린 ‘2015 영양플러스 행사’에서 영•유아를 위한 눈 건강 관리법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강좌는 안과 조희윤 교수와 임한웅 교수가 ‘눈에 좋은 식품과 눈 건강 관리’에 대한 주제로 강좌를 진행 하여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조 교수는 “안구 내 조직에 많은 혈류가 흐르는 이유는 대사량이 많기 때문에 많은 양의 산소와 영양소가 필요하다”며 “블루베리, 계란, 후레쉬 녹색채소, 콩, 오메가3 지방산, 생선 등 눈에 좋은 음식을 통해 영양 공급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임 교수는 “생후 2~3개월이면 시력이 발달하게 되는데 시력장애 증상이 없더라도 만 4세~5세정도에는 안과 검진을 통해 정상적인 시력발달 여부를 확인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구리보건소는 지역 영•유아의 건강증진과 영양개선을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11월 11일 눈의 날을 기념하여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함께하는 영•유아를 위한 눈 건강 아이플러스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2015-11-20
-
신경외과 정진환 교수, 뇌혈관의 원인 및 치료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정진환 교수가 지난 11월 6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정진환 교수는 우리나라의 원인 별 사망률 중에서 전체 사망원인의 9.6%를 차지하는 뇌혈관 질환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여 강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뇌졸증 이날 강좌에서 정 교수는 뇌경색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흡연, 비만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뇌혈관이 점점 좁아지다가 갑자기 막혀서 생기는 혈전성 뇌경색과 심장질환이나 다른 원인에 의해서 발생한 혈전이 떨어져 나와 혈관을 따라 돌아다니다가 뇌혈관을 막아서 생기는 색전성 뇌경색의 두가지로 크게 나눌 수 있다”고 전했다. 뇌경색 무엇보다도 시간이 관건 정 교수는 뇌졸중의 급성기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과의 싸움이며 얼마나 빠른 시간 내 환자를 치료하느냐에 따라서 환자의 예후는 크게 달라진다”고 했다. 급성기 뇌경색은 “ 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뇌혈류를 개선시켜 뇌손상을 최소화하고 병변의 악화를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은 막혔던 뇌혈류를 재관류시키는 것이다”고 강조 했다. “뇌졸증과 같은 뇌혈관 질환은 겨울철 특히 노인층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심할 경우 생명에 영향을 미치며 회복이 되더라도 한쪽의 마비 등 여러 합병증을 유발하여 일상생활에 장애를 가져올 수 있다”며 “이러한 결과를 피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신속한 원인 파악과 치료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12월 4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가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가요’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