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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간호사 첫돌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입사 1주년을 맞이한 새내기 간호사들을 위해 지난해 12월 30일 신관6층 세미나실에서 ‘신규간호사 첫돌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입사 1년을 넘긴 신규 간호사들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높이기 위해 열렸고, 가족과 동료, 친구 등의 축하 영상메시지, 케잌 커팅, 축하공연 등 다양한 축하이벤트가 진행됐다. 이광현 병원장은 ‘신입 간호사들이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해 1주년을 맞이해 주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랑의 실천을 할 수 있는 따뜻한 분위기의 근무환경을 조성해 훌륭한 선배 간호사가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윤영선 간호국장은 “간호국은 신규 간호사들을 위한 일대일 맞춤 교육을 진행해 신규 간호사들의 역량 강화와 책임감, 안전관리 등을 함양할 수 있게 돕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노련한 간호사가 될 수 있도록 선후배 간호사들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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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도시관리공단 헌혈증 전달식 개최
[사진 : 좌측부터 성동구도시관리공단 김종수 이사장,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12월 28일 동관8층 제2회의실에서 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어려운 환우 및 성동구 지역주민들을 위한 ‘헌혈증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서재관 운영지원국장, 윤영선 간호국장, 성동구도시관리공단 김종수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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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루푸스 원인 유전자변이 규명
- 대규모 루푸스 코호트 정밀 분석, 특정 유전자 변이 첫 발견 - 배상철 교수팀 논문 2편, 류마티스 질환 최고 권위지에 동시 게재 최근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젊은 여성 비중이 높은 루푸스의 발병에 관여하는 특정 유전자 변이가 새롭게 밝혀져 향후 루푸스 치료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되었다. 면역계 이상으로 스스로 자신의 인체를 공격하는 대표적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는 환경적인 요인과 함께 다수의 유전자 변이가 복합적으로 발생해 생기는 질병으로 알려져 있으나 지금까지도 많은 유전자 변이가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팀은 류마티스 질환 최고 권위지인 미국 학술지 에 루푸스와 관련한 논문 2편이 2015년 12월 14일자로 동시에 실렸다. ‘Influence of Susceptibility HLA-DRB1 alleles on the clinical subphenotypes of Systemic Lupus Erythematosus in Koreans(1)’와 ‘Identification of a systemic lupus erythematosus risk locus spanning ATG16L2, FCHSD2, and P2RY2 in Koreans’(2)’. 첫 번째 논문은, 대규모 한국인 루푸스 코호트를 기반으로 루푸스의 발병 원인을 밝히기 위해 발병 위험을 가장 높이는 HLA-DRB1 유전자의 다양한 대립유전자 변이를 규명한 것으로, 연구팀은 한국인 루푸스 환자 1,089명과 대조군 2,161명의 HLA-DRB1 유전자를 정밀 분석하였다. 그 결과, 한국인에서는 HLA-DRB115:01, *09:01, *08:03, *07:01 대립유전자 변이가 루푸스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고, *12:02, *11:01 대립유전자 변이는 루푸스 발병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새로운 사실을 밝혔다. 또 이 4가지 위험유전자(HLA-DRB115:01, *09:01, *08:03, *07:01)는 루푸스 발병에 중요한 자가항체 생성을 유도하며, 다양한 임상증상을 일으킨다는 사실도 추가로 밝혀냈다. 이 논문과 관련해, 배 교수는 “HLA-DRB1 유전자는 인간 유전체에서 가장 변이가 심하고 구조가 복잡해 그동안 루푸스 발병과 연관성 있는 대립유전자 변이를 밝혀내기가 쉽지 않았지만, 이번 대규모 한국인 루푸스 코호트를 기반으로 발병에 관여하는 HLA-DRB1 변이가 밝혀짐에 따라 궁극적으로 루푸스 예측의학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 번째 논문은, 8,000명의 전장 유전체 변이 분석을 통해 특정 유전자 변이를 최초로 규명한 것으로, 미국 연구진과 함께 이번 프로젝트를 주도한 연구팀은 총 5,500명의 한국인 루푸스 환자군과 비환자군을 대상으로 DNA상의 단일염기다형성(SNP)을 전장 유전체(whole genome) 수준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11번 염색체 q14 위치의 3개 유전자(ATG16L2, FCHSD2, P2RY2)에 존재하는 다수의 유전변이가 루푸스 발병과 연관되어 있음을 규명했으며, 별도의 한국인과 중국인 2,500명의 루푸스 코호트에서도 동일한 결과가 재현된다는 사실도 규명했다. 또한 HLA 유전자를 포함한 기존에 알려진 루푸스의 원인 유전자 10종은 한국인 루푸스 환자에서도 동일한 영향력을 보인다는 것도 추가로 밝혀냈다. 이 논문의 교신저자 중 1명인 배 교수는 “이번 대규모 전장 유전체 분석을 통해 규명한 새로운 유전자는 매우 신뢰성 높은 루푸스 발병의 유전변이로 향후 더욱 정확한 발병 예측이 가능하게 될 것”이며, “이후 기능연구를 통해 루푸스의 발병 기작에 대한 보다 더 넓은 이해에 도움될 것”이라고 말했다. 두 연구는 모두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연구자 창의형 융합 기반연구- 유전체 임상적용 기반기술)의 지원을 통해 진행됐다.(끝) [참고 1]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란?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는 주로 2~30대 젊은 여성에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류마티스 질환 중 하나로 정확한 발병 원인은 잘 모르나 유전적, 환경적, 호르몬적 인자의 복합적인 작용으로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루푸스는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겨 자기 몸을 스스로 파괴하는 자가면역질환 중 하나로 피부•관절•뇌•신장•심장•폐 등 신체 어느 부위에서나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이 때문에 ‘천의 얼굴을 가진 병’이라고 일컬어진다. 다양한 자가 항체와 면역 복합체의 형성에 의해 조직의 염증과 손상이 일어난다. [참고 2] HLA-DRB1란? HLA(human leukocyte antigen, 조직적합성항원)-DRB1는 루푸스의 자가항원 인식부터 자가항체 발생까지의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인자 중 하나인 최초 항원결정부위(epitope)와 결합하는 단백질로, 자가항원에 대한 면역 반응을 유발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항원표출세포의 표면에 존재하는 HLA-DRB1 단백질은 T세포와 상호작용하여 선천성 면역반응과 후천성 면역반응을 동시에 유발한다. 루푸스는 자가항원에 대한 자가항체를 생산하고 그로 인해 발생된 자가항체-항원 복합체는 혈관 및 신체기관에 축적되어 염증반응을 일으켜 신체 전반에 걸친 다양한 임상증상을 나타내는 자가면역질환이다. *첨부, [그림 1] 루푸스의 발병 기작에서 HLA-DRB1의 역할 [그림 2] 루푸스 전장유전체 연관성 분석 결과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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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남권역 유일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지난 23일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권역응급의료센터’에 신규로 선정되어 서울 동남권역 중증응급환자들에게 양질의 응급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권역응급의료센터 선정은 보건복지부가 기존 행정구역 중심에서 생활권 권역으로 개편해 신청 기관의 진료실적 및 현장평가, 향후 권역응급의료센터 운영 사업계획 평가 등을 거쳐 최종 선정했다. 이번 선정에 따라 한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24시간 응급의학전문의가 상주하여 진료하며, 중환자실 수준의 환자 모니터링과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또한, 응급중환자실 예비병상과 당직 수술팀도 24시간 가동된다. 응급실 감염예방을 위해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는 입구에서부터 선별하고, 음압병상 등 격리병상 운영과 일반환자 격리 진료도 제공하게 된다.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는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KTAS)’를 2012년 개발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왔고, 현재 전국 모든 응급의료센터에 정착하도록 응급의료 교육을 주도하였다. 이광현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은 서울 동남권역 중증응급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설, 장비, 인력 등을 확충해 응급의료시스템을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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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강직성척추염 바로알기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배상철)은 지난 12월 11일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관) 6층 대회의실에서 ‘강직성척추염 바로알기’를 주제로 일반인 대상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강직성척추염 환우와 가족 등 많은 사람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날 행사에서는 류마티스내과 김태환 교수가 ‘강직성척추염 바로 알기 part1’과 ‘생물학적 제제를 포함한 치료-효능 효과 및 부작용’, 류마티스내과 최찬범 교수가 ‘강직성척추염 바로 알기 part2’, 관절재활의학과 이규훈 교수가 ‘강직성척추염 운동 치료 및 운동체험’을 주제로 강좌를 진행했다. 또, 강직성척추염을 성공적으로 극복한 환우의 ‘나는 전설이다(환우의 인생 이야기)’ 주제의 극복사례 발표도 진행됐다. 이날 강의에서 김태환 교수는 “강직성척추염이라고 해서 흔히 척추에만 발생하는 질환으로 오인할 수 있지만 절반 이상의 환자에서 팔다리에도 관절염이 나타난다.”면서 “10대~20대 젊은 남자에게 주로 발병하지만 최근에는 발병 연령도 어려지고, 여성의 비율도 높아지므로 조기 발견과 빠른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강의가 끝난 후에는 ‘진료실에서 못다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질병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질의응답 시간이 주어졌으며, 많은 사람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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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중국 미세수술 국제학술대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가 지난 11월 27일~29일 중국 상해에서 열린 ‘제1회 동방 미세수술 국제학술대회’에 연좌로 초청되어 ‘Supermicrosurgery in emergent cases’를 주제로 특별 강연했다. 재건성형수술 및 미세수술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미세수술의 메카가 동북아시아임을 재확인 했고, 앞으로 미세수술 분야에서 한국 의료가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교수는 2005년에도 고시위원 자격으로 말레이시아에 초청된 바 있고, 지난해에는 인도 미세수술학회, 터키 미세수술학회, 싱가포르 ASEAN학회, 영국 미용성형협회, 중국 미세수술학회 등 해외에 많은 초청강연을 통해 국내 재건성형 의술을 널리 알리고 있다. 김정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카와사키 의과대학, 미국 베일러대학, 대만 장건병원, 미국 MD Anderson 암센터에서 연수했으며, Archives of Plastic Surgery 편집위원장, 대한성형외과학회 편집이사,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이사, 대한 미세수술학회 학술이사, 대한 수부외과학회 편집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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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김영수 교수, 홍콩 'BLETS 개설 심포지엄'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김영수 교수가 지난 12월 3일 홍콩 성데레사 병원에서 열린 ‘Brain LAB Exac Trac 시스템(이하 BLETS) 개설 심포지엄’에서 연좌로 초청되어 ‘방사선 수술 및 치료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강연했다. 뇌종양, 파킨슨병 및 방사선수술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홍콩의 성 데레사 병원은 방사선 종양치료로 유명한 병원이며, 최근에 새롭게 배리언의 트루 빔 리니악을 설치했다.”라며, “방사선수술을 시작하기 위해서 브레인 랩의 정밀한 위치 조향장치의 추가 설치에 맞춘 정밀 위치 조작과 이에 관련된 방사선수술 수기에 대한 강의를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교수는 지난 5월 홍콩 성데레사병원에서 방사선 수술과 장비를 관장하는 의료진들을 맞이하여 노발리스 Tx의 최신 방사선 수술과 방사선치료 수기를 전수했고, 이를 계기로 초청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김영수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를 받았다. 현재 뇌정위기능 신경외과 분야를 전문적으로 치료하고 있으며, 한양대학교 창의수술기술연구소 소장, 아시아컴퓨터유도수술학회 회장, 전 대한의료로봇학회 이사장, 대한신경외과학회 및 세계신경외과학회 정회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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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최준호 교수, 민아란 전임의-대만 WPAIC 최우수 포스터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최준호 교수와 민아란 전임의, 대만 WPAIC 최우수 포스터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최준호 교수와 민아란 전임의가 지난 2015년 11월 22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된 WPAIC 에서 Best Poster Award 를 수상하였다. 이번 발표의 제목은 ‘Variables Linking School bullying and Suicidal Ideation in Middle School Students in South Korea’ 로서 청소년의 자살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서 학교환경의 문제가 갖는 중요성을 밝혀낸 연구이며 조기 개입을 통해 자살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가능성을 타진한 논문이다. 이는 현재 청소년이 직면한 사회적인 이슈에 대한 시사적인 연구결과이며 OECD 자살률 1위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정신의학계의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질병의 치료로만 해결되지 않는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학교정신보건 정책에 중요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연구이다. 이번 논문의 교신저자인 최준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회원, 대한생물정신의학회 국제이사, 대한조현병학회 평이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난치성 정신질환이 주된 진료분야이고 주요 연구분야는 기능성 뇌영상학과 경두개자기자극술(TMS)이다. 논문의 1 저자인 민아란 전임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를 수료하였다. 현재 한양대학교 서울병원에서 소아정신과전임의로 근무중이며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회원, 고시위원회 실행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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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암센터 심포지움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암환자를 위한 다학제 협력진료의 경험을 공유하고 대증 및 완화치료를 논의하기 위해 지난 12월 5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본관6층 TBL실에서 ‘제2회 암센터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움에는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황성우 경영지원실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와 많은 관계자가 참석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암질환은 어느 한 진료과의 질환이 아니라 여러과가 협력하여 진료하여야 하는 복합질환이므로 여러 과의 전문의가 다학제 협력 진료시스템으로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치료를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암 수술 또는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가 긍정적인 생각을 할 때 치료 결과가 더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의료진들이 환자들에게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태경 암센터장은 개회사에서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는 2014년 9월부터 다학제 협력진료 시스템을 갖추고 진료를 시작하여 현재 암환자 치료와 만족도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가 암 환자의 진료와 치유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매년 발전하는 암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첫 번째 세션은 ‘Supportive Palliative Care for Cancer Patient’를 주제로 외과 권성준 교수와 혈액종양내과 이영열 교수가 좌장을 맡고, 암센터 강혜령 종양전문간호사와 영양팀 김민선 영양사가 ‘Effective education for cancer patient’, 정신건강의학과 김석현 교수가 ‘Mind-body interaction’, 재활의학과 김태곤 교수가 ‘Physical rehabilitation of cancer patients’, 방사선종양학과 박혜진 교수가 ‘Role of palliative radiotherapy’, 혈액종양내과 엄지은 교수가 ‘Management of cancer pain’을 주제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은 ‘Multidisciplinary, Comprehensive Approach in Cancer Treatment’를 주제로 흉부외과 정원상 교수와 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가 좌장을 맡고,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이대호 교수가 ‘Multidisciplinary approach’,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가 ‘Multidisciplinary approach in HYUMC and Introduction of head and neck cancer center’, 외과 권성준 교수가 'Stomach cancer center’, 정형외과 김태승 교수가 ‘Musculoskeletal tumor center’, 산부인과 최중섭 교수가 ‘Gynecology tumor center’,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윤호주 교수가 ‘Lung cancer center’, 외과 이경근 교수가 ‘Hepato-biliary-pancreas tumor center’, 외과 정민성 교수가 ‘Breast cancer center’, 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가 ‘Pediatric tumor center’을 주제로 강의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는 지난 2014년 9월부터 다학제 협력 진료실을 신설하고, 갑상선종양센터 등 15개 세부진료 센터와 암연구 및 교육센터를 개설하고, 긴밀하고 유기적인 다학제 협력 진료를 하고 있다.
201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