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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이승욱 교수, 대한전립선학회서 최우수, 우수 논문상 수상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 ‘대한전립선학회서 최우수, 우수 논문상 동시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가 지난 3월 5일 서울삼성의료원l에서 열린 2016년 대한전립선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 우수 논문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이승욱 교수는 ‘The Relationship Among Obesity, Benign Prostatic Hyperplasia and Erectile Dysfunction in Korea Men’으로 최우수 논문상과 ‘Symptom and Differences in Medication Adherence in Method of Administration of Tamsulosin, Finasteride Combination Therapy in Benign Prostatic Hyperplasia’으로 우수 논문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이 교수는 최우수 논문과 관련하여 “한국남성에서 비만과 전립선비대증, 발기부전과의 상관관계를 밝힌 연구로 이는 국내에서 대사증후군이 증가하는 현실에 맞추어 최초로 조사된 연구”이며 우수 논문은 “환자의 약물복용법에 따른 복용률의 차이를 조사함으로써 환자들이 좀 더 약물복용을 수월하게 하여 약제의 효과를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자료”라고 말했다. 이승욱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대한전립선학회 연구이사, 대한남성과학회 정보이사, 대한내비뇨기과학회 이사, Korean journal of urology의 assistant editor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20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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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 최초 개발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 최초 개발 - 국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의 빠르고 표준화된 진단 가능 - 한양대학교병원 김대호 교수팀, 환자 104명 진단 결과 정확한 선별도구로 입증 - 국제저명학술지(SCI)인 ‘대한의과학회지(JKMS)’ 5월호 게재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가 개발되어 국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에 대해 빠르고 표준화된 진단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재난이나 사고와 같은 충격적인 사건을 경험한 후 발생할 수 있는 정신과 질환인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회복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며 만성화되는 경향이 있어 초기에 빠른 진단이 중요하다. 그러나 기존의 국제 표준화된 정신질환선별검사는 90여 가지의 반복적이고 중복된 질문으로 인해, 환자들이 사건 자체를 회피하거나 정신적 고통이 가중되어 정확한 응답을 하지 않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을 내리기가 어려웠다. 또한 검사도구가 외국어로 되어 있어, 국내 환자들의 증상을 정확하게 선별하기에도 다소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나 이번에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대호 교수팀(제1저자 장재혁 전공의, 김석현 교수, 호남대 장은영, 계요병원 박주언, 강북삼성병원 배활립, 을지대 한창우 교수)이 개발한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는 기존의 국제 표준화된 정신질환선별검사 90문항 중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관련 28개 항목만을 뽑아 국내에 맞게 해석하여, 환자들의 불편한 신체 및 정신 증상을 체크하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도구이다. 연구팀은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진단받고, 최근 2년 동안 통원 치료 중인 환자 104명을 대상으로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를 활용해 측정 한 후, 4주 후에도 재측정한 결과 결과값이 동일함을 확인하였고, 이에 대한 타당도와 신뢰도를 증명하였다. 특히 정신적 외상을 겪은 환자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아닌 적응장애나 우울증상 등 다른 질환으로 나타날 수도 있는데,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만을 정확히 진단할 수 있는 선별도구임을 입증하였다. 김대호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로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가 향후 국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에 대한 표준 선별도구로써 여러 임상 및 재난 상황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결과는 국제저명학술지(SCI)인 대한의과학회지(JKMS)에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의 타당도 및 신뢰도’라는 제목으로 5월호에 실렸다. 이번 연구는 보건복지부 정신건강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통해 진행됐으며, 향후 4년간 재난연구를 통해 한국형 진단도구와 치료기술이 추가적으로 개발될 전망이다. [참고 1]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자연재해, 사고, 전쟁, 고문 등의 심각한 사건을 경험한 후 그 사건에 공포감을 느끼고 사건 후에도 계속적인 재경험을 통해 고통을 느끼며 거기서 벗어나기 위해 에너지를 소비하게 되는 질환으로 정상적인 사회 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질환이다. 사건의 재경험, 자극의 회피와 정서적 마비, 예민한 각성상태 등의 증상이 사고 후 1개월 이상 나타나서 일상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받게 될 때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진단’된다.‘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치료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통한 정서적인 지지와 약물치료, 정신 치료 요법, 인지치료, EMDR(Eye Movement Desensitization and Reprocessing) 등이 활용되고 있다.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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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 최초 개발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 최초 개발 - 국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의 빠르고 표준화된 진단 가능 - 한양대학교병원 김대호 교수팀, 환자 104명 진단 결과 정확한 선별도구로 입증 - 국제저명학술지(SCI)인 ‘대한의과학회지(JKMS)’ 5월호 게재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가 개발되어 국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에 대해 빠르고 표준화된 진단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재난이나 사고와 같은 충격적인 사건을 경험한 후 발생할 수 있는 정신과 질환인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회복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며 만성화되는 경향이 있어 초기에 빠른 진단이 중요하다. 그러나 기존의 국제 표준화된 정신질환선별검사는 90여 가지의 반복적이고 중복된 질문으로 인해, 환자들이 사건 자체를 회피하거나 정신적 고통이 가중되어 정확한 응답을 하지 않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을 내리기가 어려웠다. 또한 검사도구가 외국어로 되어 있어, 국내 환자들의 증상을 정확하게 선별하기에도 다소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나 이번에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대호 교수팀(제1저자 장재혁 전공의, 김석현 교수, 호남대 장은영, 계요병원 박주언, 강북삼성병원 배활립, 을지대 한창우 교수)이 개발한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는 기존의 국제 표준화된 정신질환선별검사 90문항 중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관련 28개 항목만을 뽑아 국내에 맞게 해석하여, 환자들의 불편한 신체 및 정신 증상을 체크하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도구이다. 연구팀은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진단받고, 최근 2년 동안 통원 치료 중인 환자 104명을 대상으로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를 활용해 측정 한 후, 4주 후에도 재측정한 결과 결과값이 동일함을 확인하였고, 이에 대한 타당도와 신뢰도를 증명하였다. 특히 정신적 외상을 겪은 환자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아닌 적응장애나 우울증상 등 다른 질환으로 나타날 수도 있는데,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만을 정확히 진단할 수 있는 선별도구임을 입증하였다. 김대호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로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가 향후 국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에 대한 표준 선별도구로써 여러 임상 및 재난 상황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결과는 국제저명학술지(SCI)인 대한의과학회지(JKMS)에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의 타당도 및 신뢰도’라는 제목으로 5월호에 실렸다. 이번 연구는 보건복지부 정신건강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통해 진행됐으며, 향후 4년간 재난연구를 통해 한국형 진단도구와 치료기술이 추가적으로 개발될 전망이다. [참고 1]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자연재해, 사고, 전쟁, 고문 등의 심각한 사건을 경험한 후 그 사건에 공포감을 느끼고 사건 후에도 계속적인 재경험을 통해 고통을 느끼며 거기서 벗어나기 위해 에너지를 소비하게 되는 질환으로 정상적인 사회 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질환이다. 사건의 재경험, 자극의 회피와 정서적 마비, 예민한 각성상태 등의 증상이 사고 후 1개월 이상 나타나서 일상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받게 될 때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진단’된다.‘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치료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통한 정서적인 지지와 약물치료, 정신 치료 요법, 인지치료, EMDR(Eye Movement Desensitization and Reprocessing) 등이 활용되고 있다.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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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44주년 기념,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지난 30일, 개원 44주년 기념 ‘한마음 걷기대회’ 열어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교직원 화합의 장을 통한 행복이 충만한 직장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난 4월 30일 한양여자대학교 운동장에서 개원 44주년 기념 ‘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의료원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이오영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보직자와 의료직, 보건직, 사무직, 기능직 등 전 직종의 교직원 및 가족들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 이광현 병원장은 “평소 한양대학교병원이라는 직장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일을 하지만, 오늘은 야외에서 같은 목적지를 향해 걸어가야 하는 날이다.”라며 “모든 직종의 교직원과 가족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 교류하며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한마음 걷기대회’는 한양여자대학교 운동장을 출발해서 무학교를 경유해 다시 출발장소로 집결하는 총 7km 코스였다. 걷기대회가 끝난 후에는 교직원 상호간에 화합과 교류를 위한 다과회가 열렸으며, 푸짐한 경품행사도 진행됐다.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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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이병로 교수팀, 대한안과학회 구연 학술상 수상
안과 이병로 교수팀, 대한안과학회 ‘구연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안과 이병로 교수팀(안성준 임상강사, 김지홍 전공의)이 지난 4월 9~1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안과학회 제115회 학술대회’에서 ‘구연 학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연구의 제목은 ‘전층원공과 표층원공의 발생기전이 상이함을 증명하는 최초의 연구’이며, 전층원공과 표층원공 두 질환과 망막앞막과의 연관성을 바탕으로 두 질환이 서로 다른 발생기전을 가진다는 것을 최초로 증명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와 관련 이병로 교수는 “황반에 구멍이 생겨 나타나는 황반원공은 층의 깊이와 형태 등에 따라 전층원공과 표층원공으로 나뉘며 각각의 발생기전에 대하여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면서 “표층원공은 망막앞막과 잘 동반되는데 전층원공은 그렇지 않아 이를 통해 두 질환이 서로 다른 기전으로 발생하며 경과 및 예후가 다를 수 있음을 증명했다.”라고 말했다.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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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ROTC 중앙회와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 대한민국 ROTC 중앙회와 업무협약 체결 (사진 좌측부터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대한민국 ROTC 중앙회 손종국 회장)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4월 27일 대한민국 ROTC 중앙회와 상호발전과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ROTC 중앙회 6층 사무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박성열 진료협력센터장, ROTC 중앙회 손종국 회장 등 주요 보직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공동 발전에 필요한 추진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할 예정이며, 한양대학교병원은 ROTC 중앙회 회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와 진료 절차에 따른 편의 제공을 하고, ROTC 중앙회는 한양대학교병원을 공식 건강검진기관으로 지정하고, 진료 및 이용에 대한 안내를 하기로 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19만 여 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ROTC 중앙회와 진료협력을 통해 회원들의 복지향상과 건강증진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ROTC 중앙회 회원은 물론이고 가족들에게도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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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하태경 교수, 초고도비만 외국인 환자 지속적 증가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하태경 교수, 초고도비만 외국인 환자 지속적 증가 최근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하태경 교수를 찾는 초고도비만 외국인 환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실례로 지난 3월 28일에는 초고도비만으로 인해 호흡곤란으로 걷기조차 힘들고, 당뇨병•고혈압•심장질환 등을 앓고 있던 카자흐스탄에서 온 사파르쿨 살리모바(51, 여, 187kg)씨와 카시예트 살리모바(23, 여, 140kg)씨 모녀가 호흡기내과•내분비내과•심장내과•이비인후과•마취통증의학과 등의 다학제 진료를 받은 후 외과 하태경 교수에게 ‘복강경 위소매 절제술’을 성공적으로 받았다. 이보다 앞서 지난해에도 덴마크에서 온 초고도비만 환자 니옥사나(41, 여, 126kg)씨가 ‘복강경 위소매 절제술’을 받으려 입국 했었고, 카자흐스탄 카르 우라즈갈리(55, 남, 139kg)씨도 같은 수술을 받았다. 수술 이후 이들은 각각 24kg, 43kg을 감량했다. 이러한 수술사례에 대한 입소문이 번지자 한양대학교병원을 찾는 초고도비만 외국인들이 최근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것이다. 수술을 집도한 하태경 교수는 “체질량지수(BMI)가 25~30 사이는 비만, 30이상은 고도비만, 35이상은 초고도비만으로 분류하는데, 식생활 습관으로 인해 외국인은 초고도비만 환자가 많다.”면서 “보통 ‘복강경 위소매 절제술’을 하게 되는데 수술 이후 감량뿐만 아니라 고혈압이나 당뇨병 등의 합병증 완화도 기대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복강경 위소매 절제술’은 최근 초고도비만 환자에게 많이 수술되는 방법으로 위의 테두리 부분을 따라 절제하여 부피자체를 줄이는 수술로 이로 인해 음식 섭취가 제한된다.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시행하는 고도비만수술은 모두 복강경으로 시행해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낮고, 회복도 빠르며 미용적으로도 수술 흉터가 거의 남지 않아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하태경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아일랜드 UCD대학에서 연수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에서 비만대사 복강경수술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현재 대한외과학회, 대한임상종양학회, 대한위암학회, 대한암학회, 대한내시경복강경학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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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내과 김순길 교수, 대한심초음파학회 회장 취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심장내과 김순길 교수, 한국심초음파학회 회장 취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심장내과 김순길 교수는 지난 4월 15~16일 경주 하이코에서 개최된 2016년 춘계심혈관통합학술대회에서 한국심초음파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한국심초음파학회는 1993년 창립되어 현재 심초음파학 분야의 우리나라 대표 학회이며 영문잡지인 ‘The journal of Cardiovascular Ultrasound’를 발간하고 있으며 회장의 임기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2년이다. 김순길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2011년부터 2013년까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병원장을 역임하였고 심장학, 고혈압 및 심초음파 분야에 100여편의 국내외 논문과 저서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및 진료 활동을 하고 있다. 김순길 교수의 학회활동으로는 한국심초음파학회 이사로서 2002년 5월부터 2014년 4월까지 활동한 바 있으며, 대한심장학회 이사, 대한고혈압학회 재무이사, 총무이사, 홍보이사, 및 감사로 활동하였고, 2011년부터 2013년까지 대한고혈압학회 이사장을 역임하였다. 최근에는 2015년 3월부터는 세계고혈압학회 학술위원회 위원장(Chair, Scientific Committee International Society of Hypertension)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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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 최신해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 ‘최신해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가 지난 4월15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6년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총회에서 가장 영예로운 상인 ‘최신해학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신해학술상은 청량리정신병원을 설립한 최신해 박사가 지난 1989년 제정, 현재는 유자녀들이 고인의 업적을 기리고자 학술 업적이 뛰어나고 정신의학의 발전에 공헌이 많은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회원들에게 매년 수여하고 있는 상이다. 박 교수는 정신치료와 문화정신의학 연구 영역의 다양한 학술적 활동과 학회의 다양한 중요 직책을 수행하고 APA, PRCP에서 중요 직책을 맡아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등 신경정신의학 발전과 후학의 모범이 되는 공로를 인정 받아 최신해학술상을 수여 받았다. 박용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미국 애크론대학 교환교수이고 미국 클리블랜드 정신분석센터에서 연수를 하였다. 구리시 정신보건센터장을 맡고 있는 박용천 교수는 한국 EMDR 협회회장, 대한 불안의학회 고문, 한국정신치료학회 부회장, 환태평양정신의학회 BOARD MEMBER, DISTINGUISHED FELLOW, 2012 환태평양 정신의학회 국제학술대회학술위원장. 미국정신의학회 International distingushed fellow. 한양대학교 교수평의원회의장 역임, 한양대학교 대학평의원회의장 역임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