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24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아시아-태평양 미세재건수술학회 초청 강연
김정태 교수, ‘제3차 아시아-태평양 미세재건수술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가 지난 6월 2일~4일 중국 북경에서 열린 ‘제3차 아시아-태평양 미세재건수술학회’에 초청되어 미세재건수술에 대한 2가지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재건성형수술 및 미세수술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한국의 미세재건수술 분야는 세계적인 수준까지 도달해 있다.”면서 “이번 학회를 통해 아시아와 태평양 국가들과 미용수술 뿐만 아니라 재건성형수술 분야도 활발히 교류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교수는 지난해에는 인도 미세수술학회, 터키 미세수술학회, 싱가포르 ASEAN학회, 영국미용성형협회, 중국미세술술학회, 미국미세재건학회 등 해외에 많은 초청강연을 통해 국내 재건성형 의술을 널리 알리고 있다. 김정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가와사키 의과대학, 미국 베일러대학, 대만 장건병원, 미국 MD Anderson 암센터에서 연수했으며, Archives of Plastic Surgery 편집위원장, 대한성형외과학회 편집이사,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이사, 대한미세수술학회 학술이사, 대한수부외과학회 편집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6-06-15
-
간호국, 제15회 임상간호연구논문 발표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제15회 임상간호연구논문 발표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 간호국은 지난 6월 10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제15회 임상간호연구논문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배상철 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140여 명의 간호사가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광현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간호국은 화합이 잘되고,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는 모범적인 조직이다.”라며 “바쁜 임상현장에서 이론과 실제를 접목하여 연구하고, 그 연구의 성과물인 논문발표회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는 간호국의 노력은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윤영선 간호국장은 “돌봄의 현장에서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할애하여 열정으로 연구한 간호사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며 “임상간호연구논문의 결과를 실무에 활용하여 질 높은 간호업무 수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논문발표회에서는 ‘간호신념의 과거•현재•미래(김분한 한양의대 간호학과 교수)’라는 주제의 특강과 더불어 총 6편의 임상간호연구논문과 1편의 석사학위논문 발표가 진행되었다.
2016-06-14
-
지역의약품안전센터, 2016년 약물 유해반응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 ‘2016년 약물 유해반응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지난 6월 8일 본관 3층 강당에서 ‘2016년 약물유해반응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광현 병원장은 “의약품 안전사고에 대한 심각성은 해가 거듭될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가 경기 동북부 지역의 약물 감시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지역안전 지킴이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헌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은 “강한 약물 유해반응뿐만 아니라 간과할 수 있는 약한 유해반응까지도 집계해야 정확한 데이터가 나올 수 있다.”면서 “약물 유해반응 심포지엄을 통해 유용한 정보를 배우고,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약물 안전 감시자의 역할을 확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오재훈 교수가 ‘의약품부작용에 의한 응급실방문 경험과 관리’,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상헌 교수가 ‘의약품부작용에 의한 응급실방문 현황과 역학’, 서울아산병원 알레르기내과 권혁수 교수가 ‘아나필락시스의 진단과 관리’,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이광정 팀장이 ‘의약품부작용 피해구제제도’를 주제로 강의했다.
2016-06-13
-
도박중독 전문 의료서비스 시작
한양대학교병원, 도박중독 전문 의료서비스 시작 -지난 5월 26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와 도박중독 관련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5월 26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와 도박중독 의료서비스 지원과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양대학교병원은 도박중독 대상자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도박중독 외래치료비를 지원하게 된다. 지난 3월부터 중독 전문 진료를 시작한 노성원 교수는 “도박중독은 교육과 상담 그리고 약물 치료 등을 통해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만성질환으로 인식해야 한다.”면서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도 고통 받고, 치유되기 힘든 도박중독 대상자들의 빠른 사회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 정신건강의학과 02) 2290-8419
2016-06-08
-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 저서 대한민국학술원 우수 도서 선정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 저 ‘꽃가루와 알레르기’ 2016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의 저서 ‘꽃가루와 알레르기’가 2016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대한민국학술원은 기초학문분야 연구 및 저술활동 활성화 도모를 목적으로 해마다 우수학술도서를 선정하여 관련 마크를 부착한 후 대학 및 연구소 등에 보급하고 있으며,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오재원 교수의 저서 꽃가루와 알레르기는 꽃가루 알레르기를 많은 식물들과 관련된 분류로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식물들의 생태, 계절별 분포를 다루고 있다. 오재원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국제이사, 미국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AAAAI) 종신휄로우(FAAAAI) 정회원,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영문공식학술지 AAIR(Asthma, Allergy, Immunology Research) 부편집장, 일본알레르기학회 공식 영문학술지 (Allergology Internatiole) 부편집장, 세계알레르기학회(WAO) 기후변화특별위원회 위원, 유럽알레르기면역학회(EAACI)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2016-06-08
-
산부인과 이정한 교수, '임신은 축복, 출산은 축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임신은 축복, 출산은 축제’ 건강 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산부인과 이정한 교수가 지난 6월 1일 남양주시 북부보건센터 3층 강당에서 임산부의 행복한 출산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남양주시 북부보건센터 출산교실에 참석한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강좌에서 이정한 교수는 ‘임신은 축복, 출산은 축제’를 주제로 ▲임신과정 ▲분만법 ▲출산문화 등에 대한 내용의 강좌와 함께 임산부들의 태교를 위해 아로마 향기 천연 방향제 만들기도 함께 진행했다. 이 교수는 “신생아의 건강은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데 출산교실을 통한 임산부의 건강 관리는 지역사회의 건강수준을 높이는 매우 중요한 교육이라 생각한다”고 건강한 태교부터 출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남양주시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의료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향후에도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건강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6-06-08
-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제18주년 개원기념식 및 제6회 중간엽줄기세포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제18주년 개원기념식’ 및 ‘제6회 중간엽줄기세포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병원장 배상철)은 지난 5월 27일 류마티스병원 1층 로비에서 ‘제18주년 개원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황성우 경영지원실장 등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류마티스센터 개설, 류마티스병원 개원 등 대부분의 발자취가 국내 최초이다.”라며 “최근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네이처 제네틱스에 논문을 게재하는 등 그간의 노력들이 훌륭한 결실을 맺고 있어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더 나은 미래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배상철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지금까지는 모든 구성원들이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을 최고의 반열에 올리기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최선의 환자 치료는 물론이고 유능한 젊은 연구자를 양성하여, 진료와 연구 그리고 사회공헌을 통해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명성을 유지하고, 더욱 발전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미션과 3대 비전, 핵심가치를 소개하고, 한해 동안의 업적을 보여주는 동영상이 상영됐다. 또한, 모범직원에게는 ‘한류인상’이 수여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에서는 ‘중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한 류마티스질환 치료를 주제로 ‘제6회 류마티스병원심포지엄’이 개최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중간엽줄기세포 효과의 기전 탐색’을 주제로 미국 브라운의대 이춘근 교수가 ‘중간엽줄기세포와 소수포/엑소좀의 임상 적용’, 한양의대 윤지희 교수가 ‘중간엽줄기세포의 체액 자가면역 반응의 조절’, 충북대 한상배 교수가 ‘중간엽줄기세포와 면역세포의 접촉역학’, 한양의대 유대현 교수가 ‘류마티스질환에서 세포와 사이토카인의 중간엽줄기세포의 영향’에 대해 발표했다.두 번째 세션에서는 ‘류마티스질환의 치료에 중간엽줄기세포의 임상적용’을 주제로 한양의대 김승현 교수가 ‘중간엽줄기세포의 면역 및 염증의 조절 역할: 루게릭 임상연구의 교훈’, 한양의대 최찬범 교수가 ‘류마티스질환 치료를 위한 중간엽줄기세포 적용의 세계적 현황’, ㈜코아스템 김경숙 대표가 ‘세포치료의 발달과 질향상 가이드라인에서 현재의 경향’에 대해 발표했다.
2016-05-28
-
내분비대사내과 이창범 교수, '무서운 당뇨병 예방할 수 있을까?' 건강강좌 개최
‘무서운 당뇨병 예방할 수 있을까?’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이창범 교수가 지난 5월 20일 남양주시 북부보건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요즘 한국인들은 정부의 질병예방 정책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건강검진을 쉽고 싸게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당뇨병전단계라는 진단을 받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들은 비만하면 당뇨병이 생긴다는 사실을 이미 의사에게 귀가 아프도록 듣게 된다. 하지만 이 당뇨병전단계 환자가 알아야 할 중요한 사실들이 있다. 이와 관련 이창범 교수는 “체중 감량이 가장 중요한데 주의할 것은 근육을 줄이는 것이 아니고 지방을 줄인다는 사실이며, 당뇨병전단계 환자는 고지혈증, 고혈압, 고요산혈증 등 여러 동반 질환과 함께 관리 되어야 하는데 이들 질환은 인슐린저항성이라는 뿌리가 동일하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이 교수는 “뱃살비만은 당뇨병 발생의 중요한 위험인자이며, 만약 당뇨병의 가족력을 가진 사람이 당뇨병전단계를 진단 받았다면 바로 고개를 숙여 자기 배를 내려다 봐야 할 것이다”면서 “뱃살 비만을 줄이고 근육량을 늘린다면 당뇨병은 예방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남양주 북부보건센터 3층 강당에서 5월 23일에는 소아청소년과 김자혜 교수가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6-05-23
-
내분비대사내과 김동선 교수,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선출
김동선 교수,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선출 한양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동선 교수가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되었다. 김동선 교수는 지난 4월 28일 쉐라톤 워커힐에서 개최된 ‘대한내분비학회 학술대회’의 총회에서 선출되었으며, 임기는 2017년 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이다. 김동선 교수는 “대한내분비학회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학회로 지금까지는 단일후보를 추대하여 이사장을 선출하였으나 이번 학회에서는 처음으로 경선을 통해 이사장을 선출했다.”면서 “대한내분비학회가 내분비대사학의 연구 및 학술활동 증진을 위한 중심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부학장, 대한당뇨병학회 이사 및 감사, 대한내분비학회 이사, 대한신경내분비연구회 총무이사를 역임하는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