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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안전의날 행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최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6회 안전의 날’ 기념 행사와 ‘금연 선포식’을 개최했다. QI실과 인사총무팀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에는 약 100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안전의 날 행사에는 김재민 병원장, 박훤겸 부원장을 비롯한 원장단이 각 부서를 순회하며 ▲환자안 전사고예방 ▲개인정보보호▲환자확인 등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펼쳤고 병원 안전문화 형성을 위해 ‘이제는 말할수 있다’는 주제로 부서환자안전리더 워크샵이 이뤄졌다.‘담배 연기 없는 깨끗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을 주제로 실시한 금연예방 활동으로 ▲금연홍보 ▲CO측정 체험 ▲금연 포스터 공모전이 실시됐다. 이날 기념 행사에서는 금연 선포식을 시작으로 금연 선서, 금연 퍼포먼스 등 이벤트와 함께 금연 포스터 공모전, 근골격계 질환 예방 우수부서 시상식이 진행됐다. 김재민 병원장은 격려사에서 “의료기관인증 획득 후 강화된 환자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여 병원내에 안전문화가 형성 되야 한다”면서 “이번 안전의 날 주간 동안 이뤄지는 여러 행사와 안전문화 캠페인을 통해 더욱 안전한 병원 환경이 구축 되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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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민 병원장, 인생의 책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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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국제병원, 개원 13주년 기념식 개최
국제화 시대에 발맞추어 외국인 환자를 위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03년 개원한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이 지난 7월 15일 로비에서 ‘개원 1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김재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국내 최초로 외국인 환자의 맞춤 진료를 위해 개원한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의 개원 13주년을 축하한다.”면서 “지난해 유럽 등 외국들의 경제위기와 국내 메르스 사태 등으로 힘든 시기를 모든 교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슬기롭게 잘 극복해낸 국제병원의 앞날에는 밝은 미래가 도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광현 병원장은 축사에서 “국제병원은 감동 진료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많은 의료진이 왕래하면서 의료와 문화적 교류를 나누는 장소이다.”라며 “모든 구성원이 합심하여 외국인들에게 국내 의료의 수준과 장점을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호주 국제병원장은 인사말에서 “국제병원은 ‘의료관광 우수 유치 기관’, ‘해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 등에 선정되는 등 지금까지 외국인 진료에 대해 인정을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우수한 의료진과 전담 간호사, 전담 코디네이터의 24시간 진료서비스 등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국제병원의 현황보고, 개원 축하 케이크 컷팅, 다과 등이 마련돼 담소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20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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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호 전공의, 대한간학회 국제학술대회 최우수 구연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장성호 전공의, 대한간학회 국제학술대회 ‘최우수 구연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장성호 전공의가 지난 6월 16일~18일 인천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대한간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자유구연부문 ‘최우수 구연학술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논문 제목은 ‘섬유아세포로부터 직접 전환된 유도 간세포를 이용한 3D 간 구조의 형성(지도교수 : 외과 최동호 교수)’으로 제한된 간 공여자의 수를 해결하기 위해 생체 3D 프린터를 이용하여 간을 만들어 쥐에게 적용하여 안정적으로 생착하였음으로 확인하였다는 내용이다. 장 전공의는 “쥐의 섬유아세포를 HNF4-alpha, FOXA3 라는 전사인자를 이용하여 유도 간세포를 만든 후 이것을 생체 3D 프린터에 적용하여 간의 3D 구조를 만들었다.”면서 “이것을 면역억제 처리된 쥐에 이식하여 각각 12일, 25일 후에 이식 편을 확인하였으며, 이식 편들이 안정적으로 면역억제 쥐에 생착하였음을 확인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이 연구들을 바탕으로 향후 간이식에 필요한 간을 안전하게 얻을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하여 말기간질환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연구를 더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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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 제4회 제대혈정상 심포지엄 초청 강연
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 ‘제4회 제대혈정상 심포지엄’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가 지난 6월 24일~25일 중국 안후이성에서 열린 ‘제4회 제대혈정상 심포지엄’에 초청되어 ‘제대혈이식 후 생착전 증후군’을 주제로 특별 강연했다. 제대혈과 소아혈액암의 권위자인 이영호 교수는 “제대혈이식의 초기 합병증인 ‘제대혈이식 후 생착전 증후군’에 대하여 국제학술지에 가장 많은 경험을 발표하였던 국내 데이터를 국제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제대혈이식 후 생착전 증후군’은 이 교수가 국제학술지에 처음 명명한 진단명으로서 현재는 세계적으로 많은 전문가에게 인용되고 있다. 이 교수는 1984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의학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1년 미국 UCLA 소아혈액종양학 및 조혈모세포이식센터, 베일러 의과대학 텍사스 의료원에서 연수했다. 또한, 이 교수는 제대혈이식을 국내 최초로 성공했고, 제대혈 관련법안과 제대혈은행 관련 다수의 정부 용역 과제를 수행하는 등 제대혈 이식 분야의 기틀을 잡았으며, 현재는 제대혈을 이용한 세포치료 분야까지 연구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대한혈액학회 제대혈이식연구회 위원장, 보건복지부 제대혈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 골수분과위원,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이식조정위원,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 교장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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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최호순 교수, 신임 의과대학장에 임명
최호순 교수, 신임 의과대학장에 임명 학교법인 한양학원은 7월 1일자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장에 최호순 교수를 임명했다. 최호순 의과대학장은 이와 동시에 의학전문대학원장, 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장, 보건대학원장을 겸한다. 최호순 의과대학장은 1984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11회)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미국 시애틀 워싱턴대학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 기획조정실장(2009~2013)을 지냈으며, 대한 췌담도학회 총무(2006~2007), 대한소화기내과학회 총무(2007~2009),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GNEC 이사(2013~2015), 대한내과학회 기획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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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러시아 성형외과학회 초청 강연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러시아 성형외과학회’ 초청 강연 NAMOO-2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가 지난 6월 16일~18일 러시아 Tomsk에서 열린 ‘러시아 성형외과학회’에 초청되어 미세재건수술, 두경부재건, 피판술을 주제로 특별 강연했고, 재건수술 시연도 진행했다. 재건성형수술 및 미세수술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러시아는 아시아와의 의학 교류가 활발하진 않았지만 오랜 의학 역사와 저력이 있는 나라”라며, “12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Tomsk 의대에 한국의 우수한 재건성형을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김정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가와사키 의과대학, 미국 베일러대학, 대만 장건병원, 미국 MD Anderson 암센터에서 연수했으며, Archives of Plastic Surgery 편집위원장, 대한성형외과학회 편집이사,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이사, 대한미세수술학회 학술이사, 대한수부외과학회 편집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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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응급환자 치료를 위한 권역응급의료센터 변모 시작
[한양대학교병원] 중증응급환자 치료를 위한 '권역응급의료센터' 변모 시작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서울 동남권역 중증응급환자들에게 양질의 응급의료를 제공하기 위한 본격적인 변모를 시작했다. 이를 위해 지난 5월말부터 시작된 확장 리모델링은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이번 확장 리모델링을 통해 응급환자 진료구역, 소아응급환자 진료구역, 중증응급환자 진료구역, 소생실, 격리병상, 응급전용 중환자실, 응급전용 입원실 등으로 구성된 지상 5층의 건물이 증축된다. 입구부터 철저한 감염예방을 위한 선별진료소, 병실 내부의 병균이나 바이러스가 외부로 퍼져나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음압병상, 격리병상, 응급전용 수술실, 방사선실 등 시설 면에서 응급환자를 위한 최적의 환경으로 변모된다. 인력 면에서도 기존의 응급의학전문의, 소아응급전문의, 응급의료 전담 간호사 외에도 1급 응급구조사, 응급코디네이터, 응급의료정보관리자 등이 새롭게 가세하여 응급의학전문의를 도와 24시간 중환자실 수준의 환자 모니터링과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임태호 응급의료센터장 “서울 동남권역은 인구가 밀집되어 있고, 중증 응급의료를 필요로 하는 환자들도 많이 발생한다.”면서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시설, 장비, 인력 등을 확충해 권역응급의료센터에 맞는 응급의료시스템을 갖추고, 서울 동남권역의 중증응급환자를 위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역응급의료센터 선정은 보건복지부가 기존 행정구역 중심에서 생활권 권역으로 개편해 신청 기관의 진료실적 및 현장평가, 향후 권역응급의료센터 운영 사업계획 평가 등을 거쳐 지난해 말 최종 선정했다.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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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문홍상 교수, ‘대한내비뇨기과 학술대회 학술상’ 수상
비뇨기과 문홍상 교수, ‘대한내비뇨기과 학술대회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문홍상 교수팀 (광주과학기술원 의생명공학과 이종현 교수, 박창주 박사)이 지난 6월 11일 칠곡경북대병원에서 개최된 대한endourology 학술대회에서 국외부문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의 제목은 Anti-reflux ureteral stent with polymeric flap valve using three dimensional printing’으로, 내용은 요관결석, 요관협착, 종양의 전이 등으로 인하여 요관이 좁아진 경우 요관에 삽입하는 요관 스텐트의 하부에 판막을 부착하여 소변의 역류를 방지하도록 하는 연구이다. 이와 관련 문 교수는 “치료 목적으로 요관 스텐트를 삽입한 후 소변이 방광에서 신장으로의 역류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로 인하여 환자는 통증, 감염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신장에서의 소변의 배출에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항 역류 요관 스텐트는 역류를 방지함으로써 스텐트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부작용을 방지할 수 있는 기구이며, 이에 대한 물성실험 결과 ”라고 말했다. 문홍상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광주과학기술원(GIST), UC Irvine 대학병원에서 연수하였으며, 대한 배뇨장애요실금학회 연구이사, International neurourology journal의 부편집장, 대한 요로생식기손상재건연구회 총무이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