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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피해자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한 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가정폭력 피해자의 원스톱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해 성동경찰서, 성동구청과 지난 8월 24일 성동구청 전략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은 가정폭력 피해자의 의료지원과 보호 강화를 위해 열렸으며, 협약을 통해 성동경찰서는 가정폭력 피해자를 신속하게 병원으로 인계 및 사후관리를 하며, 한양대학교병원은 원스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성동구청은 의료비를 지원한다. 이광현 병원장은 “가정폭력 피해자는 빠른 격리 조치와 물리적•정신적 피해 등에 맞는 맟춤형 의료서비스가 필요하다.”면서 “본원은 성동경찰서 및 성동구청과 긴밀한 연계하에 가정폭력 피해자의 치료와 사후 처리에도 최선을 다해 돕겠다.”라고 말했다.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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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질평가 최상위 1등급 획득
- 의료질과 환자안전, 공공성, 의료전달체계 영역서 최고 평가 받아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최근 보건복지부의 ‘2016년 의료질 평가’에서 ‘최상위 1등급’을 받아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임을 입증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전국 322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의료질평가’에서 총 5개 영역 중 ▲의료질과 환자안전 ▲공공성 ▲의료전달체계 영역에서 1등급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1-가’ 등급을 받았고, ▲교육, 수련 ▲연구개발 영역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광현 병원장은 “본원은 환자에 따른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과 함께 환자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펼쳐왔으며, 의료취약계층을 배려한 공공진료와 의료전달체계 등에서도 그동안 많은 노력을 해왔다.”면 “앞으로도 더욱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료질평가’는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제공하는 의료서비스의 수준을 측정하여 우수한 의료기관에게 ‘의료질평가지원금’을 지급하고 국민이 양질의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의료기관별로 평가 및 등급화하는 제도이다.
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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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거점병원으로 본격 운영
한양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으로 본격 운영 [사진 : 우측부터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안동현 한양발달의학센터장]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보건복지부 지정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으로 선정됨에 따라 전문적으로 발달장애인을 치료할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난다. 지난해부터 한양대학교병원은 ‘한양발달의학센터(센터장 안동현)’를 신설하고, 소아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진료코디네이터가 발달이 지연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진료시스템을 운영해 왔다. 이번 선정으로 발달장애인 진료 전문의와 국제응용행동분석가 자격을 갖춘 행동치료사를 비롯하여 임상심리사, 언어재활사 등을 충원하고, 독립된 진료공간을 마련해 자해나 공격 등의 행동장애를 보이는 발달장애인을 전문적으로 진료할 수 있는 행동발달증진센터를 오는 10월부터 운영하게 된다. 이광현 병원장은 “본원은 이미 ‘한양발달의학센터’를 개소해 발달이 더딘 발달장애 아동의 조기 진단과 빠른치료에 노력하고 있다.”면서 “소아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전문코디네이터, 행동치료사 및 특수교사, 소아언어치료사, 소아심리치료사, 소아물리치료사 등의 세심하고 전문적인 진료 뿐만 아니라 소아청소년과, 치과, 재활의학과 등과 다학제 협진 원스톱 진료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 “발달장애관련 전문인력 양성, 부모 및 관련기관 종사자들의 교육, 발달장애와 관련한 연구는 물론 이들을 위한 발달장애 전문 자원봉사단을 운영하여 이들을 다각도로 도울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지적장애인이나 자폐성장애인 등 발달장애인의 의료접근성을 향상하고, 자해나 공격 등 발달장애인이 가진 행동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선정했다. 안동현 센터장은 “이번 선정을 기념해 본 센터에서는 임상 영역에 관한 논의와 기본적인 지식을 교류하고자 교직원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강좌를 마련하였으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격주 수요일 오후 5시~6시 동관 5층 회의실에서 열릴 강좌는 다음과 같다. 8월 24일에는 재활의학과 김미정 교수가 ‘뇌성마비’, 오승한 언어치료사가 ‘소아 언어치료’, 9월 7일에는 소아청소년과 박현경 교수가 ‘만삭아와 다른 미숙아 코호트 구축’, 권소정 소아물리치료사가 ‘소아 물리치료’, 9월 21일에는 박혜숙 행동치료분과장이 ‘발달장애인의 문제행동 치료Ⅰ’, 정신건강의학과 민아란 전임의가 ‘발달장애인의 문제행동 치료Ⅱ’, 10월 5일에는 오미영 임상심리교수가 ‘발달평가’, 고혜주 언어치료사가 ‘소아 언어평가’, 10월 19일에는 소아청소년과 이현주 교수가 ‘뇌 발달과 발달평가의 필요성’, 예혜지 소아작업치료사가 ‘소아 작업치료’를 주제로 강의한다.
201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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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내과 김순길 교수, '고혈압 진료매뉴얼 3판' 서적 출간
일선에서 고혈압 환자 진료에 종사하는 임상의를 위한 매뉴얼북이 출간됐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심장내과 김순길 교수와 이방헌, 신진호 3인 공저로 발간된 ‘고혈압 진료 매뉴얼 3판(도서출판 대한의학)’은 2004년 초판에 이어 2009년 2차 개정판 이후 최신 지견과 함께 광범위한 지식 전달을 위해 전반적인 개편 작업을 거쳐 제 3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고혈압의 유병률을 비롯한 역학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서술하고 고혈압의 진단법과 정확한 혈압 측정법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자동혈압계를 이용한 가정혈압과 24시간 활동혈압의 임상 적용증에 대하여 자세히 서술되어 있다. 임상 의사로서 꼭 이해해야 할 고혈압의 병인, 중증도 분류, 심혈관계 위험인자에 대하여 정리 되었고, 고혈압에 의한 합병증의 증상, 이차고혈압의 증상, 고혈압과 그 합병증 진단에 필요한 검사를 실질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는 고혈압의 치료 방법의 선택에 있어 실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개편되었다. 1부 고혈압의 진단에서는 ▲고혈압의 분류와 유병률 ▲혈압의 측정 ▲ 위험인자 및 중증도 분류 ▲고혈압의 원인 ▲증상 ▲검사에 대하 대해 기술되어 있다. 2부 고혈압의 치료에서는 ▲치료의 기본 ▲생활요법의 실제 ▲약물요법에 관한 내용이 수록되었다. 이번 3판에서는 최근 개발된 약제들의 장단점과 임상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단일 약제 또는 병용 요법의 실제 처방례를 많이 제시하고 있다. 저자인 김순길 교수는 “이번 출간하게 된 ‘고혈압 진료 매뉴얼 3판’은 일선에서 근무하는 임상의나 전공의 뿐만 아니라 전문가들도 진료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저술되었고 진료실에서 쉽게 찾아 보고 참고할 수 있는 textbook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수록하였다”고 말했다. 김순길 교수는 2011년부터 2013년까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병원장, 대한고혈압학회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심장학, 고혈압 및 심초음파 분야에 100여편의 국내외 논문과 저서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및 진료 활동을 하고 있다. 학회활동으로는 대한심장학회 이사, 대한고혈압학회 재무이사, 총무이사, 홍보이사, 및 감사로 활동하였고, 현재 세계고혈압학회 학술위원회 위원장(Chair, Scientific Committee International Society of Hypertension), 한국심초음파학회 회장으로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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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이승환 교수, '노인성 난청'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비인후과 이승환 교수가 지난 8월 5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노인성 난청’에 대한 내용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이비인후과 이승환 교수가 현대의학의 발전으로 평균 수명이 증가하면서 늘어나고 있는 노인성 난청에 대해 강연을 하여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노인성 난청은 연령의 증가로 발생하는 퇴행성 변화에 의해 청력이 약화되어 나타나며, 30대부터 시작되는 난청의 실제 체감시기는 40~60세 정도이고, 보통 남자가 여자보다 낮은 연령에서 두 배는 빠르게 진행된다. 이 교수는 “청력이 갑자기 떨어지는 것은 아니고 본인도 모르게 천천히 진행되기 때문에 평상시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다가 오랜 시간이 지나 청력의 감소가 생긴 후에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의 권유로 병원을 찾는 경우가 흔하다”고 전했다. 이승환 교수는 “노인성 난청이나 이명이 동반된 난청의 효과적인 치료(재활)방법은 보청기 착용이며 가능한 한 빠른 시간에 보청기를 착용하는 것이 적응기간을 늘리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며 “개개인의 원인 및 난청유형을 면밀히 파악하여 최적화된 방법을 선택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6년 9월 2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가 ‘남성갱년기의 진단과 치료’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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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홍상 교수,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문홍상 교수팀 (한양대학교 예방의학과 최보율 교수, 김신아, 남지원)이 지난 7월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창립50주년 기념식 및 세계과학기술인 대회에서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의 제목은 Community-based research on the benign prostatic hyperplasia prevalence rate in Korean rural area으로, 내용은 양평지역의 노인을 대상으로 하부요로증상 및 전립선비대증의 빈도에 대한 조사와 전립선비대증을 악화시킬 수 있는 인자에 대한 연구이다. 이와 관련 문 교수는 “도시와 달리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시골지역 노인들의 하부요로증상 및 전립선비대증의 빈도와 전립선비대증을 악화시킬 수 있는 요인에 대한 연구 결과이며, 고령화에 따라 증가되고 있는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대국민 계도와 국민 건강에 이바지할 수 있는 연구결과”라고 말했다. 문홍상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광주과학기술원(GIST), UC Irvine 대학병원에서 연수하였으며, 대한 배뇨장애요실금학회 연구이사, International Neurourology Journal의 부편집장을 맡고 있다.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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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 중재시술 인증기관' 선정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최근 대한심혈관중재학회에서 주관하는 ‘심혈관 중재시술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인증기간은 2016년 7월 15일부터 2021년 7월14일까지 5년이고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05년 9월 심혈관촬영기 도입 이후 24시간 운영되는 진료시스템으로 경기 동북부 심장질환자의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미 지난 2011년 7월 15일부터 2016년 7월 14일까지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심장센터 박환철 교수는 “이번 심혈관 중재시술 인증기관 재선정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바람직한 표준시술과 적정진료가 시행되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2017년 새로 개관되는 심혈관센터에서는 부정맥치료를 위한 별도의 치료실이 추가로 운영됨으로써 보다 효율적으로 심혈관질환자 및 부정맥 환자를 동시에 치료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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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래창조 경영대상에서 대상 수상
'2016 대한민국 미래창조 경영대상'에서 대상 수상 - 맞춤형 의료서비스로 ‘고객감동’을 넘어 ‘고객행복’에 최선을 다할 것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지난 7월 28일 서울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미래창조 경영대상'에서 '서비스혁신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양대학교병원은 1972년 이래 '사랑의 실천'이라는 설림이념 아래 우수한 의료진과 최신 시설 및 첨단 장비로 국내 의료 수준을 향상시켜 왔고, 특성화 센터와 전문 클리닉을 바탕으로 중증 환자를 위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광현 병원장은 "한양대병원은 중증 환자를 위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 받아 365일 24시간 양질의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고객감동’을 넘어 ‘고객행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미래창조 경영대상’은 창조경제를 바탕으로 미래의 혁신과 창의성에 중점을 두고, 인재양성에 뛰어난 기업과 기관의 업적을 치하하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가 후원하여 2013년에 제정한 시상제도이다.
20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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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과 최혁중 교수, 생활속의 응급처치 건강강좌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응급의학과 최혁중 교수가 지난 7월 1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생활속의 응급처치’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응급의학과 최혁중 교수가 더위 관련 질환을 포함하여 생활 속에서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법을 강연하여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 교수는 “더위로 인한 일사병, 열실신, 열사병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더위관련 예보를 확인하고 열사병 예방지수가 높은 경우 야외활동을 삼가는 것이 좋으며 수분과 전해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이어 최혁중 교수는 기도폐쇄, 상처치료, 열화상, 염좌/탈구, 뱀교상, 벌쏘임, 코피 등 생활속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해 언급하며 기존에 알고 있는 응급처치 상식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올바른 대처법도 제시했다. 최근 구리시에서 수행하고 있는 심정지 시 스마트 의료지도에 대해서 최 교수는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심정지 의심환자가 발생 시 조기에 신고하는 것과 가슴압박을 119대원 도착 전까지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6년 8월 5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이비인후과 이승환 교수가 ‘난청의 원인과 치료’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