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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숭고한 순간, 어머니와 같은 보살핌으로, 호산여성병원

한양대학교병원 협력병원, 호산여성병원

산부인과 의사의 가장 큰 사명은 생명의 탄생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하나의 생명에서 둘로 분리되는 그 숭고한 순간을 함께하는 의료진은 산모와 아이 두 생명을 지켜내는 파수꾼이라고 할 수 있다. 호산여성병원 방장훈 병원장은 “임신의 순간부터 출산 이후까지, 다른 진료과보다 오랫동안 의료진과 만나야 하는 산부인과 진료의 특성상, 여성들의 섬세한 감성과 임신에 대한 막연한 불안까지 보듬어야 한다”는 말로 입을 열었다.

글. 윤진아 사진. 이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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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의 전문의, 50여 병상 갖춘 프리미엄 여성병원

아이의 탄생을 기다리는 예비 엄마라면 누구나 내 아이만큼은 세상에 나오는 그 순간부터 최고로 행복한 아이가 되길 바랄 것이다. 임신 후 자신과 태아의 건강과 생명까지 믿고 맡겨야 하는 산부인과의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 의료장비나 시설, 의료진, 서비스는 물론 응급상황에서 빠른 대처는 가능한지, 아이가 태어났을 때 최적의 환경이 갖춰져 있는지도 살펴봐야 한다. 호산여성병원이 ‘깐깐한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늘고 있는 이유다.

1985년 입원실 10개를 갖춘 ‘방장훈 산부인과’로 개원한 호산여성병원은 1999년 지하 2층, 지상 9층의 병원과 여성웰빙센터를 증축하며 강남 대표 여성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산부인과 방장훈 병원장, 김태준 원장, 백수진 원장, 김미하 원장, 신용덕 원장, 전은진 원장, 이채민 원장, 마취통증의학과 박철호 과장, 여성외과 방범식 원장, 소아청소년과 방경원, 백승희 원장 등 분야 별 전문 의료진이 한층 신뢰를 더한다.

호산여성병원은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이 정기적인 산전 진찰과 태아 기형검사, 양수검사, 융모막검사, 삼차원 초음파 검사, 칼라도플러검사, 당뇨병 선별검사, 태아 안녕검사 등을 통해 고위험 임신 인자를 찾고, 산모 및 태아에 발생할 수 있는 여러 합병증 및 부작용을 줄여 정상 출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주치의 책임분만제’는 호산여성병원의 자부심이다.

“갑작스러운 분만상황에서 개인의 임신상황을 잘 모르는 의료진이 담당하는 일반 출산환경은 산모에게 불안감과 때로는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주치의가 출산을 함께함으로써 심적으로 안정감을 찾고 실제로 더 편안한 출산이 이루어집니다.”

호산여성병원은 임신 관리와 안전한 출산뿐만 아니라 다양한 여성질환 진료 및 수술, 종합검진과 여성암 검진 등에서 수준 높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임신 전 여성 클리닉’, ‘임신을 위한 클리닉’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조기 발견이 중요한 여성암 검진과 3차 의료기관으로의 연계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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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맡길 수 있는 파트너, 한양대학교병원

방장훈 병원장은 “산부인과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는 과로, 조금의 실수도 있어서는 안 되는 분야”라며 “신체적인 위험에 대비해야 할 뿐 아니라 출산 시 신생아가 겪는 정신적 충격에도 대비해야 한다”고 귀띔했다. 이를 위해 호산여성병원에서는 각 분야 전문의가 상주해 응급 상황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특히, 한양대학교병원과 신속한 이송체계를 구축해 신생아 중환자 치료에 완벽을 기하며 산모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위급상황 발생 시 최우선적으로 한양대학교병원으로 전원하고 있습니다. 소아청소년과 박현경 교수님, 산부인과 김경태 명예교수님 등 한양대학교병원 최고 의료진과의 핫라인이 구축돼 있지요. 개원가에서 보낸 환자의 경과와 예후에 대해 빠르고 정확한 피드백을 제공하고, 무엇보다도 치료를 잘해줘 환자도 개원가 의료진도 든든합니다.”

탄생의 순간이라는 게 시간을 정해놓고 이루어지는 게 아닌 터라, 산부인과는 심야 응급환자가 심심찮게 발생하는 진료과 중 하나다. 최근 결혼적령기가 늦어짐에 따라 고령 산모가 늘면서 분만환경은 더 어려워졌다. 높은 수준의 집중치료를 요하는 초극소 미숙아, 신생아 허혈성 저산소뇌병증 등등 고위험 신생아에 대한 전원치료에 빠르고 정확한 판단이 필요한 이유다.

“출산에 있어 첫째로 중요한 것은 안전입니다. 예측 불가능한 조산이나 사산, 임신중독, 태반조기박리, 자궁이완 출혈 등의 응급상황으로 인해 산모와 태아 둘 다 위험해질 수 있는 만큼, 산모와 보호자 못지않게 산부인과 의사의 역할이 중요하죠. 믿을 수 있는 파트너와 함께 ‘환자 최우선’이라는 호산여성병원의 가치를 멈추지 않고 실현해나가겠습니다.”

호산여성병원 -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871  / 문의 : 02-546-3493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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