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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4회 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의료원 전경 모습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전국 종합병원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모든 항목 만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189개 기관을 대상으로 금연교육실시율, 연하장애선별 검사 실시율, 뇌영상검사 실시율, 조기재활 평가율, 지질검사 실시율, 정맥내 혈전용해제 투여 고려율, 항혈전제 퇴원처방률, 항응고제 퇴원처방률 등을 평가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모든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4회 연속 급성기 뇌졸중 치료의 최고기관임을 입증했다.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급성기 뇌졸중 환자는 뇌 손상이 동반되기 때문에 심각한 후유증이 발생하거나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면서 “빠른 진단과 치료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급성기 뇌졸중은 빠른 시간 안에 뇌졸중 여부를 감별 진단하고, 신경학적 결손의 정도를 정확하게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2015.11.17

태그

#급성기 뇌졸중 , #1등급 , #최고 , #심사평가원 , #chio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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