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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인력 대상 백신 접종 시작

8일, 최호순 의무부총장 첫 접종을 시작으로 2,600여 명 접종 예정

최호순 의무부총장_접종확인증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최호순)은 지난 8일부터 보건의료인력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은 8일 최호순 의무부총장의 1호 접종을 시작으로 5일간 백신 접종을 시행할 예정이다. 한양대학교병원은 본관 3층 강당에 차려진 임시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에서 약 1600여 명,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약 1,000여 명의 보건의료인력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이번 백신 접종은 총 7가지 단계로 진행된다. 접종 대상자는 접수 및 발열 체크 후 예진표를 작성하여 문진을 통해 접종 가능여부를 최종 판단한 후 접종실에서 백신을 접종 받는다. 접종 이후에는 일정시간 대기실에서 이상반응을 모니터링 한 후 접종확인증을 수령해 복귀하게 된다.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백신의 안전함을 믿고 있어 제일 먼저 접종하게 됐고, 병원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의료환경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의료원 보건의료인력들의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백신 접종으로 집단면역이 형성되어 하루빨리 코로나 대유행이 종식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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