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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UC 데이비스대학교 신경외과 Kee Kim 교수, 본원서 강의 진행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과장 이형중 교수)는 지난 10월 31일 미국 새크라멘토에 위치한 캘리포니아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데이비스(Davis) 캠퍼스 신경외과 교수이자 척추센터장인 키킴(Kee Kim) 교수를 초청해, 전공의와 척추 전문의를 대상으로 ‘척추질환’ 관련한 강좌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의 주제는 데이비스 캠퍼스 신경외과교실에서 키킴 교수가 총 200만불의 연구비로 진행하고 있는 연구과제로 ‘추간판 질환에 있어서 줄기세포의 치료’에 대한 내용이다.

 

이 연구와 관련해, 키킴 교수는 추간판 질환의 줄기세포 치료와 관련해서는 현재 임상 시험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와 함께 척추 분야에서 미래 지향적인 연구 주제를 소개하고, 한국의 척추 분야가 나아가야 할 연구 방법을 제시하는 등 의료진의 큰 관심을 모았다.

 

키킴 교수는 본원 전형준 교수가 2016년 미국 연수 시 지도 교수로, 키킴 교수의 지도아래 척추 분야를 연수하였다. 또한 본원 신경외과에서 수련 후 타 의대 교수로 재직 중인 여러 신경외과 교수들을 지도한 척추 분야에서 유명한 신경외과 교수이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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