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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성 감염병 대응 모의 도상훈련' 에서 "감염병 발생 없는 청정병원" 다짐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11월 22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유행성 감염병 발생을 대비한 ‘유행성 감염병 대응 모의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 도상훈련은 감염관리실에서 원내 유행성 감염병 의심환자 방문 시 전직원의 완벽한 초기 대응과 노출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감염관리실은 모의훈련 키트 제작업체인 뉴베이스와 협업으로 지난 4개월 동안 실무자를 위한 ‘신종 감염병 모의 도상훈련 키트’를 완성했다.

 

이날 훈련에서는 이 ‘신종 감염병 모의 도상훈련 키트’를 활용해, 권역응급의료센터 의료진, 감염관리실, 원무팀, 보안요원 등 관련 교직원들이 실제 상황에 가까운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참여한 교직원들은 최적의 동선 체크와 보호구 착탈의 등을 훈련하였고, 실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점까지 논의하는 시간이 되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이번 모의 도상훈련을 토대로 개선 및 보완활동을 시행해 다양한 유행성 감염병 발생에 효과적이고 신속한 대응시스템을 구축해, ‘감염병 발생 없는 청정병원’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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