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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학을 선도하는 한양대학교의료원 - 첨단의료로 새로운 길을 열다

얼마 전 구글의 인공지능 알파고와 바둑기사 이세돌의 대국이 온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기의 대결이 휩쓸고 간 지금, 우리의 생활 속에서 인공지능으로 대변되는 첨단 기술의 침투는 과연 어디까지 허용될 것이고, 얼마나 큰 진보를 가져오게 될 것인지에 대한 논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의료계에서 첨단 기술의 도입과 발전은 생명연장은 물론 질병의 고통이 없는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유지하는 데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 연일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과연, 오늘날 의료에 도입된 ‘첨단’ 기술은 얼마나, 어느 정도 와있을까? 그리고 이것은 우리의 삶을 얼마나 더 풍요롭고 여유 있게 변화시켰을까. 더 빠르고 효과적인 질병의 극복과 건강의 회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한양대학교의료원에서 준비하고 있는 첨단의료의 미래를 소개한다.

첨단의료로 새로운 길을 열다

‘첨단기기’로 새길 여는 암 치료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방사선치료 시스템인 노발리스티엑스는 신속하고 정밀한 접근으로 전신 암에 대한 안전한 치료를 보장한다. 뇌 ·척수 종양, 두경부암, 폐암, 식도암, 간암, 육종, 췌담도암, 전립선암, 소아암, 전이암 등 전신 암을 비롯해 뇌하수체 종양 및 뇌종양 등 종양 질환과 동 정맥기형, 각종 혈관종 같은 기능성 뇌 질환의 치료도 가능하다. 부동의 사망원인 1위인 암 치료의 획기적인 길을 여는 첨단 의료 기기인 노발리스티엑스의 도입과 적용에 대해 알아본다.

‘첨단기술’로 불 밝히는 조기 진단

첨단의료는 비단 장비와 치료의 분야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더욱 섬세하고 정밀한 치료를 위해서는 질환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한다. 불필요한 수술은 줄이고 조기 진단을 통한 치료의 효과는 높이기 위해, 한양대학교의료원에서는 각종 질병의 진단을 위한 다양한 첨단 기술이 연구되고 있다. 이 중에서도 종양 진단의 새로운 길을 제시한 내시경 점막하 절제술을 접목한 시술과, 건강한 노년의 삶을 위해 치매의 조기 진단법을 찾기 위한 노력을 소개한다.

  1. 방사선치료의 진보, 오차 없는 계산으로 치료의 효과를 높이다.
  2. 종양 진단의 새 방향, 내시경을 이용해 불필요한 수술을 줄이다.
  3. 치매 극복의 미래, 극미량 생체표지자로 조기 진단에 도전한다.

SPECIAL THEME | 미래의학을 선도하는 한양대학교의료원 - ① 첨단의료로 새로운 길을 열다

2016.04.29

태그

#첨단의학 , #암치료 , #조기진단 , #노발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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