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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시대, 변함없는 건강을 꿈꾸다 - IT is Health 기술, 질병의 한계를 넘다

최근 의료 분야의 화두는 4차 산업혁명과 초융합이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필두로 한 기술의 발전과 융합은 의료 전분야에 걸쳐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미 국내외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접목한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한 연구가 뜨겁고, 이미 구체적인 성과물도 내놓고 있다.

IBM이 제작한 인공지능 의료 로봇 왓슨을 시작으로, 최근 국내에서도 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해 의사의 진단이나 치료를 지원해주는 의료 솔루션 닥터 앤서(Dr. Answer)의 임상 적용 선포식을 개최했다.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산하 ‘헬스케어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인공지능 활용 신약개발,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 개발 등에 힘을 쏟고 있으며, 2022년까지 선진국 대비 90% 이상 수준의 빅데이터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 등 핵심 원천 기술에 투자해 글로벌 데이터 산업 경쟁력 기반도 조성한다.

한양대학교병원도 이에 발맞추어 최근 활발한 의료 연구활동에 나섰으며, 의료 기기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더 나은 의료 미래를 꿈꾸는 한양대학교병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

의료 기관 진료정보, 전자교류 참여병원 수 증가

(기준 : 2019년 3월말 기준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의료 기관 진료정보, 전자교류 참여병원 수 증가

국내 AI  헬스케어 시장 규모 전망

(*출처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료 기관 진료정보, 전자교류 참여병원 수 증가

인공지능 융합 의료기술 특허출원 급증

(*출처 : 특허청)

의료 기관 진료정보, 전자교류 참여병원 수 증가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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