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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sion PET 이란?

Fusion PET은 양전자방출단층촬영술(PET)과 컴퓨터단층촬영술(CT)이 결합된 영상검사로 각종 장기들의 해부학적 형태변화 발생 전에 생화학적 변화 단계에서 질병의 조기진단이 가능한 국내 최초로 도입된 고해상도 장비입니다.

한번의 검사로 암의 진단과 병기 결정이 가능하고 Fusion PET의 검사결과를 바로 치료에 이용할 수 있어 검사 절차가 간소화 되었습니다.

CT, MRI와의 차이

CT, MRI 및 PET은 인체 내부를 영상화하는 장비라는 점에서는 공통점이 있지만, CT와 MRI가 해부학적 구조를 영상화하는데 비해 PET은 몸의 대사 과정을 촬영하여 질환의 조기진단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Fusion PET으로 진단할 수 있는 질환

  • 각종 암의 조기 발견 및 전이여부 판별의 최첨단 검사

  • 각종 암의 질환 - 암의 조기진단

    • 원발 병소의 진단

    • 악성여부 판단

    • 전이여부 평가

    • 수술 후 재발유무 등

  • 신경정신계 질환 - 간질 발작 원인진단

    • 치매 등의 퇴행성 뇌 질환 등

      방사선검사_PET촬영사진

검사 전 주의 사항

  • 검사 전 6시간 이상 금식이 필요하며, 포도당 수액은 검사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 로 검사 전 포도당 수액 주사는 피해야 합니다

  • 금식 기간 동안 충분한 수분(500cc 이상)을 섭취하십시오. 단, 주스, 커피, 콜라 등 당 분이 함유된 것은 드시지 마십시오.

  • 검사 전날부터 금연, 금주 및 과격한 운동을 삼가고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십시오. 검사 전 늦어서 뛰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 검사 직전에는 소변을 꼭 보셔야 합니다. 이 때, 몸이나 옷에 묻을 경우는 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조영제를 사용한 방사선검사(상부위장관조영술, 대장조영술, CT 촬영 등)는 Fusion PET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경구용은 일주일, 주사용은 2~3일 정도 이후에 검사가 가능합니다.

  • 본인의 과거병력(당뇨, 고혈압, 수술 등) 및 특이사항은 전문의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 임신의 가능성이 있거나 수유중인 분은 검사 전 반드시 알려주십시오.

  • 사정에 의해 검사를 부득이 취소-변경하실 때에는 반드시 최소한 2일전까지 핵의학과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Fusion PET 검사 절차

접수 및 상담 → 혈당검사 → 방사성 의약품 정맥주사 → 1시간 대기(안정) → 검사(20~30분 소요) → 귀가 → 결과는 예약일에 진료과에서 확인

전화예약

02.
2290.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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