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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일반적인 참고용으로 제공되며, 전문적인 의학적 자문이나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질환의 증상과 치료 결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서는 반드시 전문의의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증상이 심하거나 응급상황으로 판단되는 경우 즉시 119 또는 가까운 응급실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제공된 정보를 자의적으로 해석하거나 적용하여 발생한 건강상·법적 문제에 대해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편평세포암은 피부에서 두 번째로 흔한 피부암입니다. 자외선이 주요 위험 요인이며, 기저세포암보다 재발과 전이가 더 잘 일어납니다. 피부에 이상한 변화가 있다면 피부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예방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사용하고, 강한 햇빛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세요. 광선각화증이 있다면 편평세포암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정기적인 피부 검진이 조기 발견에 도움이 됩니다.

정의

피부의 각질을 만드는 세포(각질형성세포)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입니다. 국내에서 기저세포암에 이어 두 번째로 흔한 피부암입니다. 면역이 억제된 장기이식 환자에서는 가장 흔한 피부암이기도 합니다.

원인 및 위험 요인

자외선이 주요 위험 요인입니다. 오랜 기간 햇빛에 노출될수록 발생 위험이 높아집니다. 60대 남성에게 더 많이 발생합니다. 광선각화증이 있는 경우 편평세포암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광선각화증은 자외선에 오랫동안 노출된 피부에 생기는 전 단계 병변으로, 검버섯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경과 및 전이

기저세포암보다 재발과 전이(다른 부위로 번지는 것)가 더 잘 일어납니다. 피부에 발생한 편평세포암의 5년 전이율은 약 5%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술로 제거한 후에도 재발 여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진단 및 치료

피부과 전문의의 진찰 및 조직검사로 진단합니다. 수술로 병변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기본 치료입니다. 광선각화증 등 전 단계 병변도 적절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련 의료진
  • 고주연 의료진

    피부과

    고주연 서울

    아토피 피부염, 자가면역 피부질환, 여드름, 피부암, 레이저, 손습진, 물집질환, 화농성한선염, 건선